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三星과 거머리 최순실이랑 싸워야'
2016년 12월22일 Jtbc 등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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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씨는 고영태 씨와 함께 ‘최순실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케이스포츠재단 사업기획부장을 지낸 인물로, 고영태 씨와 韓體大 95학번 동기이다. 노씨는 삼성의 독일 법인을 통한 정유라(최순실의 딸) 지원에 관해 증언, 삼성의 범죄 혐의(뇌물 공여)를 뒷받침하는 단서를 제공한 인물 중 한 명이다. 케이스포츠재단이 작성한 사업 보고서 등을 검찰에 제공, 최순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로 인해 일부 언론과 야당은 그를 '공익제보자(이투데이)', '위대한 증인(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추어올렸다.

기사본문 이미지
JTBC 뉴스룸 캡처


특히 노승일 씨는,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린 2016년 12월22일 Jtbc 등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라는 거대한 사람과 박근혜 옆에 있는 거머리 최순실이랑 삼성이랑도 싸워야 해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언론의 난
[ 2017-02-17, 18:37 ] 조회수 : 279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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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수호자     2017-02-17 오후 9:56
노승일 참 가증스런 인물이군요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게 부끄럽습니다.
김수현 녹취록을 들어보니 철면피와 같군요
   opine     2017-02-17 오후 6:50
이 사람, 노승일은 지능적으로 K스초포츠를 날로 먹으려 한, 그리고 하고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가 아직도 K스포츠의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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