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義人(의인)이 되기를 포기하는가?
나라가 망하든 말든 一身(일신)의 이익만 챙기는 비열한 정치건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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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는 의인이 한 명도 없어서 神의 저주를 받아 멸망하였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죄악을 저질러도 善(선)한 사람 한 명이라도 있으면 멸망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이다. 전능한 神은 선의 편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인류는 오래전에 멸종되었을 것이다. 문명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라가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어도 유력한 지도자들 중에 의인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나라는 구원을 받는다. 이승만과 박정희같은 의인이 있는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위대한 전쟁지도자 이승만 대통령은 6·25전쟁은 남한과 북한간의 전쟁이 아니고 한국 민족전체와 공산주의자들 간의 전쟁이라고 하였다. 정말로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탁월한 통찰이다. 그 전쟁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이 전쟁은 질 수 없는, 져서도 결코 안 되는 전쟁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승리하면 자유롭고 풍요로운 한국마저 북한지역처럼 빵도 없고 자유도 없는 지옥의 수용소 공화국으로 전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승리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이며, 거짓에 대한 진실의 승리이며, 야만에 대한 문명의 승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反共자유민주주의가 국가이념이 될 수밖에 없다. 공산주의자들과 싸우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라도 공산주의자와 싸워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특히 지도층에 속하는 사람들은, 그중에도 영향력이 가장 큰 정치지도자는, 앞장서서 싸워야 한다. 공산주의자와 싸우기를 피하거나 공산주의자와 한 패가 되어 놀아나는 정치가는 결코 국민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이들은 오히려 반역자로서 응징을 받아야 한다.

 

한국의 좌파는 그들의 친북적이고 反대한민국적이며 反자유민주주의적인 言行(언행) 때문에 공산주의자로, 또는 용공분자로 의심받고 있다. 실제로 많은 국민들이 그들을 공산주의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私席(사석)에서는 그들을 노골적으로 “빨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지금 청와대를 장악하고 있는 주사파출신 참모진들은 공산주의자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이 아니고 억측이기를 바라지만 이것이 보수우파 “꼴통”들의 공통된 시각이라고 하겠다.

 

김무성-유승민 등 바른정당 의원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를 친북좌파와 합작하여 불법적으로 탄핵하고 대한민국을 “촛불 좌파혁명세력”에게 넘겨준 배신자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상류지배층 출신으로서 대한민국의 단물은 다 빨아 먹으면서 만인이 부러워할 만한 富(부)와 권력을 누리고 살아 왔으면서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특권계층의 솔선수범 정신”(noblesse oblige)은 조금도 없이, 나라가 망하든 말든 一身(일신)의 이익만 챙기는 비열한 정치건달들이라는 말이다.

 

이들은 평소에도 친북 좌파들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야금야금 침탈하고 있어도 강 건너 불 보듯이 구경만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대통령이 밉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친북 좌파에게 자진해서 헌납한, 용서가 불가능하며, 용서해서도 절대로 안 되는, 추악한 부역자들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자유한국당이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막강한 좌파여당과 싸우기 위해서는 勢(세)를 불려야한다는 명분으로 바른정당의원들을 복당시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배신한 정치모리배들을 모셔오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이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박근혜를 당에서 쫓아내겠다는 것이다.

 

보수우파 애국시민의 유일한 희망으로 간주되었던 홍준표 대표마저 박근혜출당을 지지하고 있다. 박근혜의 출당은 불법탄핵을 합법화시켜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인데도 홍 대표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惡手(악수)를 두고 있는 것이다. 홍 대표는 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는 의인이 되기를 포기하고 있는 것 같다. 등불을 들고 나라를 구할 義人을 찾아 나서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늘에서 불벼락을 맞을지도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난
[ 2017-09-22, 14:42 ] 조회수 : 188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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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2017-09-25 오후 8:38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박근혜 출당 추진은 보수우익의 기대를 저버린, 보수 우익의 대동단결을 해치는 惡手중의 악수다. 문재인 패당의 소위 '촛불혁명'을 기정사실화 하고 추인하는 행동으로 보수우익에 대한 醜惡한 背信이다. 특정지역 정당과 野合하여 박근혜를 몰아내는데 앞 장 선, 小人輩 유승민, 김무성, 주호영 이를 비롯한 탄핵찬성파들을 도로 불러들인다고? 망할려고 작정하지 않고서는 그럴 수 없다. 제발 正道로 가자! 더 이상 이 자랑스런 자유 대한민국 歷史앞에 부끄럽지 않을려면 말이다.
   산해     2017-09-22 오후 7:44
홍준표 에게
애국세력들은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에게 많은 기대를 걸어었다. 그런데 탄핵의 음모와
거짓에 눈감고 오히려 탄핵세력들을 끌어들어 세를 불리려고 애를 쓰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진질에 눈갑고 거짓과 음모의 대열에 참여하여 내년 지자제 표를 얻어들 홍준표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가? , 오히려 거짓고 음모에 대열에 선
홍준표에게 표로서 응질 할 것이 뻔할 것이다. 내년을 바라보지 말고 대한민국 먼 장래를 위하여 이번 탄핵의 거짓고 음모에 대한 진실을 밝혀 주기 바랍니다. 이것이 사는 길이고 영웅이 되는 길이다
   애국자유수호자     2017-09-22 오후 5:58

박전대통령을 출당시키고 김무성. 유승민 류의 배신자를 받아들이면 홍준표도 배신자 낙인이 찍힌다. 제발 정신좀 차리시고 좌파의 꼴불견놀음을 막아주시오. 논리 부족한 "묵시적 청탁"이라는 세계 유례없는 법률용어를 조작하는 판사를 처단해주시오. 검찰보다 더논리력 없네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 좌편향 검찰 / 판사들이 있는 대한민국 부끄럽다.
   무학산     2017-09-22 오후 4:48
박전대통령을 출당시키고 김무성. 유승민 류의 배신자를 받아들이면 홍준표는 끝난다. 그렇게 되어 있다. 보수. 우익은 죽지 않았다
   멋진나라     2017-09-22 오후 3:19
조선이 왜 망했을까요?
쓰레기 먹물들 때문이지요.
재수없는 조선 양반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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