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趙甲濟, “보수의 위축과 분열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4월19일 광화문에서 가진 조갑제 기자의 政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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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보수의 위축과 분열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언론의 난
[ 2017-04-19, 23:59 ] 조회수 : 280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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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순     2017-04-20 오후 8:55
조대표님 홍준표 우파 후보를 지원하는 말을 듣고싶어 끝까지 들었는데 여전히 사표심리 운운하시며 안후보를 중도로 보시고 지원하는 말로 들립니다.
정말 바람보다 먼저 누운 조대표님 이십니다
저는 더불당과 안후보당과 같다고 믿는 저는 조대표님의 이런 분석은
우파 유권자들 특히 대표님을 믿고 좋아하는 많은 표가 안후보에게 갈거 같습니다
문후보가 당선된다 하더라도 우익 유권자를 단단히 결속시켜야 할 대표님이
계속 사표 이야기 하시며 안후보를 지원하니 정말 이번에는 대표님 분석대로라면
선거에 지는것만 아니고 우익들 와해시킬 작심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믿고 좋아했던 우익 리더 대표님이 지금 입으신 옷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이번에 대표님의 꿈대로 안후보 당선되면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을 우익들이
전혀 힘을 못쓰고 그냥 북의 노예로 살거같은 생각 입니다
한가지 예를 믿고 싶습니다.
이번 보궐 선거도 자유한국당은 여론에 단 %였지만 결과는 아니라고 하는 데
어떤 생각 입니까?
홍준표는 기업이 신나고 서민들은 빚 갚는다
   손대은     2017-04-20 오후 12:42
참으로 답답하군요. 백번 양보하여 다 옳으신 말씀이고 다 논리적으로는 맞는 것이라고 칩시다. 그런데 왜 아직 20일이나 남은 지금부터 안철수를 찍어주자고 하시는지요? 지금부터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보십시요. 이달 말쯤에 가서 그런 주장을 하시면 왜 안됩니까? 왜 남재준 지지하는 분, 조원진 지지하는 분들에게 보수가 뭉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왜 조금은 맘에 안들지만 홍준표로 뭉쳐서 최선을 다해보자고 말씀하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근 보궐선거 결과가 일반 여론조사와 다른 이유를 왜 설명하지 않습니까? 결국 조선생님도 자신의 논리에 어긋나지 않는 것만 보고자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왜 기적이 없다고 벌써 단정하십니까? 현실적인 판단은 굳이 조선생님이 아니라도 누구나 하고 있습니다. 제발 자신의 결정이 절대 옳다고 착각하시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보길 바랍니다.역사 앞에 과연 누가 죄인이 될 지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제 의견은 장렬한 전사론도 아니고 허무맹랑한 명분론도 아닙니다. 확실한 현실론입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무슨 공산화가 바로 되는 듯 전제하시는데 제 생각에 문재인이 된다면 우파가 확실히 단합될 경우라면 어쩌면 정권을 최대한 빠른 시간에 되찾아 올 절호의 기회가 될 지도 모릅니다.왜 문재인은 안되고 박지원은 됩니까? 차마 번복하기가 뭐하시면 차라리 그냥 가만 계실 수 없는지요? 왜 이리 적극적으로 안철수를 미는지요?
   이광섭     2017-04-20 오전 11:49
한국 사람들의 고약한 버릇이, 팩트를 인정하기 싫어지면 그걸 제멋대로 부정해버립니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버린다는 거죠. 범부들도 그렇지만 심지어 학자들까지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미개한 국민이라는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는 이윱니다.
   이광섭     2017-04-20 오전 11:41
동의합니다. 지금까지의 역대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를 모조리 다 돌이켜봐도 현재처럼 10% 될가 말까한 후보가 20일 남겨두고 30%를 더 얻어서 이긴다는 허무맹랑한 결과가 나온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현재의 여론조사는 상당히 정확하다고 보고 예측과 결과의 편차는 커봐야 5%정도라고 봐야합니다. 죽었다 깨나도 10%안쪽이겠죠. 그러니 지금 현재 홍준표가 결국에 이길거라는게 얼마나 황당한 소리냐는 겁니다.
   박홍근     2017-04-20 오전 4:43
보수는 단결하여 승리할수 있다 능력있는 보수후보를 놔두고 안철수를 찍는것은 보수의 무덤을 파는것이다 보수는 정정당당하게 투표해야 한다
   박경범     2017-04-20 오전 4:33
오늘도 친구들하고 얘기중
"선거 끝나면 우파는 조갑제선생님의 말을 듣지않은것을 후회할것이다"
라고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는 못할것같습니다
   김진성     2017-04-20 오전 2:00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애국우파에게 불리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해야하고 신뢰할수있어
믿을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여론조사수치밖에 없다면 대한민국이 국민국가이고 주권
재민이 보장된 나라이니 민심에 따라 다수의 유권자가 희망하는 방향으로 지도자가 정해지는것이 마땅하다는 말씀도 해주셔야지 앞,뒤 문맥이 맞고 타당성있는 해설영상이
될것입니다. 이영상은 우파인사의 자격에서 만든것인지 순수한 기자의 입장에서 만든것인지 부터가 궁금합니다. 기자의 입장에서라면 사실전달에 충실해야지 민의를 왜곡시키는 암시를 주어서 되겠습니까?
   김진성     2017-04-20 오전 1:39
선생님의 오늘모습은
태극기집회와 나와서 열정적으로 우파성향의 연설을 하던모습을 지켜봤던 애국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많이 달라서 놀라게되는 모습, 즉 기자본연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수치와 자료를 근거해서 말씀을 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봅니다만,
저 같은사람에겐 설득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지적코자합니다.

가령,
우좌중도 배분비율이 과거엔 4 :4:2 였던것이 3:4:3으로 변질됬다고 말씀하시면서
명칭도 우좌중도가 아니라 보수 진보 중도로 표현하십니다. 배분비율이 변질된 이유는
선생님이 폐간시켜야된다고 주장하던 종편등에서의 왜곡선동조작에 의해 愚衆들의 이념적 성향이 좌크릭 됬음을 의미하는지요? 그리고 좌파 또는 좌익세력의 명칭을 진보로 칭해주는것은 선생이 늘강조하시는 "정명"주장에 배치되는것 아닌지요.
그런것이 하나씩 모여서 왜곡이 되고 편파가 되고 그런사실의 집적이 특정신문이나 방송을 폐간시켜야할 이유가 되는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고의 인지 실수인지 알수없지만
우파후보자들의 낮은 지지수준을 나타내주는 여론조사의 신빙성과 타당성을 강조하시면서 지난주보궐선거에서 23개지역구중 12개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후보가 당선되고
특히 영남지역이 아닌 경기,수도권 4개선거구에서 3개지역구를 휩쓴 민심은 왜 소개가 안되고 있는지요. 지지율 10%미만의 정당과 후보자에게 놀랄만한 보궐선거결과를 거론안하시는건 선생님말씀의 신빙성과 설득력을 약하시키고 있음을 지적코자합니다.

입장에 따라 말꼬리 잡는다고 말씀하실분도 있을수있지만
우파지도자의 모습에서 갑자기 본연의 기자모습으로 돌변(?)한 선생의 모습은 왠지
실망감과 배신감을 들게하는데 충분한 해설영상이었습니다. 많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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