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최초 남자육상 100미터 9秒대 기록
'기류 요시히데'(桐生祥秀, 21세, 동양大)가 9초98의 일본 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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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일본학생선수권 남자 100미터 결승에서 9초98의 기록으로
日本의 단거리 육상선수 '기류 요시히데'(桐生祥秀, 21세, 동양大)가,
  9일 후쿠이(福井)市에서 열린 제86회 일본학생선수권 남자 100미터
  결승에서 일본 최초로 9초대인 9초98의 일본 신기록을 수립했다.
  
  종래 일본 최고 기록은 '이토 고지'(伊東浩司, 現일본육상연맹강화
  위원)가,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수립한 10초00으로서, 19년
  만에 기록을 깼다.
  
  국적변경자를 제외하면, 기류(桐生) 선수는 아시아인으로서는 2015년
  쑤빙텐(蘇炳添 중국)의 9초99 기록에 이어, 두 번째로 9초대를 달성했
  다. 100미터 세계기록은, 올림픽 3대회 연속(08북경, 12런던, 16리오)
  金메달을 획득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09년 22세의 나이 때
  수립한 9초58이다.
  
  인류가 최초로 10초 벽을 돌파한 것은, 1968년 미국의 '짐 하인즈' 선
  수에 의해서였으며, 이번의 '기류'(桐生) 선수를 포함해 지금까지 126
  명이 9초대를 기록했다.
  
  
  
  
언론의 난
[ 2017-09-10, 19:27 ] 조회수 : 77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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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말3초     2017-09-10 오후 11:33
동양인으로는 쑤빙텐에 이어 두번째로 9초대로 들어왔네요..
백인으로는 9초대 찍은 선수가 프랑스의 르메트르가 유일.
9초대로 뛴 나머지 123명은 전부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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