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몬타나주 선거 연설 중 76%가 거짓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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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몬타나 주에서 공화당 선거 지원 유세를 하였다. 한 시간 가량 연설하면서 98개의 사례를 들었다. 워싱턴 포스트의 사실검증 팀이 분석하였더니 76%가 거짓말, 왜곡, 증거없음이었다. 

NATO를 설명하면서 미국이 유럽방위비의 90%를 부담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22%였다. 유럽연합에 대하여 매년 미국이 1510억 달러의 적자를 본다고 했는데, 실제론 920억 달러!

트럼프는 자신의 임기중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에너지 수출국이 되었다고 자랑하였지만 오바마 정부 시절인 2015년에 수출국이 되었다.

이란과 핵협상을 하면서 미국이 18억 달러를 지불하였다고 했지만 그 돈은 미국이 동결하였던 이란 재산이었다. 전쟁이 나면 서울권에서 3000만~5000만 명의 희생된다고 했는데 이는 심한 과장이다.

지난 8개월 동안 북한이 핵, 미사일 시험만 안하는 게 아니라 핵관련 활동을 일체 중단하였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핵시설을 증강중이다.

오바마가 김정은을 만나고싶어하였는데 만나주지 않았고 자신만 만날 수 있었다는 자랑도 거짓말이다. 오바마는 한번도 김정은을 만나려 시도한 적이 없다. 클린턴이 북한 측에 수십 억 달러를 주었다는 통계도 거짓말이다. 6억6600만 달러를 지원하였을 뿐이다.

백악관 직원이 15명도 안된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370명이다.


 

[ 2018-07-11, 15:27 ] 조회수 : 34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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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의메아리     2018-07-11 오후 5:47
아메리카 합중국은 지금까지 알려지기로는 거짓말은 살인강도 보다도 나뿐 범죄로 여겨 왔는데 지금보니 말장 거짓말이네 가까운 친구들과 한잔하면서 농담으로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고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대중 연설을 하면서 백가지 예화중 76개가 거짓말이였다면 트럼프는 그자리에서 맞아 죽거나 쫏겨났어야지 미국 국민들에게 전설처럼 회자되여온 거짓말쟁이들을 미워한다는 이 말은 개소리가 아닐가 지난번 보도에서도 대통령 취임후 1000번의 연설에서 거짓말한게 70여%가된다더니 미국은 늘상 거짓말속에서 살아가는구만 북괘에 핵이있다는것도 거짓말이고 운반체 ICBM이 있다는것도 거짓말이고 기타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 독성 물질 탄저균 같은 살인 세균 가스 어느것하나 믿을수있는 정보인가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여 미국이 세계최강 패권국이 되였는가 로마 문명처럼 이제 허물어질날도 머지않구나 미국 국민들은 각성하라 수천Km의 국경을 맞대고있는 멕시코에 좌파정권이 선거에 승리했으니 앞으로 중공과 러시아와 북괘의 멕시코를 거점으로 ICBM도 필요없이 허접한 북괘의 운반수단으로도 미 전역을 핵공격하게 되지 않을까 트럼프 당신이 않지켜주면 대한민국 국민 3000만내지 5000만이 죽는다고 그렇다면 국민 총인구네요 한국이 씨도없이 망하면 좋으시겠네요 한국인 죽을가봐 불상해서 북괘는 못 건드리고 미국 본토 한번 당해보시오 워싱톤, 뉴욕, 아트란타, LA,등 대도시들이 몽땅 당해도 대한민국의5000만 국민이 불상해서 북괘를 공격 못 하겠네요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그러다 전쟁나고 미 본토 핵공격 받으면 우리 배달의자손 아름다운 한국인 아메리카 합중국에 300만이나 사는데 이를 어쩌나, 걱정되시죠 우리너무 걱정하시지마시고, 하고 싶으신대로 함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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