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특검 & 문재인·김정숙 여론조작 특검 해야

김진태(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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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김진태가 죽었나 하는데 꿋꿋하게 살아있다.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다 듣고 있다. 하지만 소잡는 칼을 닭 잡는데 쓰겠나. 살아서 숨만 쉬어도 내 밥값은 한다.
  
  @ 변 대표 참 인물은 인물이다. 나보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그 강단은 따라갈 수가 없다. 구치소에서 강제퇴거당하는 사람 첨봤다. 우파도 이런 결기를 가져야 한다. 한국당은 맨날 사과만 하고 있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싸운단 말인가.
  
  @ 태블릿 피씨. 국회에서 제일 먼저 문제점을 지적한 사람이 나다. 빈 총에 까무러친 거다. 이미 2017 국감 때 윤석렬 내 앞에서 쩔쩔매고 답변도 못하는 거 다들 보시지 않았나? 우리당에서 태블릿T/F까지 만들어서 활동했다.(김기수 변, 우종창 기자) 팩트가 부족한가? 이미 차고 넘친다.
  
  @ 그럼 뭐가 문제인가? 언론이 보도를 안해주고, 수사기관이 움직이지 않으니 문제다. 내가 특검이라면 일주일 만에 끝낸다. 한국당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 딱 두 가지 특검만 하면 된다. 태블릿특검 & 문재인 김정숙 여론조작 특검. 많이 돌아왔지만 이겨놓고 하는 싸움이다. 진실은 승리하므로.
  
  * 오늘 프레스센터, 태블릿 피씨 특검추진 기자회견장에서
[ 2019-06-04, 15: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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