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백 번을 조사해도 광주사태 발포 명령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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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백 번을 조사해도 광주사태 발포 명령자는 없다
언론의 난
[ 2017-05-19, 01:15 ] 조회수 : 163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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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천     2017-05-20 오후 12:29
1. 시위대의 무장은 5월 20일 23시 광주세무서에서 카빈총 17정피탈(실탄 없었음)외에
문제의 5월21일 아침8시에 나주군 반남지서에서 카빈3정과 실탄 270발 탈취되었습니다.(2007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21일 정오의 발포이전에, 김영택 기자와 일부 계엄군들이 시위대쪽에서 총탄이 날라왔다고 진술했고,
3공수 작전병 김치년씨도 수기에서 21일 새벽에 전남대 정문앞으로 몰려온 폭도들이 공중으로 카빈총을 발포하며 위협했다고 했습니다.

2. 최근 5.18연구소 정수만이라는 사람이 1996년 재판당시 소준열씨가 "검찰에서 '각종 자료를 검토해본 결과 민가나 시민을 향해 기총사격을 한 적은 없고 다만 조선대 뒷산에서 위협사격을 한 적은 있다고 했다'고 진술했다.고 하면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조박     2017-05-20 오후 12:15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증언했으니 틀린 말도 아니겠지만,
518 참사를 불러온 장본인이 바로 광주 시위대였다는 것은 틀림 없을 것이다.
왜 평화적 시위로 저항하지 아니하였는가? 그러고도 민주화운동이라 할 수 있는 것인가? 이것은 광주 무력 항쟁읻. 희생을 감수하지 않고 무력항쟁을 시도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결과적으로 온 희생만을 놓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이다. 동족이지만 감정이 격해지면 이보다 더 큰 희생이 있을 수 있는 것임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광주사태가 보여주는 교훈일 것이다.

광주 폭력시위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면서 전두환의 구테타적 집권을 욕할 수 있을까?
서로 반대되는 사람들의 충돌이니 서로의 주장만이 있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잘한 이들도 잘못한 이들도 없다. 서로 자기 주장을 관철하려는 자세나 자위적인 자세만이 있을 뿐이다. 전국민의, 전세계인의 지지를 받으려면 좀 더 바람직한 동기와 방법이 있었어야 할 것이었다. 광주사태를 미화하여 광주를 세계의 성지로 삼으려는 시도 등은 바람직하지 않다.
   自由韓國     2017-05-19 오후 11:26
"광주사태에 북한군 600명이 들어왔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닌 이유는 수도없이 많습니다만은...제 개인적으로 그걸 안믿는 이유는 무엇인가하면... 광주사태는 1980년 5월에 일어난 사건입니다..근데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설은 제기억이 맞다면 2013년인가 한 탈북자에 의해서 촉발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1980년부터 2013년까지 30년이 넘도록 북한군의 "북"자도 안나오다가 느닷없이 북한군얘기가 나온걸 보면 뭔가 의도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30년동안 비밀유지를 했다는 얘긴데..웃음이 납니다..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설은 보수우파진영 입장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광주사태가 안그래도 못마땅한차에 북한군이 600명씩이나 개입했다니 얼마나 끌립니까?근데 문제는 그게 사실이어야 되는데 사실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믿고 싶다고 믿으면 안됩니다..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미래현자     2017-05-19 오후 5:27
발포 명령은 북한군 책임자 김중린 중장이 했다. 광주폭동 희생자 시민은 대부분 북한군이
위장한 시민군이 소지한 칼빈총으로 죽었다. 북한에 물어보면 발포책임자 알수있다.
4.[지만원] 5.18 북한특수군 얼굴공개/기자회견1편 (2015.6.2)
https://www.youtube.com/watch?v=nlg69FMO4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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