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미스 유니버스 日本 대표와 아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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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수상은 10일, 관저에서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 '아베
모모코'(阿部桃子, 24세) 씨의 예방을 받았다. 골프를 좋아하는 아베
수상은, 프로 골퍼가 되고자 했던 '아베 모모코'씨와 골프와 관련한
환담을 나누었다. 

동석자에 따르면, 아베 수상은 '지금까지의 베스트 스코어는 79'라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과 칠 때 좋은 쇼트가 자주 나온다'고 언급했
다. '아베 모모코'씨는 2017년 세계대회에서 여성 닌자복장 상태에서 
기모노 복장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ミス・ユニバース日本代表の阿部桃子さん(中央)、父親でリポーターの阿部祐二さん(左)の表敬を受ける安倍晋三首相=10日午後、首相官邸(斎藤良雄撮影) 
  
미스 유니버스 일본대표 '아베 모모코'(阿部桃子, 24세)씨와,
   父親(리포터) '아베 유지'(阿部祐二)씨(사진左)의 예방을
받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 = 10일 오후, 수상관저.
언론의 난
[ 2018-01-11, 09:05 ] 조회수 : 112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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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산     2018-01-11 오전 9:52
예쁘당.
옆모습이 부녀가 많이 닮았네. 으젓하게 선 아베수당도 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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