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朴 대통령 만나 뵈었다… ‘반드시 복권시켜 드리겠다’고 약속!”
[金平祐 변호사의 영상편지] “(朴 대통령) 환한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애쓰셨다. 실망하지 말라’고 격려”

李庚勳(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언론의 난
[ 2017-03-16, 17:50 ] 조회수 : 1263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로얄공인     2017-03-17 오후 4:21
김평우변호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남들은 뭐라하시든, 저는 김평우님의 말씀 하나 하나를 주옥같은 말씀으로 여깁니다.
너무나 힘들게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손 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
밥만 먹고 있지는 않은가. 조금이라도 반성해야겠다 ~~~
   어벤져스     2017-03-17 오후 1:42
김평우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는 누구인가?
우국지사인가?
우둔지사인가?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언론에서도 신상을 밝히지는 않던데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방송에서 떠드는 이들은 다 알고 있을 것 아닌가?
알아서 찾아보라는 것인가?
조갑제닷컴에 방문객들도 김평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인터넷이란 과학적 신무기가 있어 박사나 교수 부럽지않은 현실
인터넷 덕분에 인류는 지능지수가 몇 단계 더 도약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에 합류한 김 변호사는 경남 사천 출신으로 소설가 김동리 씨의 차남이다.

1945년생인 김씨는 서석구변호사나 조갑제 대표와 동년배 갑장이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제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서울지방법원 판사,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판사를 역임했다.
이후 1981년 미국 뉴욕에서 휘트만&랜솜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일했다. 귀국 후 1982년 영미식 로펌인 법무법인 세종을 창립하는 한편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대한변호사협회 부회장, 2000년부터 20001년에는 .국내 최초로 임원급 사내변호사인 현대증권 부사장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세계한인변호사회 회장을 지냈다
서강대 법대에서 한국법제사를 강의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소속 김평우 변호사(72·사법시험 8회)가 20일 탄핵심판 제 15차 변론절차가 종료될 즈음 소동을 피워 논란이 되고 있다.


김평우 변호사와 대통령 대리인단이 선보인 막말이 뭐가 있는지 볼까요?

"탄핵심판을 국민이 결정하도록 맡기면,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전면 충돌해 서울 아스팔트길

전부 피와 눈물로 덮일 것"

"그럴 거면, 왜 헌법재판관씩이나 하느냐"

"왜 함부로 재판을 진행하느냐"

"강일원 주심 재판관은 국회 탄핵소추인단을 편드는 수석대리인이다.”

"이정미라는 일개 재판관 퇴임 때문에 재판이 졸속 진행됐다.”

“개인적 지식 말고 법에 근거해 재판하라. 그 정도 법률 지식은 갖고 있지 않느냐”

“국정 농단은 깡패 조직이나 쓰는 말이다. 국회의원들이 야쿠자인가? 권성동 의원님 웃지만 말고 답하세요”

"헌재 재판관 8명, 7명이 결정하면 내란으로 들어간다."

"국회는 힘이 넘치는데, 약한 사람은 여자 하나다"

"북한에서나 있을 수 있는 정치 탄압"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의 탄핵심판 변론에 대한 한 부장판사의 평가다.
“변론을 하는 건지 막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보고 있는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내 법정에서 그랬으면 당장 감치시켰을 것 같다.”

결국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했지만 탄핵심판 기간 대통령 대리인단이 쏟아낸 막말변론과 비상식적인 행동은 어수선한 분위기에 지친 국민들에게 극심한 피로감을 안겼다.
   참좋은세상     2017-03-17 오전 10:24
박정희대통령께서는 빈곤에서 해방시켜주셨고, 박근혜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원리원칙 법치주의를 굳건히 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셨다고 봅니다.
박근혜대통령께서는 정치자금에서 자유로와졌으나 독재적 국회권력에 대한 뒷돈(정치자금)이란 연결고리를 끊어 버림으로 장악수단이 약화된 것이 근번 사건의 또 다른 사유가 아닌가 합니다.
   대한남아     2017-03-17 오전 10:15
나는 김평우 변호사 주장의 정당성과 법리적 타당성 그리고 당신의 능력과 열정을 모두다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박근혜 대통령님을 반드시 복권시켜 드리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시리라고 믿습니다.종북 언론의 허위선전선동에 현혹당하여 눈이 먼 국민들을 설득하여 깨우치는데 태극기 애국 시민들이 적극 호응할 것입니다.우리 함께 반드시 승리합시다.
   김작가     2017-03-17 오전 9:23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1. 기업은 1류, 정치는 4류라는 것을
2. 4류 밑에 5류 사법이 있음을
3. 사법은 떼법이라는 것을
4. 떼법은 기레기가 만든다라는 것을
5. 기레기는 군중(群衆)을 만든다는 것을
6. 군중(群衆)은 나라를 망가뜨린다는 것을
   자록     2017-03-17 오전 1:54
저도 함께 하겠읍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국가를 농락하던 부패한 국가 엘리트 계층의 적폐를 혁명으로 청산하신 분이 었다 생각 됩니다.
오늘날 다시 그 세력이 청렴하고 성실한 박근혜대통령님을 테러하여 국민주권과 국가체제를 전복한 것입니다. 다시 박근혜 대통령님을 제자리에 세우고 헌정을 바로 세울때까지 노력하겟읍니다.
   적은자     2017-03-16 오후 10:34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는 알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그분의 따님 박근혜 대통령... 김 변호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보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김 변호사님!!! 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리라
   白丁     2017-03-16 오후 9:43
미래현자님 댓글에 전적 공감. 현재로선 홍준표 경남지사 외엔 저 완장 찬 치안대같은 놈들을 대적할만한 인물이 없다. 다만 걱정인 것은 부족한 시간, 아직도 정신 못차린 친박 내시들과 탈당파 떨거지들이 걸 딴죽이다. 홍 지사를 밀어주자. 보수세력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서다.
   靑山流水     2017-03-16 오후 7:46
수고하셨습니다.

