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에 숨어 있는 강도적 發想-민족경제의 균형발전!
이런 내용이 담긴 판문점 선언을 국회가 비준동의하여 벌률적 효력을 갖도록 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민의 재산을 민족반역자에게 상납하겠다는 것으로 형사처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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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선언: <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등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
  
  10.4 선언: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위해 경제협력사업을 공리공영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적극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4.27 판문점 선언: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actively implement the projects previously agreed to in the 2007 October 4 Declaration, in order to promote balanced economic growth and co-prosperity of the nation. As a first step, the two sides agreed to adopt practical steps towards the connection and modernization of the railways and roads on the eastern transportation corridor as well as between Seoul and Sinuiju.
  
  1. 한반도에 '민족경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유시장경제와 사회주의통제경제가 있을 뿐이다. 개인이 주인인 시장경제와 독재자가 모든것의 주인인 노예경제가 있을 뿐이다.
  
  2. 민족경제의 소비자와 생산자는 누구인가? 민족경제의 화폐는 무엇인가? 민족경제의 법칙은 무엇인가? 없다. 경제의 단위는 민족이 아니다. 소비자, 생산자, 화폐, 법치이다. 민족경제는 관념으로만 있다. 현실이 아니다.
  
  3. 없는 것을 있다면서 균형적 발전을 하자는 뜻은 무엇인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인 한국과 1000달러인 북한을 평준화시키려면 한국은 1인당 1만6000달러 선까지 내려가야 한다. 즉 북한의 1인당 소득이 1만6000달러가 되도록 퍼주어야 한다. 뜯어먹혀야 한다. 갖다 바쳐야 한다. 그렇게 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에서 76세로 줄고, 북한인의 평균수명은 71세에서 76세로 늘게 될 것이다.
  
  4. 그런 경제는 약탈경제이다. 힘 센 자가 용기 없는 부자를 겁박하여 빼앗아가는 경제이다.
  
  5. 유무상통의 원칙은 무엇인가? 가진 자와 없는 자가 서로 협조한다? 아니면 북한이 가진 핵무기로 핵없는 한국을 보호해주는 대가로 돈을 뜯어간다? 시장경제의 원칙은 생산과 소비의 자율적 조정이 가격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민족경제의 원칙은 유무상통, 즉 강자가 약자를 약탈하는 것이다.
  
  6. 이런 내용이 담긴 판문점 선언을 국회가 비준동의하여 벌률적 효력을 갖도록 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민의 재산을 민족반역자에게 상납하겠다는 것으로 형사처벌감이다.
  
[ 2018-09-12, 10:03 ] 조회수 : 146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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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선     2018-09-15 오전 11:12
판문점의 짜고 치는 고스톱 역적질로 질주하는 뭉가 -
자유 대한민국에 살아 남기를 포기 하겠다 ?????

▶ 유튜브- 황장수 뉴스브리핑- 2018.09.12- (1-5) 부 - 4.27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내용 -종전선언 평화협정을 서두르고 , 북한판. 남한판. UN영문판을 따로 하여 국민을 속이는 사건으로 뭉가 정부는 탄핵 대상이다. 략-

"남북이 지난 6일 유엔에 공동으로 제출한 ‘판문점 선언’(4ㆍ27남북정상회담 합의문) 영문본이 당초 한국 정부가 공개했던 표현과 달라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2일 제기했다. VOA에 따르면 청와대가 회담 직후 공개한 영문본에는 남북이 “올해 안에 종전선언을 위한 3자 또는 4자회담을 연다”는 데 방점을 두고 있는 반면, 남북이 유엔에 제출한 문건에는 “올해 안에 종전선언을 한다”고 단정했다. 미국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VOA가 한국 정부의 문서를 놓고 문제를 삼는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849527&sid1=100&mode=LSD


▶ 유튜브-2018.09.14- 뱅모[세뇌탈출 113탄] - 문재인의 나홀로 평양블루스 1부

▶ 유튜브 - 2018.09.11- 뱅모(세뇌탈출107~108탄]- 판문점 4.27 선언 비준은 자유대한민국의 죽음(1~2부)

▶ 유튜브-2018.09.07 뱅모[세뇌탈출 100탄] -대한민국을 절벽으로 끌고가는 문재인 2부 "자살중인대한민국-


▶ 유튜브-2018.09.05-뱅모[세뇌탈출 99탄]- 대한민국을 절벽으로 끌고가는 문재인 1부 "자살중인대한민국
   지유의메아리     2018-09-13 오전 11:45
均衡發展이란 무슨 말인지 한글 전용 세대가 우리나라 정치 1번지 청와대를 점령하고이으니 84새의 이 늙은이가 볼때에는 아주 쉬운 단어인데 그들은 모르는가보다 하나 아르켜 주련다 균형은 형평에맞게 고루 라는 뜻이고 발전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무든 영역에서 발전한다는 말인데 지금 우리는 OECD 경제 선진국중에서도 그 서열이 아주높다 이와같은 대한민국이 반세기전의 우리가 개발 도상국가로 나가려고 발버둥치던 그 시절만도 못한 현재의 북한과 균형 발전을 하겠다고 이 운동장은 기울어도 너무 기울어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형국인데 아무리 한문을 배우지못한 한글세대라도 이렇게 모를수가 있는가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정부 당국자들이여 곰곰히 생각 다시해보고 수정 결정하기 바란다
   캐나다 방랑자     2018-09-13 오전 11:39
그래도 남북의 통일은 "적화통일"이 가장 최선이라는 놈들이 정권을 잡았다. 아니, 멍청한 남조선 인민이라는 것들이 적화통일의 야무진 꿈을 꾸던 빨갱이 놈들을 찍어 정권을 던져 주었다. 그런 판에, 이제 와서 북개에 퍼주는 죄이니 정권은 안 된다고 "랄지"을 버리짖어 보았자 무슨 효용이 있다는 게냐. 우리는 매일 모두 모여 외친다.(비록 외국에 자빠져서라도 말이다.)
"한국은 한번 호되게 망해 보아야 한다.그러고 나면 겨우 한 100년 뒤에 정신을 차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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