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과 탐욕이 원래 인간의 모습입니다
양심과 언론이 거짓의 굿판을 걷어치울 때,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가 끝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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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이 망한 이유는 첫째, 인간은 이기적이라는 본성을 눈 감거나 숨기려 했기 때문입니다. 공산당, 사회당, 좌익은 개인의 이기심을 헌신적 공산당원들이 극복하고 모두가 평등한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1917년 소련공산당 혁명이 성공하고 70여 년간 헌신적 공산당원들이 밀어붙였던 공산제국은 모두 다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철의 장막이 걷히자, 그곳에는 '평등'도, '낙원'도 없었습니다. 북한 공산체제의 굶주림과 3대 세습독재가 우리에게 '헛된 꿈'을 또렷이 보여줍니다.
  
  둘째, 아무리 공산혁명의 열정에 불타는 헌신적 혁명가도 결국 인간이라는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 욕심은 부와 권력의 세습에서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맏형 김정남을 독살하고, 고모부를 잔인하게 죽여버리는 모습에서, 인륜파괴의 잔인한 세습 공산독재를 보았습니다.
  좌익 운동권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결국 부족한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스스로는 촛불혁명가로 자처하며, 죄 없는 박근혜를 2년 넘게 불법구금하면서도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을 부관참시하자는 도올의 화적 같은 주장을 듣고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자기들이 가장 큰 혜택을 입고 있으면서도, 박정희의 무덤에 침을 뱉고 있습니다.
  운동권 출신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자기 지역구에 있는 세종보는 철거를 유보해야 한다고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말했습니다. 이해찬만이 아닙니다. 좌익운동권 정권의 청문회에 나온 후보들의 위선과 탐욕이 원래 인간의 모습입니다. 양심과 언론이 거짓의 굿판을 걷어치울 때,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가 끝날 수 있습니다.
[ 2019-06-09, 09: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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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08 오후 7:24
인간의 본성이 위선과 탐욕뿐인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좌파 공산주의자들만의 것이고 자유 민주국민의 인간성은 자유와 민주주의 가 있는것이 다름니다!!! 좌파 공산주의자는 자유가와 민주가없는 악 만있는 악마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목적을 위해 무슨 짓이든 무자비한 투쟁을 하여 목적을 달성하는것으로 악마적 존재입니다!!! 따라서 모든 세상의 악의 씨는 악마의씨로 좌파 공산주의자(쟈유 민주 대한민국에서는 좌파 운동권 친북파 종북파 문재인 떼거지들)로 지구상에서 박멸,소탕,궤멸되어야할 절대 있어서는안되는 악마적 존재인것입니다!!! 자유 민주 국민의 한번 잘못된 선택으로 고난과 참담함과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것은 통탄해도 당연하지만 하루속히 모든 자유 민주주이제도의 강력한 힘으로 이들을 소탕 박멸 궤멸시켜야하는것역시 자유 민주국민의 의무며 절대책임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김문수 전의원께서 태극의강철 몽둥이로 의롭게 무장하고 앞장서야 할때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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