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건너온 단골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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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이발사 헨리 가르시아가 한국까지 날아와서 기아 타이거즈에서 뛰고 있는 로저 베르나디나 선수의 머리를 깎아주었다. 베르나디드는 가르시아를 집에서 재워주고 항공료도 부담하였다. 그는 워싱턴 내셔널즈 외야수로 뛸 때 가르시아를 단골 이발사로 썼다고 한다. 가르시아는 일곱 차례 한국과 일본에 와서 이발을 했다. 이 기사가 오늘 뉴욕타임스에 크게 났다.
[ 2018-08-08, 07:30 ] 조회수 : 72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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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18-08-09 오후 5:41
이 절박한 빨갱이화 작업중인 조국의 절체절명 위기에 한가하고 쓸데없는 기사 올리지 말아라.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고 그저 오락일 뿐이다.
낭비적, 사치적, 소모적, 비생산적 오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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