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봐야 죽는 줄 안다’는 한국인을 죽기 전에 깨우치려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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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 김정은,문재인이 갑갑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 김정은의 對北(대북)제제포위망 탈출은 실패하였다. ‘김정은 對 세계’라는 구도가 워낙 엄정하다.
  3. 문재인의 김정은 대변인 역할도 실패하고 있다.
  4.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는 U턴 하든지 對北제재를 강화할 것이다.
  5. 美中 대결 구도는 심화되고 있는데 중국이 위축된 상태이다.
  6. 문재인 정부가 美中 신냉전 구도 하에서 중국-러시아-북한 쪽으로 노선 변경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7. 수출 및 對外(대외) 의존성이 강한 한국 경제는 미국의 보복, 특히 금융제재에 취약하다.
  8. 한국의 보수는 위축되고 분열되었다.
  9.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탄핵 문제를 역사적으로 정리하지 않고는 보수의 중심에 설 수 없다.
  10. 문재인 정권의 3大 암초는 경제난, 미국의 유턴, 그리고 자충수이다. 對北과속질주는 장애물을 만나면 전복될 수 있다.
  11. 문재인 정권의 실수는 너무 빨리 정체를 드러내는 과정에서 수많은 헌법 법률 위반행위를 증거로 남겼다는 점이다. 이 약점을 덮기 위하여 더욱 정권 연장에 집착할 것이다.
  12. 문재인 정권의 2대 지지층은 전라도와 화이트칼라이다. 이들은 삶의 현장에서 피부로 위험성을 실감하기 전까지는 지지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다.
  13. 촛불혁명은 반역이다. 자유민주체제 하의 정권이 혁명 운운하면 탄핵 고발 정권퇴징 운동 등 국민저항을 정당화한다.
  14. 민족반역자와 민족공조하자는 자도 민족반역자이다. 민족의 이름으로 한국의 안보, 경제, 헌법, 반공태세를 허물고 있다. 김정은과 그 추종세력을 민족반역자로 부르는 국민운동이 필요하다. 민족공조 기만극에 협조하는 공무원들은 헌법 제7조를 위반하고 있다.
  15. ‘민족경제의 균형발전’은 한국의 國富(국부)를 북한정권에 갖다 바치는 것을 미화하는 용어이다.
  16. 연방제는 샘물과 오물을 섞어서 함께 마시자는 사기극이다.
  17. 문재인의 對北정책은 김정은의 행복을 위하여 5000만 국민의 안전을 희생시켜도 좋다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다.
  18.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김정은의 부하인가? 국민의 머슴인가, 김정은의 머슴인가?
  19. 보수는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분진합격)해야 산다.
  20. 남북 대결의 본질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결국 이승만과 김일성의 대결이다. 남한 내의 대결은 결국 박정희 세력과 김대중 세력의 대결이다.
  21. 한국인은 죽어봐야 죽는 줄 안다고 한다. 애국자들과 지식인들의 사명은 죽어보기 전에 정신을 차리게 하는 것이다. 사실, 헌법, 과학이 우리의 무기이다. 교육보다 더 시급한 것은 선전이다.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태극기로 뭉치고, 진실로 싸우고, 헌법으로 이기자!
  
[ 2018-11-05, 10:44 ] 조회수 : 246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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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방랑자     2018-11-07 오전 11:31
뭉치자고? 싸우자고? 그리고 이기자고?
이보시오, 조갑제 선생.
요새 형편이 자꾸 쫄아드니,
때로 분별이 헷갈리지요?
한국인간들이란 자들은
결코 뭉쳐지지도 않고 좌빨-종북놈들과
싸울 의지도 없소.
모든 한국인이란 자들은 그런 일들은
모두 남에게 미루고 슬슬 회피하고 있지요?
물론, 그런 자들이 이길 수 있는 챈스는
千의 하나도 없소.
다만, 북개가 쳐내려와, 한 1천만 죽어 봐야,
그때 哭을 하는 것이 고작일 게요.
잊지 마셔요.
조갑제 선생의 그 동안의 통곡을 한국 인간들은
결코 어느 것도 들으려 하지 않고 있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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