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마르크스가 고교 시절 쓴 것으로 알려진 희곡 '울안엠(Oulanem)'

金泌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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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times of universal deceit, telling the truth becomes a revolutionary act.” (George Orwell)
 
共産主義(공산주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유태인)는 無神論者(무신론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젊은 시절 대부분의 共産主義 리더들이 그랬던 것처럼 기독교도였다.

그의 첫 저작은 ‘그리스도와 신자의 연합’(The Union of the Faithful with Christ)이라는 책이다.고교 졸업당시 마르크스의 졸업증명서 기록에는 “기독교 신앙과 윤리에 대한 지식은 매우 명확하고 건전하다. 그는 또한 기독교 교회사를 상당히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되어있다.

마르크스는 그러나 고등학교 졸업 이후 반(反)종교주의자가 되었으며, 1841년 모세 헤스(Moses Hess, 유태계 독일 철학자)를 만난 뒤 철저한 無神論者(무신론자)가 됐다. 모세 헤스는 프리메이슨(Freemason)으로 시오니즘을 이념으로 처음 체계화한 독일의 사회주의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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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
[ 2018-01-09, 14:30 ] 조회수 : 54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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