'사람 잡아 넣는 것'을 좋아하는 박영수와 한정석을 기억하자!
'일단 잡아 넣는 것'을 즐기는 검사와 판사를 견제해야 할 언론과 정치가 한패가 되어 돌아가는 나라는 아무리 법치민주주의의 옷을 입어도 속은 독재국가이다. '사람을 잡아넣는 것'의 엄중함을 모르는 판·검사들은 자신이 잡혀들어감으로써 알게 되는 경우를 더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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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삼성 총수를 구속한 후유증은 市場에서 나타날 것이다. 검사와 판사가 아무리 힘이 세어도 투자심리나 증권의 생리를 좌지우지할 수는 없다. 세계적 기업인을 잡범 다루듯이 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객관적으로 검증될 것이다.

유죄가 확정되지도 않았고 도주나 증거인멸의 위험성도 없으며,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은 일자리와 國富를 제공해 온 한국의 자랑 삼성그룹의 부회장 이재용 씨를 굳이 잡아넣어야 正義를 구현한다고 믿는 검사와 판사가 있는 나라가 바로 "헬조선"이다. "일단 잡아 넣는 것"을 즐기는 검사와 판사를 견제해야 할 언론과 정치가 한 패가 되어 돌아가는 나라는 아무리 법치민주주의의 옷을 입어도 속은 독재국가이다. 독재국가는 국민저항권 행사를 정당화한다.

이제 삼성 총수를 구속한 후유증은 市場에서 나타날 것이다. 검사와 판사가 아무리 힘이 세어도 투자심리나 증권의 생리를 좌지우지할 수는 없다. 세계적 기업인을 잡범 다루듯이 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객관적으로 검증될 것이다. 그때 구속의 칼을 휘두른 박영수 특별검사와 한정석 영장담당 판사의 운명도 결정될 것이다. 무리하게 "사람을 잡아 넣는 것"의 결과는 작게는 패가망신이나 인생파멸로 이어지고 크게는 나라를 흔들게 된다. 박영수와 한정석은 이재용 구속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사람을 잡아넣는 것의 엄중함을 모르는 판·검사들은 자신이 잡혀들어감으로써 알게 되는 경우를 더러 보았다.    

언론의 난
[ 2017-02-17, 07:27 ] 조회수 : 1328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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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방랑자     2017-02-19 오전 7:24
오늘 현재, 대한 민국의 최고 권력은 박영수라는 절라두 놈이다. 그놈은 대통령은 물론, 국무총리(대통령 권한 대행자)는 말할 것도 없고, 법무장관-검찰총장-국정원장 등, 모든 국가 권력을 통째로 무시하며 무슨 놈의 특검이라는 자리에 앉아 대한 민국 최고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이것은 말이 되는 것이냐. 그놈 위에 지휘관은 야당이라는 종북-좌빨놈들 뿐이냐?, 이게 정말 대한 민국이라는 조직의 참 모습이냐. 당연히 총리나 법무장관-검찰총장은 그 특검이라는 놈들의 활동 상황을 보고받고 국가의 진로를 경영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 국가의 모든 권력 행사의 최고 정상에 박영수가 독야청청하고 있다니, 이게 완전 빨갱이 북개 놈들의 독재 마적단과 무엇이 다른 것이 있는가. 너무나 허망한 대한 민국의 권력 구조!
   SURE     2017-02-17 오후 5:25
특검은 이 부회장에게 고통을 주어 원하는 답을 얻으려하는 것 같다. 고문과 무엇이 다른가? 야만 행위에 대한 대가를 받을 것이다.
   신라춘추     2017-02-17 오후 4:46
우선 인신 구속부터 하고 난 후 일을 하겠다는 우리 검찰은 인신 구속 자체가 얼마나 엄청난 형벌인지를 정녕 모른단 말인가? 모든 판검사 후보자들은 제도적으로 임용전 최소 한 달간 감옥생활을 체험하게 하라. 그래야, 인신구속이 얼마나 가혹한 처분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증거인멸이니 도망갈 우려가 있다느니 하는 것은 검찰과 경찰이 힘을 합해 사전 자기들이 예방해야 할 일이다. 그 부담을 인신구속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 현재의 우리 검찰이 가지고 있는 못된 버릇이 아니냐? 이 버릇을 그 누가, 언제 고쳐 놓을꼬?
   tgsong35     2017-02-17 오후 3:32
탄핵이 기각되어 박대통령이 돌아오면 법을위반하면서 검찰조사한 중앙지검 검사들과 특검 검사들 모두 구속하여 처벌해야한다.뿐만아니라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대통령을 헌법소추한 국회의원도 모조리 구속해서 엄벌해야 한다. 법을 가장 철저하게 지켜야 할놈들이 법을 지키지 않으니 대한민국이 지금 무법천지가 되어 있다.
   희망사랑     2017-02-17 오후 2:18
조갑제 선생님, 왜 이 두 사람을 기억해야합니까? 당장 태극기의 힘으로 처단해야죠,
처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당장 법의 테두리내에서 할수있는 건 해야지 뒤로 미루면 안됩니다.항상 나중에 한번 보자는 식의 우파는 좌익들이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대상일뿐입니다.
   조박     2017-02-17 오후 1:16
특검은 즉시 해체되어야 합니다.
저들의 기한 연장도 재고할 필요도 없이 당장 불허 명령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노력해도 다 하겠구만, 이렇게 일찌감치 연장을 신청하는 녀석들이 어디있습니까? '그 기간 안에 다 해놔.'라는 명령을 해야 합니다. 국정공백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보이라고 호통을 쳐야 합니다.

