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맹종 유튜브에 착취당하지 않으려면
부정선거 주장하지 않으면 우파가 아니라고? 그런 게 우파의 기준이라면 내가 먼저 거절한다. 광장의 군중으로부터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 입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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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재검표가 끝나고>
  
  미국 조지아 주의 재검표가 끝났다. 노파심에 강조하자면, 이 재검표 결정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양 후보간 득표율 격차가 0.5%p 이하였기에 조지아 선거법에 따라 후보 측에서 재검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었고, 그 권리이행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공화당 지도부가 내세웠던 논리도 이것이다.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을 주장한 게 아니라, 이런 민주주의적 절차의 이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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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형태로 진행된 재검표에서는 약 500만에 달하는 표가 일일이 수개표되었다. 물론 공화당 민주당 양당의 감시도 있었다. 이번 선거 최대의 격전지였던 만큼 일각의 주장대로 정말 대통령을 뒤바꾸는 거대 음모가 있었다면 반드시 그 증거가 드러났어야 했다. 결과는? 여전히 바이든이 승리했고, 거대음모로서의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었다. 트럼프는 대표적인 공화당 초강세지역 딥사우스 조지아를 빼앗겼다. 재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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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수많은 판사들에 의해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어온 부정선거론. 심지어 트럼프 측 변론을 맡은 로펌들도 하나 둘 자진사퇴했다. 이번 부정선거론이 그저 2016년 때 트럼프가 대선 직전까지 주장해오다 본인이 이기자 입을 다문 것과 마찬가지의 억지이자 정치적 수사라는 점은 미국 정치에 관심을 가져온 이들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모론은 빠른 속도로 퍼졌고, 사람들은 검증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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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검표보다 확실한 검증이 어디에 있을까. 조지아에서 일일이 수개표를 했고, 수사관 파견과 감사도 있었다. 그리고 역시나 음모론과 관련된 그 어떤 증거도 드러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부정선거를 주장해왔더라도, 이렇게까지 검증이 되었으면 상식이라는 게 남아있는 사람은 인정해야 한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하지만 음모론자들은 그런 상식을 거부한다.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현실을 거기에 끼워맞추기 때문이다. 재검표 이후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나오자, 이번에는 이렇게 말한다. “재검표도 조작되었다!” 모든 게 예상한대로다. 글과 방송으로 계속 말해왔다. 재검표도 조작되었다고 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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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대한민국 우파 진영의 단골 소재가 되어버린 부정선거 음모론. 이를 보며 세월호를 생각했다. “진실을 인양하라”고 외치던 수많은 사람들중, 정말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조사해보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일본에서 퇴역시킨 로로선이 무엇인지, 그걸 어떤 식으로 불법 증개축해서 세월호가 탄생된 건지,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조사해봤어도 금세 알 수 있는 것들. 이런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사람들이 세월호 음모론을 이야기했다. 아무튼 침몰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무언가 거대음모에 의해 은폐되고 있으니 진실을 인양하라고들 외쳐댔다. 직접 조사해보고 공부해볼 관심조차 없으면서 이미 밝혀진 진실을 다시 밝혀내라고 주장했다. 그렇게 사회 갈등과 정치 선동은 물론, 어마어마한 세금이 낭비되었다. 그들의 무지는 진정성으로 포장되었고, 음모론을 부정하는 사람들 앞에서 아무 근거 없는 지적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게 하는 만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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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도 똑같다. “의혹이 있으니 검증하자는 건데 왜 음모론으로 몰아세우냐”라고 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조사를 해봤다면 이런 음모론이 확산될 일도 없었다. 