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일촉즉발의 한반도 전쟁(戰爭) 발발 가능성
War With North Korea Draws 'Closer Every Day'

金泌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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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has frequently warned that a full-scale conflict is about to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and with belligerent comments coming from both Pyongyang and Washington DC in recent months, that possibility may be inching closer.

Analysts have devised a number of scenarios of how tensions might develop into a conflict that would devastate the peninsula and, potentially, neighbouring countries such as Japan.

A conventional war could cost the lives of one million people, according to some estimates, although that figure would rise sharply if either side resorted to weapons of mass destruction.

美외교관계협의회(CFR)는 2009년 초 보고서를 통해 <북한에서 혼란(북한급변사태)이 발생하면 이를 통제하는 데 최대 46만 명의 병력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으로 CFR은 <북한에서 급변 사태가 발생하면 질서 유지를 위해 한국과 미국, 이 지역의 다른 국가들이 치안 유지를 위해 다른 지역의 전례를 볼 때 인구 1000명당 5∼10명의 질서유지 요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북한 주민 2300만 명을 통제하려면 11만 5000명∼23만 명가량의 병력이 필요하고, 수만 명의 경찰인력이 증파돼야 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북한 군부 및 안전보안 관련 세력이 저항하면 치안 유지에 주민 1000명 당 20명가량의 병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되면 미군이 이라크에 주둔하는 병력의 3배인 46만 명 가량이 북한에 투입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이 추진한 정전협정에 동의해 주는 대가로 국군 60만 명을 현대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적은 병력으로는 아무리 첨단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북한의 기습 남침 및 북한급변사태 발생 가능성, 그리고 자유통일에 대비하려면 당분간 징병제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언론의 난
[ 2017-12-05, 09:20 ] 조회수 : 50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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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2017-12-05 오전 9:38
김필제 님!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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