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이후 나라를 등진 조선인들
学校が教えない社会科・歴史・公民 - 朝鮮通信使の真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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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18:16 ] 조회수 : 167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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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산     2018-05-14 오후 8:46
쇄환사였었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白丁     2018-05-14 오후 8:36
참으로 현명한 선택이었다. 沈當吉이나 李參平도 조선에 돌아왔더라면 첩자가 아닌가 핍박 받으며 그저 평생 천민 옹기장수로 살다 이름없이 죽었을 것이다. 다행히(?) 기술자를 대우해주는 왜국에 납치되어 정착한 덕에 후세에 길이 이름을 남기는 陶藝家門을 이룰 수 있었던 것 아닌가. 轉禍爲福이요 塞翁之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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