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8명 상대 소송…재판부(제207 민사단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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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鍾昌 조갑제닷컴 객원기자․ 전 월간조선 편집위원 

「원고 우종창 외 479명」의 이름으로 지난 4월 7일, 헌법재판관 8명과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의 재판부가 지정되었습니다. 서울민사지방법원 제207 민사단독(고액)입니다. 전화번호는 (02)3016-3659입니다.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대국민서비스→사건검색 창에 들어가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선택하고 사건번호(2017가단33078)와 원고(우종창) 이름을 입력하면 사건진행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4월 19일 기준으로 소장이 피고(대한민국 정부와 헌법재판관 8명) 측에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당사자 내용란에 들어가면 원고 480명의 명단이 가나다 순으로 나옵니다. 소송에 참여하였는데도 원고 이름에서 빠진 분들은 우종창 기자의 핸드폰(010-5307-5472)으로 연락 주십시오.

언론의 난
[ 2017-04-19, 15:09 ] 조회수 : 546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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