모든 언론은 다 좌편향되어 거대음모에 동참하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분들이 온라인에서 떠도는 출처 불분명한 자료와 주장들을 맹신한다. 법과 제도를 통해 규제받는 언론보다, 아무 책임도 지지 않고 또 지지 않아온 유튜버들을 맹신한다. 물론 언론발을 비롯해 모든 정보는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언론이나 당파성 없는 팩트체크 기관조차 믿을 수 없다면, 본인이 직접 그 부정선거 의혹이라고 도는 자료들을 교차검증하면 된다. 그런데 그 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건 또 싫은 모양이다. 정말로 ‘진실’을 알고 싶은 건지 아닌지는 태도에서 차이가 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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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선거사무원이다, 우체국 직원이다 거짓주장을 하며 폭로랍시고 음모론을 배포한 사기꾼들을 신봉하는 모습. 이는 딱 세월호 때 홍가혜 씨와 그를 추종하는 이들을 보는 기분이었다. 참고로 그들이 거짓주장을 하고 있음은 이미 다 밝혀진 사실이다. 트윗에서 원 게시물 작성자가 사과하고 삭제한 자료부터, 선관위에만 들어가도 모든 수치가 조작되었음을 알 수 있는 자료들이 부정선거의 “차고 넘치는 증거”라며 돌아다녔다. 이걸로도 모자라 삼류 소설마저 추앙받기 시작했다.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똥꼬를 조사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지구는 사실 둥글지 않고 평평하며 거대음모에 의해 모든 게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미국에서 동등한 대접을 받는 큐아논 발 헛소리들이 수입되어 대한민국 우파 진영을 잠식했다. 트럼프가 부정선거가 이루어질 것을 알고 표에 워터마크를 찍어놨다는, 미국 선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만 있어도 거짓말이라는 걸 알 수 있는 그런 음모론들 말이다. 하긴, 큐아논 발 피자게이트도 퍼지는데 뭔들 못 퍼지겠나. 이 문제의 중심에는 이런 자극적인 음모론들을 한글로 번역해서 퍼날라 장사를 하는 유튜버들이 있다. 부정선거와 관련해 미군이 독일에 있는 서버를 급습해 압수수색을 했다는 이야기부터, 부정선거 재판에서 승소해 바이든이 감옥에 간다는 이야기까지. 온갖 거짓말들이 사람들을 속였다. 이런 것들만 보면, 벌써 바이든은 감옥에 갔고 트럼프가 재선에 승리한 것만 같다. 완벽한 대안현실이다. 진실보다는 대안현실이 주는 위안을 선호하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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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파 진영에는 더이상 진실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탄핵정국 이후 쌓여온 절망감은 이제 사람들로 하여금 원치 않는 현실을 거부하고, 대안현실을 창조해 자기위안을 얻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고 있다. 이런 때야 말로 정당이 나서서 정치적 리더십을 발휘해 진영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제시해야하건만, 정당은 같이 똥물을 뒤집어쓰지 않겠다는 심산으로 우파 시민사회와 선을 그었다. 그렇게 갈 곳 잃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게, 사람들이 듣고싶어 하는 달콤한 이야기만을 속삭이는 나팔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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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우파 진영 사람들의 마음과 돈을 착취하는 이들. 음모론 전담 유튜버부터, 낙오한 정치인, 활동가에 이르기까지. 노골적인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떠들어댄다. 정권탈환, 진영의 이익, 나라의 미래, 이딴 건 아무래도 좋다는 심산인게다. 아니, 어쩌면 계속 패배의 수렁에 갇혀있는게 장사하기 좋다는 심산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의 가두리 양식장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우파 진영의 타락에 맞서고자 소리내는 이들을 향해 손가락질 한다. 저 놈이 좌파 프락치이며, 친중이며, 탄찬파이며, 아무튼 거대음모의 끄나풀이니 저 놈의 사악한 말로부터 귀를 막고 그저 돌을 던져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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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당선이 대한민국 국익에 더 유리하다는 말을 하는 순간 금기를 저지른 죄인이 된다. 음모론에 동조하지 않으면 거대음모 세력의 하수인이 된다. 이러니 바이든 당선을 예측하고, 바이든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고,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 문재인 정권이 골치 아파질 거라며 분석하는 이들, 음모론에 선을 긋는 이들 모두가 빨갱이 취급을 당한다. 현실정치에 한 줌 남아있는 우파 성향의 외교전문가들조차 트럼프를 신봉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적대시 하는 모습을 보며, 이러니 현실정치는 점점 좌클릭을 하는구나 절감했다. 현실에서 좌파와 싸우고 있는 이들은 음모론 따위에는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우리들끼리만 이러고 있다. 