태극기 애국시민들은 춥고 고독했습니다. 정치인들은 의견을 수렴해야 할 국민으로 여기지 않았고, 언론은 침을 뱉고 조롱하는 대상으로 삼았고, 헌재는 고려할 의미가 없는 개돼지라도 되는 것처럼 무시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평우 변호사님이 혜성처럼 나타나서 법문외한들이 법률적 관점으로도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 모두가 쓰레기 기회주의자인 줄 알았는데, 이성과 진실과 정의와 상식을 고귀하게 여기는 지성인도 있구나, 하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미국으로 잠시 돌아가실 상황이라니 허전함 마음이 듭니다. 건강을 잘 추스리고 활력을 더욱 충전하여 다시 돌아오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평우 변호사님이 미국으로 가시는 시점에, 마침 월간조선의 우종창 기자가 또 혜성처럼 나타나서 '진실을 추구하는 열정의 빛'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탄핵의 상황에서 김진태 의원부터.... 귀한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서, 그리고 순수한 열정으로 태극기를 흔드는 애국시민들이 그렇게 많아서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이성과 감성     2017-03-16 오후 7:17
대통령 박근혜에 대해서는 여러 생각과 평가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인간 박근혜에 대해서는 우린 절대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보통 사람들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살았고, 평생 너무나 많은 굴곡을 지나온 사람이기에 함부로 평가하고 왈가왈부하기도 힘듭니다.
다만 확실한 것 하나가 있다면, 박근혜는 분명히 이 나라와 결혼하여 평생을 살아온 사람이란 것과
앞으로도 이 나라에 이런 애국심으로 충만한 대통령은 다시 나오기 힘들다는것입니다.
보통의 삶을 살아온 우리로선 인간 박근혜를 온전히 이해하기란 무리일테고,
박근혜 역시 보통의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같습니다
박근혜는 왜 이 나라의 모든 국민이 애국자가 아닌지 이해하기 힘들테니까요
정치인 박근혜가 언젠가라도 다시 명예를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민주주의수호자     2017-03-16 오후 7:13
미래현자님
님의 말씀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만 친박들을 모조리 간신배로 낙인 찍을 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총선패배의 원인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당 대표(김무성)란 사람이 나르샤 어쩌고 저쩌고 소동을 벌이놓고는 부끄러운줄도 모드고 이것을 선거 동영상 홍보로 사용하는 어쳐구니 없는 짓을 저질렀던 것이 주원인으로 봅니다.
그리고는 이념적 배신과 정치적 간통을 저질러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파면시키는데 앞장서는 행위를 저질러 젏은이들에게 시정잡배보다 못한 기득권 무리들로 인식되어 앞으로 회복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은 사건들로서 영원히 저주받을 것입니다
   미래현자     2017-03-16 오후 6:53
박근혜 전대통령은 수두분할 찬성, 국회선진화법(식물화법 제정 앞장), 장관도 거의안만나는 직무 태만 등으로 잘못이 많지만, 통진당해산, 개성공단 폐쇄, 전교조 불법화, 국정 역사교과서 제작 등 좋은일도 했다. 후계자도 키우지 않고 반기문을 내새우려 했고, 간신배등 친박세력 무리한 공천으로 총선패배 등으로 정치적 자질이 부족하지만 언론조작으로 인한 촛불시위로 파면은 부적절하다. 그러나 간신배 친박세력이 퇴출되고 정통보수 홍준표 지사가 대통령이 되어 남북통일 시키면 전화위복이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