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평양 상공을 휘젓고 다닌 美 공군 조종사-마이클 드리스콜 중령
Stealth Fighter entered 'North Korean air space'

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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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17 스텔스 전투기 조종사인 마이클 드리스콜(Michael Driscol) 대위는 2005년 美 군사전문지인 ‘에어포스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수행해온 임무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김정일 독재정권이 통치하는 북한 영공을 휘젓고(buzzing) 다닌 것”이라고 밝혔다.
 
F-16으로 기종을 전환할 예정인 드리스콜 대위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 후 가진 이날 인터뷰에서 F-117의 공식 퇴역과 관련, “전투기에서 내려올 때마다 그동안 내가 해온 임무를 생각하면 까마득할 정도”라며 자신의 숙소에 걸려 있는 F-117을 가리키며 아쉬운 감정을 표현했다./김필재

“I still get out of the jet, look back and can’t believe what I’m doing,” said Driscoll, who will soon reassign to an F-16 unit out of Japan’s Misawa Air Base. His shining moment with the Nighthawk was buzzing North Korea’s air space last year as a show of force to dictator Kim Jong-il’s regime.

 Driscoll has heard all of the Nighthawk vets’ “back in the day” stories and feels blessed to have piloted the bizarre jet that once graced his bedroom wall.

“I’ll be sad to see it go.”(excerpted from Airforcetimes)

언론의 난
[ 2017-12-07, 09:51 ] 조회수 : 166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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