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열번씩 '민족반역자 김정일' 연습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서울을 主戰場으로 하여 벌어지고 있는 우파와 김정일 추종세력과의 대결은 말싸움과 몸싸움의 배합이다.
  
  말싸움의 핵심은 무엇인가. 한국인이 마음놓고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민족반역자 김정일'이라고 부를 수 있을 때 우파의 최종승리의 날이 온다.
  
  의무적으로 우리는 김정일 이름 앞에다가 민족반역자를 정관사처럼 붙여놓아야 한다.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민족반역자 김정일. 이렇게 불러보자. 매일 열번씩.
출처 :
[ 2003-01-30, 23: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