김어준과 소위 우파 유튜버들이 똑같이 트럼프를 찬양했고, 이제는 김어준처럼 소위 우파 유튜버들이 음모론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문제는 그게 대중적 설득력이 전혀 없는, 진영만 망치는 찻잔 속 태풍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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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유형의 문제들은 사실 요 몇 년 사이 반복적으로 발생해왔다. 그런데 이제는 무려 다른 나라 선거마저 가두리 양식장의 먹잇감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그 도를 넘는 행동들에 깊은 절망과 분노를 느끼는 이유다. 유튜브만 봐도 이번 미국 대선 음모론을 노리고 새롭게 출현한 채널들이 한 트럭이다. 돈과 힘이 되니까 그러는 거다. 그리고 이런 공급은 여기에 열광하는 수요가 있기에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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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전체주의화 되어가는 우파 진영의 모습을 보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 건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선거에서 패배하면, 다음에 이기면 된다. 당을 재건하고, 전략을 짜고, 여론을 잡으면 기회가 있다. 진짜 위기는 한 정치진영 전체가 무너질 때 생긴다. 정치진영의 중심이 되어야 할 풀뿌리 시민사회가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무너져 자신들만의 세계 안에 갇혀 현실을 등지기 시작하면 승리의 기회는 영영 오지 않는다. 지금도 정당은 시민사회와 선을 긋기 위해 왼쪽으로 도망치고 있고, 한줌 남아있는 현실정치의 우파 인사들은 역설적으로 우파 시민사회에 의해 공격 당하며 더욱 더 힘을 잃고 있다. 진영의 스피커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가두리 양식의 장사에만 몰두하고 있고, 설령 이 장사에 동참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극성여론의 공격이 무서워 우파 진영의 진짜 위기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한다. 적당히 문재인 욕이나 하면서 돈이나 따봉, 조회수 벌 생각들만 하고 있다. 그렇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있다. 말 그대로 총체적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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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재검표로 부정선거가 없었음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지만, 미 대선 부정선거 음모론은 한국 우파 진영의 또 다른 컬트가 될 것이다. 객관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결론을 유추하는 게 아니라, 먼저 결론부터 내린 다음 현실을 끼워맞추기에 음모론에는 토론의 여지가 없다. 음모론에 불리한 모든 팩트는 조작된 것이고, 음모론에 유리한 뇌피셜은 진리다. 폭스 뉴스만 보라더니, 이제는 폭스 뉴스도 변절했단다. 이러니 재검표를 천 번 만 번 하건, 조작이 천 번 만 번 있을 뿐이다. 이 모습을 보며, 4.15 총선 이후 퍼져나가는 음모론을 막지 못해 느낀 절망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 그 때도 막지 못했고, 이번에도 막지 못했다. 거대한 아우성 앞에 저항하는 목소리는 너무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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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로 사람들을 가둬놓는 건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다. 계속해서 좌절감을 주입함으로서 슬픔과 분노 그리고 자기연민에 가두고, 그것을 일종의 숭고한 진정성이자 정의감, 내지는 애국심으로 치환하는 거다. 그렇게 사람들을 길들인다. 실로 한많은 조선 민족에 어울리는 정치다. 나는 사람의 마음을 착취하는 이런 짓들에 분노한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와 똑같은 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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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께, 마지막으로 부탁드린다. 소셜미디어의 에코체임버에서 반복적으로 주입받은 이야기들과는 다르게,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 한다고 세상 안 망한다. 부디 이 일로 집회나 유튜브 등에서 착취당하지 않으시기만을 바란다. 나라를 걱정하는 그 열정을 그렇게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마음을 빼앗기고, 시간을 빼앗기고, 돈을 빼앗기지 않으시면 좋겠다. 행복을 잃고, 삶에 가꿀 시간을 잃고, 힘들게 번 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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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선동과 피아식별만이 남아있는 우파. 전체주의화된 이 우파 시민사회 바닥에 그나마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악마화되는 모습을 보며 지금 문재인 정권은 얼마나 행복할까 싶다. 부정선거 주장하지 않으면 우파가 아니라고? 그런 게 우파의 기준이라면 내가 먼저 거절한다. 광장의 군중으로부터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 입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다.
  
  
