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물가상승률 100만%의 베네수엘라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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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네수엘라의 물가 상승률은 100만 %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이렇다.
  
  1. 최저임금의 무리한 시행으로 물가가 올랐다.
  2. 외환거래를 규제, 수입을 제한, 물건이 부족하다.
  3. 가격통제를 하니 기업이 적자 도선, 물건을 제대로 대지 못한다.
  4. 범죄가 폭증하고 공무원은 부패하고 기름값이 떨어져도 돈을 찍어 복지를 지탱하려 한다.
  5. 주민들의 건강이 나빠져 거의가 체중 감량 사태를 겪고 있다.
  6. 그래도 좌익포퓰리스트를 대통령으로 뽑는다.
  7. 대통령은 헌법을 무시하고, 야당이 지배하는 국회를 기능정지시킨다.
  8. 정권은 反美로 피해나간다.
  
  
  
[ 2018-08-06, 10:41 ] 조회수 : 36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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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방랑자     2018-08-07 오전 1:02
베네수엘라의 비뚤어진 행보는, 물론 위에 나열한 여러 가지 현실을 바탕으로 그처럼 비참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물가가 100만% 오른 것은 온국민이 몸으로 때우면 되는 일일 게다. 집권자 놈들이 "쬐께" 빨간 사상을 바탕으로 국가를 망치고 있는 것도 맞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와 한국이 꼭같이 망조가 든 놈들에게 표를 찍어 그 꼬락서니가 된 것은 같다고 쳐도, 다른 것이 하나 있다.
베네수엘라의 북쪽에는 북개와 같은 악마의 집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선 놈들은 언제나 "민족끼리", 혹은 "우리끼리"라고 줴쳐대는 남북 조선의 "센진 놈"들이 가득차 있어,언제라도 적화통일을 성취하려고 하고 있는데도, 인민이라는 것들이 여전히 샛빨간 놈들을 찍어대고, 나라를 들어먹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베네수엘라의 멍청한 인민들이란 것들은 적화통일울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러나, 남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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