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은 마치 방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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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은 마치 방패와 같다. 지나간 전투의 흔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保持者에게는 더욱 사랑스러운 것이다.
  그리고 헌법은 또한 軍旗와 같다. 칼에 찔리고 탄환에 찢기면 찢길수록, 명예와 神聖이 더해지는 것이다.
  
  배진영 注) 구스타프 라드부르흐- 독일의 법학자
출처 :
[ 2003-01-31, 03: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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