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권이 미워한 한민구, 김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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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3월 14일 북한의 對南선동 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박근혜 정부의 對北 안보 정책을 책임졌던 한민구, 김관진, 윤병세, 홍용표 씨 등을 비방하는 논평을 냈다.
  우리민족끼리는 논평(제목: 잔당들도 지체 없이 제거되여야 한다)에서 “최근 박근혜 역도가 손때 묻혀 길들인 수하졸개들이 저마끔 피대를 세워가며 동족대결나발질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수치이며 재앙거리인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 놈들과 같은 박근혜 잔당들을 한시바삐 력사의 무덤 속에 처박아야 할 것”이라고 선동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박근혜부역자’들이 아직도 살아 숨쉬며 역도의 대결정책을 유지해 보려고 미쳐날뛰고 있는 것은 초불민심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어 “남조선 각계각층 속에서...(중략) 윤병세와 김관진, 한민구, 홍용표 등을 그대로 둔 결과가 얼마나 참혹한지 두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비난과 격분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면서 “역도의 대결정책철폐를 요구하는 민심에 역행하며 아직까지도 동족대결 북통을 두드려대는 현 괴뢰외교 안보당국자놈들은 청와대 악녀와 함께 순장되어야 할 역적무리”로 규정했다.
  
  앞서 (사)한반도평화포럼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한민구 국방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등을 일일이 거명하며 “이들에게는 정치적, 외교적, 역사적, 법적으로 엄중한 심판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각 부처의 공무원들도 더 이상 부역행위를 저지르지 말기를 당부한다. 탄핵당한 정부의 정책은 즉시 멈춰져야만 한다”고 언급했다.
  
[ 2018-07-10, 17:20 ] 조회수 : 53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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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18-07-11 오후 1:25
우리민족끼리? 네넘들의 시궁창 같은 악담을 늘어 놓는것을 보면 참 실소를 금치 못한다. 그리고 민심 운운하는데 김돼지가 지금 틀어쥐고 있는 북의 민심은 무언지 한번
생각이라도 해 봤냐? 입만 열면 위대한 영도자 김정은 장군만 외치는데 살인마 김정은이 넘이 뭣이 그리 위대한지 그것이 알고 싶구나. 고모부 기관총으로 티끌도 남기지 않고 죽였고. 이복형 김정남은 멀리 외국까지 가서 독침으로 죽였지 도대체 위대한 똥돼지는 고통받는 북의 인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제넘의 부귀여화만 생각한다는것 한번
생각이나 해 봤냐? 썩을 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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