만약 탄핵이 인용되면 적법 계엄령을 선포하고 언론과 특검 속의 잡초를 뽑아내야 합니다

고영태가 거의 전 언론들을 수렁이에 빠뜨린 죄는 즉시 구속 10년 징역형이 아닙니
까? 내란죄로 사형을 시켜야 일벌백계에 해당할 것입니다.
   폴라리스     2017-02-17 오후 1:11
이제는 말이 필요없고 오직 행동으로 국가변란을 획책한무리들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할것이다.
삼성이재용부회장은 오직국가를 위해서 출연하였고 한사람이라도
더채용하여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렇게 애국적인 행동의 결과가 구치소수감이라는 수치를 안겨준 특검과
영장전담판사를 규탄한다. 죄가 확인되지않은 사람들을 감방에 집어넣는것을
즐겨하는 한정석이란 인간은 불원간 감방맛을 보고 후회하게 될것이다.
좋은말로 할때가 지나면 그다음순서는 욕이나오고 그다음은 과격한 행동이
나오는것이 인간의 기본상식이다. 이제 말로서 요구하는 시기는 지났다.
모두들 태극기를 들고 시청앞,대한문, 청계천으로 나와서 총궐기할때이다.
   자록     2017-02-17 오전 11:20
저들이 자꾸만 피로써 마무리 될 심연으로 끌고 들어 가고 있읍니다.
   김작가     2017-02-17 오전 10:53
특검팀이 새로 적용한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재산국외도피와 범죄 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두 가지인 것으로 이해한다.

한국의 형사소송법 제70조에의한 구속의 사유는 아래와 같다.
“①법원은 피고인이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피고인을 구속할 수 있다.
1. 피고인이 일정한 주거가 없는 때
2. 피고인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
3. 피고인이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는 때”

법을 무시하고 고영태 일당의 국정 농간에 눈을 감는 특검은 예외로 하고, 한정석 판사의 판단, 즉, 삼성 이재용씨의 구속이 타당한 것일까?

