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각성해야 한다!
북한 공산 반란 집단을 편드는 者를 대통령으로 모시려 하는 한국민들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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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he is wrong to think that people-power is the answer. There is a good reason that America’s Founding Fathers,. . . . , built up checks and balances to the will of the people: the people are often moved by short-term passions, swayed by demagogues, deceived by rumours. Crowds are often mad rather than wise. (The Economist Apr 6th 2017)

(그러나 민중의 힘이 해답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미국의 國父(국부)들이… 민중의 뜻을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는 장치를 한 이유가 있다. 민중은 종종 단기간의 격정에 의해서 움직이고, 데마고그에 의해서 휘둘리고, 소문에 의해서 속기 때문이다. 군중은 현명하기 보다는 수시로 미친 짓을 한다.) / 이코노미스트 2017년 4월6일字〉

지금 한국 다수 국민의 행동을 보면, 이해가 안 가는 측면이 있다. 한국과 전쟁하고 있는 북한 공산 반란 집단을 편드는 者들을 대통령으로 모시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원칙으로 하여 부강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애국적인 우파 지도자는 외면하고 있다. 대신 한국을 핵무기로 위협하고 있는 살인마 독재자 김정은을 편들고 알현하기를 원하는 親北 반역자들에게 몰표를 던지겠다는 사람이 많다.

조금이라도 맑은 정신을 가진 국민이라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을 저주하며 사사건건 북한을 감싸고도는 者들을 교육감으로, 도지사-시장으로, 국회의원으로, 대통령으로 선출하지는 않을 것이다.

정신 나간 국민이 아니라면 한국보다 25배나 못살고 자유라고는 전혀 없는, 지옥 같은 북한에게 알랑거리는 체제 전복 사기꾼들에게 표를 주지는 않을 것이다.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탈북자 3만 명의 생생한 증언마저 깔아뭉개는 者들에게는 한 표도 주지 않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국민이라면 北에다 수십 억 달러를 퍼주며 北의 핵개발을 옹호하고 감싸고 돈 반역자들을 국가 지도자로 선출하지는 않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합리적인 국민이라면 광우병 난동을 주도한 데마고그들을, 세월호 해난사고로 죽은 생명들을 정치투쟁의 수단으로 삼고 있는 간교한 위선자들을,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선동한 者들을, 천안한 폭침을 침몰이라며 북한을 옹호하는 者들을, 헌법을 파괴하며 헌법의 이름으로 대통령을 탄핵하고도 모자라 구속까지 하는 者들을 대통령으로 선출하지는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잘못된(미친) 군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맑은 정신으로 침몰하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盤石(반석)에 올려놓을, 구원의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하늘이 도와주기를 기원한다. 간절히 기원한다.

언론의 난
[ 2017-04-18, 09:50 ] 조회수 : 45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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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수     2017-04-25 오후 9:17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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