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美 부통령 "현 시점에 북한과 대화 안 해"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에서 진행된 CNN 인터뷰 "경제 외교적 압력은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고 국제사회에 참여하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것"

VOA(미국의 소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19일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 직접 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일본 요코스카 해군기지에 정박한 미국 핵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은 일본, 한국 등 역내 동맹과 중국의 지원을 결집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북한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위험하고 즉각적인 위협이라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역내 동맹과 중국, 전 세계의 전례 없는 협력을 모아 그 위협에 맞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경제 외교적 압력은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고 국제사회에 참여하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또 중국이 북한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VOA 뉴스
  
언론의 난
[ 2017-04-20, 03:41 ] 조회수 : 60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