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회의] 정규재 주필, “친박주의, 박근혜 극복하고 가장 보수 답게 보수 재건해야”
4월19일, 한국 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자유회의·대한언론인회 공동주최로 열린 『대선과 선택: 노선과 정책』이라는 주제의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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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회의]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 “친박주의, 박근혜 극복하고 가장 보수답게 보수 재건해야”
언론의 난
[ 2017-04-20, 22:54 ] 조회수 : 191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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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ho21     2017-04-21 오후 4:21
87년이 좌와 우로 분화되기 전 독재항쟁이었다면
17년은 촛불과 태극기세력으로 대변되는
민중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정면충돌 입니다.
평화흡수통일, 전술핵공유, 대한민국역사교육, 노조개혁,
사형집행, 국회/검찰권한축소.. 해야 합니다.
허언증의 벤처 사기꾼에 현혹되지 맙시다...^.^
   이연로     2017-04-21 오전 11:59
여러번 댓글을 달았지만 나는 안철수를 찍자는 조갑제씨에게 반대한다.
오늘 이 동영상에서 정규재씨의 주장은 내 생각을 백프로 대변해 준다.

우리의 당면 최고의 목표는 보수세력의 반성과 재건이다.

박근혜탄핵 사건은 박근혜 자신의 문제라기 보다는 보수세력 전체의 무능 때문에 벌어진 것이고. 그런 점에서 박근혜를 비웃고 당연히 탄핵했어야 한다는 홍준표를 지지하기 싫지만, 보수의 정체성 수호를 위해 찍어야한다.

조갑제씨는 문재인을 반대하는 세력의 결집이 보수우익 세력의 존재성을 보이는 것이라 했지만 나는 그렇게 안본다. 조갑제씨는 잠시 정신이 온전치 못한 상태인 것 같다.

문재인이 노무현보다 더한 종북 빨갱이라 하더라도 그의 대통령 당선 결과가 반드시 대한민국의 운명을 지옥으로 몰아갈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그렇게 될 확률이 단지 몇프로라 하더라도 그것을 방지해야한다는 주장이 타당할 수 있지만, 빨갱이 아니라 빨갱이 할애비가 정권을 잡더라도 우리가 먹고 사는 경제와 외교안보를 마음대로 뒤바꾸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 확률은 낮은 것이고 우리는 어차피 미래를 모르는 인간의 숙명적 조건하에 산다.
우리는 정체성을 지키고 확장시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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