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국민행동본부·조갑제닷컴·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오는 6월19일(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안보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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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의 사드(THAAD) 기지가 위치한 성주에서 최근 불법시위대가 미군의 군사작전을 방해하는 등 안보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가 안보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19일(月)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리는 이번 안보강연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조갑제닷컴(대표 조갑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최병국)이 공동주최한다.

이날 행사에 앞서 국민행동본부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라는 성명을 통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 발목을 거는 문재인 정부는 핵미사일 방어망 건설을 미뤄 미치광이 김정은의 핵미사일 앞에 국민, 국군, 미군을 발가벗겨 내어놓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단체는 불법시위대가 성주 사드 기지 접근로를 막아 사드 기지에 기름이 공급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아군 측의 작전을 방해하는 利敵행위가 아닌가? 이를 방치하는 정부의 속셈은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인가?”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단체는 이어 “한국에 아들딸을 보낸 미군 부모들은 이러한 한국 정부의 태도를 보고, 주한미군 철수 여론을 일으킬 것”이라며 “自國民이 적의 핵폭탄을 맞지 않도록 자신들이 낸 세금을 들여 방어무기를 배치하는 것도 막으려 드는 동맹국을 누가 도와주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현 정권에 사드 배치를 촉구했다.

국민행동본부는 “韓美동맹은 韓美 양국(兩國)의 군인들이 흘린 피로 다져진 평화와 번영의 안전판”이라며 “나라를 지키는 데 피 한 방울 흘린 적이 없는 자들이 악마의 속삭임에 영혼을 팔고, 韓美동맹을 해체, 한국을 김정일의 인질로 바치려 선동한다면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 하에서 벌어지는 左翼세력의 反美선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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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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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
[ 2017-06-16, 11:05 ] 조회수 : 139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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