[ 2020-11-21, 12: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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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0-11-23 오후 5:43
나는 85세(1935년5월생)를 살아가는 늙은이 올시다 미국의대선에 신경을 곤두세울필요가 없는 사람인데 개불도 모르면서 미국에서 우체국 직원이 또는 선관위 개표종사원이라며 가짜뉴스를 양산해 낸다든데 나도 한말씀드린다 저는 미국의주중에 죠지아주가 주지사가 공화당인데 민주당의 바이든이 승리했다는데 대하여 부정하고싶은 이들에게 한말씀드린다 저의막내 아들이 10년전에미국에이민 현재 죠지아주 아트란타(미국제2의도시)에사는데 죠지아주 연방우체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시민권자로서 투표도 했데요 이번선거에 관하여 제게들려준 이야기는 투표전부터 트럼프가 우편투표를 문제삼고 난리법석일때 죠지아 주지사(공화당)가 우체국에 우체국 감독관(백인으로만구성)을 보내서 우편 투표 관계일체를 감시 감독했답니다 이렇듯 사전에 부정이 없도록 만반의준비를 한 공화당이고 트럼프인데 투표끝나고 부정 어쩌구하는건 쌩 트집이아닐까 죠지아 주무장관은 일지감치 부정선거는 없엇다고 발표했고 이번 수작업 재검표는 선거법에 0,5%미만의차이일때는 선거법에 재검표를 하게되여 잇기에 한것으로 개표부정과는 아무관게도 없답니다 따라서 트럼프가 이의를 제기하면 재검표가 가능하나 이때는 기계로재검표한다네요 우리 조갑제 사장께서 말씀하신대로 20여건의선거소송에서 모두기각되고 두건만 인용됫어도 당락을 가리는데는 별볼일 없다네요 줄리이니 전 뉴욕시장이 트럼프 변호인의대표인데 1000여명가까은 변호사들이 모두제갈길로가고 흐터졌는데 몇명이남아서 줄리아니을 따라다니는데 이 사람의 변호인 보수가 하루에 2만불이랍니다 열흘이면20만불 100일이면 200만불은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하루2000민원도 넘고 100일이면 한화 20억원이예요 트럼프 돈이 많으니까 이정도는 껌겂이지요 일부 팔푼이 우파들아 이제 정신차리라 한가지 덧붙인다 한국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백년이나 역사가있는 신문인데 그 혹독햇든 일제치하에서도 정론을펴든 이나라 보배신문을 가짜뉴수 신문이라고 헛소리하는 얼간이와미국의AP,CNN,WSJ,UPI,등 100년도넘은 이 통신사들을 가짜뉴스라며 폄훼하드니 이젠 20년도 않된 폭스뉴스를 그리 믿더니 줄리아니가 기자회견에서 개소리를 늘어놓으니가 폭스기자가 그 증거를 대라니까 검은 땀을흘리며 증거를 못댄다고 뉴스를 내자 폭스도 못믿는다고 얄을떠는구나 이젠 1년도랂된 트럼프의 헷소리를 그리고 정말 가짜뉴스만를 생산해내는 이름과 주소도 없는 유투브를 100%믿는 얼간이들아 눈크게뜨고 정신차라라 이자들 불상해서 어쩌나???!!!
   프레이고     2020-11-23 오후 12:21
조지아 재검표 다시 한다고 주지사가 발표했다
이번 재검표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시 한다고 했다
이번에 조지아 주지사 국무장관 뇌물혐으로 감방갈수있다
   opine     2020-11-22 오후 3:24
정치를, 그 이념이나 본질을 떠나, 단순히 기술로 본다면 그것은 결국 다중의 호의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가 아닐까. 다중의 호의, 그것이 과연 객관적 진실과 직결되어 있어 언제나 다중은 진실만을 선택하는 것일까?
세월호, 그 진실을 다중이 선택했나?
과연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것이 객관적 진실인가?
선거에서 패배하면 다음 선거에서 이기면 되는 것일까? 누구나 보고 알 듯 장기집권 계획이 무섭게 진행되고 있는데.

물론 부정선거 주장이 우파 판단의 기준이 될 수는 없다. 그렇다해도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을 장사꾼으로 매도하는 그런 일방적 행태는 중지해야 한다. 적어도 공신력잇는 기관에서 철저한 조사 검증을 거쳐 걸론을 내기까지는 말이다.
   정답과오답     2020-11-22 오후 12:02
진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4.15 선거는 누가 봐도 부정선거 입니다
눈에 콩꺼플을 벗으시기 바랍니다

부천 선거구 사전 투표에 지역외 투표자가 6천 지역내 투표자가 만팔천
합이 이만사천 입니다 24 시간에 투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시간당 천명 6분에 백명 비닐장갑 소요량 7천장 이거 정상일까요 ?

비닐장갑 사용안한 투표자가 만칠천명이란게 말되나요 ?
딱하나만 물어 보고 싶습니다
귀하는 혹 비닐장갑 안끼고 투표하거나 그런 투표 한사람 본적 있으신지...
   RedBuster     2020-11-22 오전 10:23
공병호 60세.
   RedBuster     2020-11-22 오전 10:18
30살의 우원재가 아래의 트럼프 Fandom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 보다 100배는 더 지헤롭다. 이춘근 68세, 이봉규 62세, 신인균 52세 . .
   참좋은세상     2020-11-22 오전 9:37
누구여?
   송천     2020-11-22 오전 5:09
라스무센 조사에 의하면 전체 유권자 47 퍼센트, 트럼프 지지자 75 퍼센트, 바이든 지지자 30 퍼센트가 트럼프가 이겼다고 믿는다는데요. 트럼프 캠프 차원에서 소송을 제기한건 현재 3건에 불과합니다. 이제야 막 재판을 시작한 단계입니다. 부정선거 절대 아니라고 예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白丁     2020-11-21 오후 9:41
右派의 파수꾼, 진정한 右派 청년!
   越百     2020-11-21 오후 2:14
이 글에서 大韓民國 右派 陣營이 잘못을 저지른다는데 一部가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大韓民國 右派 陣營을 뭉뚱그려 毁折시켜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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