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조국을 임명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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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조국을 임명하는 순간
  첫째, "문재인의 양심과 사상과 살아온 행태가 조국과 같다"는 자기고백이 될 것입니다.
  둘째, 문재인이 붉은 기생충 무리를 감싸고 도는 우두머리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셋째, 자유대한민국의 대학생, 언론, 검찰, 국민의 공적임을 스스로 선포하는 짓입니다.
  태풍은 지나갔지만, 청와대에는 태풍 직전의 고요가 흐릅니다.
[ 2019-09-08, 15: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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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19-09-09 오후 1:38
그런데 문제인은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했다. 여봐란듯이,,,, 지금 국민은 혀를 차며
분노하고 있다. 그래도 문제인의 my way 는 계속될것이다. 자충수에 취해도 이건
너무한다. 문제인의 종말이 보이는듯 하다.
   opine     2019-09-08 오후 6:35
그러면 국민은, 자유시민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촛불이든, 횃불이든, 태극기이든 그 어떤 것이든 들고 광화문으로, 광화문으로. 외쳐야 합니다. "우리는 속았다. 내려와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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