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수용소 공화국이 다가오고 있는가?
수용소의 엄마들이 붉은 악령의 피투성이 구둣발을 닦아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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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tter from a Holocaust survivor explaining why he had ceased to believe in God…. “God had allowed SS troops to snatch a baby from his mother and then use it as a football. When it was a torn lump of flesh they tossed it to their dogs. The mother was forced to watch. Then they ripped off her blouse and made her use it to clean the blood off their boots.”>(The Economist Aug 26th 2010 )
  
  홀로코스트 생존자가 神을 믿지 않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편지…“친위대 대원들이 한 어머니로부터 아기를 탈취하여 축구공으로 사용하는 것을 하나님은 보고만 있었습니다. 아기가 갈가리 찢어져 살덩어리가 되었을 때 그들은 그 살덩어리를 개들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그들은 엄마에게 강제로 그것을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엄마가 입고 있는 블라우스를 찢어 내고 엄마로 하여금 군화에 묻은 피를 말끔히 닦아 내도록 하였습니다.〉
  
  인류문명의 精髓(정수)라고 자부하는 독일인들이 이런 악마보다 더 잔혹한 짓을 한 것이다. 인간의 深淵(심연)에 내재하는 악의 본능이 문명의 껍질을 찢어버리고 湧出(용출)한 것이다. 문명의 통제력이 사라지면 인간은 악령이 되어 홀로코스트의 잔치를 즐기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사는 곳은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인류 보편적 현상이다.
  
  21세기 첨단산업 문명국 한국에서도 홀로코스트가 재연되고 있었다.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살해의 굿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반역좌파의 증오인간(hate man)들이 주도한 촛불 난동이었다. 문재인 등 좌익 정치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증오의 불길에 기름을 부으며 선동한 군중대회였다. 문재인은 ‘가짜 보수를 불태우고 시대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며 증오군중들의 공격본능을 자극하고 있었다.
  
  광기에 사로잡힌 좌익폭도들이 단두대를 설치하고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의 목을 자르는 공연을 하였다. 살해의 儀式(의식)을 하고 있었다. 喪輿(상여)를 매고 청와대까지 갔다 왔다하기도 하였다. 더욱더 몸서리치는 장면은 폭도들이 박근혜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축구공을 만들어 이리 차고 저리 차고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나치스 친위대 대원들의 살인 축구의 완벽한 再演(재연)이었다. 붉은 악령들은 TV로 全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 세계의 매체가 보도하는 가운데, 보라는 듯이 악마의 살인축구를 즐기고 있었다.
  
  좌파 악령들은 우익의 비열한 배신자들과 합작하여 죄도 없는 대통령 박근혜를 끌어내려 감옥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좌파 지도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다. 좌익들이 행정, 입법, 사법, 등 모든 통치기관을 점거해 버렸다. 학교도, 신문사도, 방송사도 장악했다. 곳곳에 홍위병 증오인간들이 날뛰고 있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잡혀가고 있다. 수용소의 엄마들이 붉은 악령의 피투성이 구둣발을 닦아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언론의 난
[ 2017-09-05, 10:01 ] 조회수 : 265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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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dbcjst     2017-09-06 오후 7:31
정말끔찍하다.어찌인간의탈을써고 저를수가있을까.허지만 저럴수도있는것이북쪽의견정은과남쪽의종북좌파들이다.밑애분 말씀이 맞읍니다.싸우다죽든지 생지옥에서고생하다 죽든지 선택해야할것입니다
   굽은잣대     2017-09-05 오후 4:31
이제 우익도 좌익 이상으로 목숨걸고 반역도를 조기에 쫒아내지
않으면 지옥수용소로 가게 생겼다. 난 수용소로 가느니
차라리 죽기살기로 싸우다 죽거나 망명의 길을 선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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