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대한 인권 테러

토론방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注-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입니다.
  
   이름:역사학도 (sionvoice@hanmail.net) (49 남 성직자)
   2003/1/23(목) 21:37 (MSIE6.0) 172.148.45.38 800x600
  
   범대위는 두 미군 병사에게 인권 테러를 가한데 대한 사과를 하라!
  
  범대위는 일본제국 시절의 일본인들의 그릇된 민족주의를 그대로 답습하는가? 1923년에 일본에서 관동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그 지진은 한국인들이 일으켰다는 소문을 퍼뜨려 무수한 한국인들을 학살하였습니다. 아무리 일본인들의 민족주의를 위해서라지만 한국인의 존엄한 생명을 그런 방식으로 죽인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그런 천인 공노할 범죄를 범대위는 두 미군 병사에게 저지르려 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보행자의 교통 법규 위반으로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우리는 외국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단지 한국인의 신분이라는 이유로 현지 외국인들의 민족주의 정서의 표적이 되어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교통사고를 당한 자의 사진 외에는 아무 증인과 증거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살인죄로 처형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법대위는 아무 증인과 증거물이 없이 희생자 사진 한장만 가지고 두 미국인을 악성 루머의 여론몰이로 살인자로 규정하는 인권 테러를 가하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죽창으로 동네 사람들을 학살하기 위하여 인민 재판하는 공산당원들도 증인을 세우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법대위는 우발적 교통사고라는 대한민국 검찰의 발표를 무시하고 그들이 꾸며낸 이야기에 근거하여 무고히 두 미군 병사를 처벌하려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으며 사람이 기차에 치인 참혹한 사진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 국민은 문제의 그 사진이 있다는 사실이 그 기차 운전수를 살인죄로 처벌하여야 할 이유라고 보지 않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검찰에서 수사할 일이며. 열차 운전사의 처벌 문제는 검찰의 기소와 변호인의 정황 설명에 의거 법원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범대위는 대한민국 검찰의 엄정한 수사 후에 검찰총장이 우발적 교통사고라고 발표한 여중생 과실 사고에 대하여 무수한 거짓을 조작해 유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거짓으로 조작한 허위가 민심을 선동한다 하더라도 사실을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장갑차 운전병은 우측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 2002년 6월 13일 오전 10시에 학교에 안가고 그 군사 작전 구역에 갔던 그 여중생이 자기 바로 뒤에서 도로폭보다 넓은 지뢰제거용 장갑차들이 행군하는 것을 못 보았다 하더라도 분명 소리는 들었을 것이요, 민간인 접근이 통제되는 군사 작전 지역에서는 보행자도 행군 중인 차량들로부터 안전 거리를 유지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정직히 인정합시다.
   범대위는 다음의 세 집단 중 하나입니다. 범대위는 남파 공작 집단이거나, 김정일의 남파 공작에 오염된 집단이거나, 맹신적 반미 친북 이데올로기에 찌든 집단입니다. 이제 더 이상 그들의 거짓에 현혹되지 말고 그들이 친북 반미 이데올로기를 위해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촛불 시위가 초래한 오늘의 북학 핵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지킵시다.
   우리는 사실에 충실한 선진 국민, 정직한 민족입니다. 그 여중생 과실 사건에 대하여 대한민국 검찰이 사실에 의거하여 발표한 내용을 신뢰하십니까? 아니면 아무런 증인도 증거물도 제시하지 못할 뿐더러 아무런 근거도 없이 범대위가 조작한 거짓을 믿으십니까? 편견의 거짓을 배척하고 공정한 진실 편에 서기를 원하는 대한의 아들 딸들이여, 우리 함께 진실 편에 서서 토론하여 민족의 슬기를 모아 오늘의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 민족의 생존권을 위해 단합합시다!
  
   아무 근거도 없이 외국인의 인권 유린을 하는 법대위여 그 허튼 수작이 부끄러운 줄 알고 각성하라! 증인도 아무 증거물도 없이 두 미군 병사의 인권에 테러를 가한 범대위는 사과하라!
  
  http://www.theology21.org/ko/korea2003.htm
  
  
  
  
  
  
  
  
  
  
  
  
  
출처 :
[ 2003-01-23, 21: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