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우종창, "헌법 재판관 8인 형사 고발 이어 손해 배상 소송도 제기할 것"
2017년 3월20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조갑제 기자의 한국 현대사 강좌

李庚勳(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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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창(前 월간조선 편집위원) 조갑제닷컴 객원기자, "헌법 재판관 8인 형사 고발 이어 손해 배상 소송도 제기할 것"
  
언론의 난
[ 2017-03-20, 23:42 ] 조회수 : 285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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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     2017-03-22 오후 4:38
저도 소송 동참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니코보코     2017-03-21 오후 8:15
메이저 언론에도 적극 참여하고 이 사실을 널리 홍보하고 국민저항본부와도 연대하세요,
   니코보코     2017-03-21 오후 8:14
소송에 참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시고, 집단적으로 소송해야 유리합니다.
   유들유들     2017-03-21 오전 10:29
소송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방법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참좋은세상     2017-03-21 오전 12:47
우기자님의 말씀은 시원한 사이다입니다.
말을 올리기가 민망하지만 이번 거짓 탄핵선동에 따른 애국국민이 받은 선물 리스트
1) 부지런 해졌다. >>공부도 하고 집회에 참가도 하고 SNS도 접하고
2) 정의라는 말에 주눅들지 않는다 >>좌파,진보가 정의란 말로 거짓과
선동을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고 진실이 우리편임을 깨우침
3) 물러설 곳이 더이상 없다는 것을 알았다. 사리사욕에 눈먼 현대판
양반이 은연중에 국민을 개돼지같이 종으로 부린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것을 바로 잡아야 아들딸, 손자손녀가 사람답게 살것이라는 것을
많은 실증적 사실로 뼈저리게 체험하고 있다.
목숨이 다하는 그 날까지 주인이 인간답게 살 수 있게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를 외쳐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4) 무엇보다 큰 혜택은 언론매체(방송, 신문)도 거짓과 선동 보도를 하니
믿지말고 의심하고 한번 생각하고 확인해야 한다는것을 알았다.
내돈으로 거짓정보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
또 얼마나 화나는 것인가? 잠이 오지않았는데 절독한 뒤로 조금
나아졌지만 ㅈ 그신문이름만 들어도 치가 뜰린다!
5) 집회에 나가니 같은 생각과 근심을 가진 분을 만나서 신나고 재미있고
스트레스가 풀려서 좋고 정의로운 일을 해서 좋다.
그래서 모금함에 기부할 술값을 아껴서 안사람도 좋아한다.
   靑山流水     2017-03-20 오후 11:57
잘 봤습니다. 민사소송 동참하겠습니다. 쓰레기 탄핵, 졸속 판결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우종창 기자님의 '진정한 기자정신'이 담긴 '진실추적'은 사막에서 목마름으로 타고 있는 중에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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