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이재용 구속, 대한민국 정치·경제에 대한 자해행위"
"충격과 우려를 금할 수 없어…법원, 경제에 미칠 악영향 최소화해야"

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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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데 대해 김문수 前 경기도 지사는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오지 않을까 심히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김 전 지사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에 충격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시킨데 이어 야당이 임명한 편파적인 정치 특검은 무리한 표적수사로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의 최고의사결정권자까지 구속시켰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김 전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에 대한 자해행위”라며 “국가원수가 직무정지 되어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제일의 기업을 이끄는 기업인까지 구속되어 이미 어려운 경제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라고 지적했다.

김 전 지사는 “법원은 국익을 고려하여 신속하고 지혜로운 재판으로 대한민국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의 난
[ 2017-02-17, 16:17 ] 조회수 : 265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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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zen9     2017-02-19 오후 7:19
김문수지사님 말씀 모두 옳습니다 헌재도 특검도 모두 경청하세요!!
김문수지사님 계속 같은방향으로 진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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