이재용씨는 일정한 곳에 주거하기 때문에 상기 1항은 적용이 되지 않고, 미국 대통령 취임식 초청에도 무도한 특검 때문에 참석하지 않았던 이재용씨를 감안하면,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라고 한판사가 판단한 것 같은 데, 사실관계의 대부분은 이미 파악되었고, 새로운 것이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밝혀진 사실관계를 뒤흔들 사안이 아니라면, 인신의 구속은 배제하는 게 법의 취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더구나, 야당 단독 특검의 정치편향성 및 테이블 PC, 고영태 녹취록 등의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주요 증거를 무시하는 특검을 고려 시, 박영수 특검을 특검할 별도의 특검이 필요할 정도이며, 특검이 이재용씨의 구속에 그렇게 집착하는 것은 정의실현이라는 법의 목적보다는 대통령 탄핵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이제는 대부분의 국민도 알고 있지 아니한가 ?

한판사는 나무와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보고 사법 정의를 세우는 것 같고, 이 것이 한판사 개인에 해당하지 않고, 대한민국 사법부의 현실인 것 같아서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될 것 같다.
   黃葉靑山     2017-02-17 오전 10:20
삼성, 먼 장래를 위해 본사를 해외로 옮겨라!
하이에나가 들끓는 나라에서 하루라도 있을 필요가 없다.
   smarty     2017-02-17 오전 9:38
Fucking Korea!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께선 예정대로 제자리에 복귀합니다!
이제...태극기를 흔들러 길거리로 뛰처나갈 더욱더 강력한 모멘텀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너무 잘해주셨지만 2월 한달은 우리에게 너무 중요한 시기입니다.
딸래미2 아들놈1 그리고 앞집아줌마 꼬득여서 태극기들고 대한문으로 나갑니다.
새벽부터 잠을 설쳐가며 이재용씨 영장이 기각되길 간절히 바랬지만...
철딱서니없는 젊은 수박판사놈이 일을 이지경으로...ㅠ.ㅠ.ㅜ.ㅜ
한정석!!!너...전교조밑에서 교육받았지?
   희망사랑     2017-02-17 오전 9:33
이번최순실 사건이 고영태일당의 기획보도에 의한 정권전복 음모로 드러난이상
황권한대행은 즉각 비상게엄선포하고 이런 반역음모에 가담한자들 검거에 나서야되지 않을까?
비상게엄이 쉽지않다면 친위 쿠데타라도 일으키게하여 이런 반역의 무리들을 소탕하고 박대통령에게 남은 임기를 마치게하여 차기 대통령에게
정권을 이양토록 해야 한다.
반역 민노총 반역 국회 반역 검찰들을 태극기의 힘으로 처단합시다!
   旭日     2017-02-17 오전 9:33
이재용이 도주 우려가 없는데 구속이라 ...
삼성은 한국 역사의 영욕을 다 겪으면서도 한국의 국민적기업이다 한국을 먹여 살리는
국가기업이나 다름없다 삼성이 사회에 기부하는 돈은 한국 국내 개신교전체 기부금
보다 많고 기부 많이 한다고 자랑하지도 떠벌리지도 않았다
재벌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청와대에 불려 간다 자의든 타의든 협력해야 한다
현시점에서 정권 유착이라고 비난하지만 새정권 출범하면 똑같이 되풀이 된다
재벌이 자의적으로 파행을 하는것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할수 없다
도주 우려가 없고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구속이라 이건 아닌것 같다
앞으로 재판에서 범죄혐의는 가려 질 것이다 , 문재의 핵심은 정치 구조에 있다.
   희망사랑     2017-02-17 오전 9:12
현 상황은 고영태일당의 박근혜정부 전복 기획에 따라 편집권과 인사권을 갖고 무소불위의 허위날조 선동을 해온 민노총 언론노조가 국민을 분노시키고 이를 이용하여 취임후부터 줄기차게 남한의 좌파청소를계속해온 박대통령을 제거하기위해 좌익언론과 좌익국회 좌익검찰이 합작하여
일으킨 반란임


   마지막나팔     2017-02-17 오전 8:04
좀 돌아 가더라도, 피를 흘려서라도 잘못된 역사, 왜곡된 정의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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