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침대열차 '시키시마'(四季島)
5월에서 11월분까지의 '시키시마'(四季島) 운행 스케줄은 이미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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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데뷰하는 JR東日本의 호화 침대열차 '시키시마'(四季島)가 16일, 기점(起点)인 우에노(上野)역에서 공개되었다. 최고요금 190만 엔(3박4일, 2인 기준)의 객실 '시키시마(四季島) 스위트' 등 각차량의 디자인은 전통적 和의 美意識이 반영되었다.

全 10량 편성으로 여객 정원은 34명이다. 선두차량과 후미차량은 4面 글라스로 된 전망車가 편성되었고, 6량이 객차, 라운지車와 다이닝(식당)車가 각 1량 편성되었다.

디자인은 이탈리아 피닌파리나社의 디자이너 경력을 지닌 '오쿠야마 기요유키(奥山清行) 씨가 맡았다. 관련설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100억 엔이었다.

침실의 2층 부분에는 다다미가 깔린 和室 스타일을 채용했고, 전용 욕실은 히노키(노송)를 사용한 욕조가 채용되었다. 군데군데 격자 문양 디자인을 다수 채용해 전통 和式 분위기를 살렸다.

5월에서 11월분까지의 '시키시마'(四季島) 운행 스케줄은 이미 완판되었다. 12월 이후부터는 2018년 3월 운행 스케줄까지 접수를 받는다. 특히, 5월1일 운행 스케줄의 '시키시마(四季島) 스위트' 객실 경쟁률은 76 대 1이었다.

 

 


언론의 난
[ 2017-03-17, 10:25 ] 조회수 : 106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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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17-03-17 오후 10:03
시키시마. 여유롭고 멋지다.
엽전들은 와, 이런 걸 몬하노 ?
창피하고 자존심 상하는 빨갱이 소녀상이나 세우고,
우리는 자존심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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