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은 분단고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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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고쳤다.
  
   이름:자유대한 (jayoo@tongil.com) (28 남 회사원)
   2003/2/5(수) 05:55 (MSIE6.0,WindowsNT5.1) 65.244.5.34 1024x768
   조회: 16 회
  
   햇볓정책을 '분단지속정책'으로 고쳐 부르자!
  
  아무리생각해도, 김대중의 햇볓론과 공화국연합제론은 분단지속론이지 통일론이 아닙니다. 안정이니 평화니 공존이니 말만 좋지 결국은 당분간은 계속 분단유지하자라는 논리입니다. 도데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자유통일입니까 분단지속입니까?
  
  이 분단지속론 때문에 통일비용 운운하면서 당분간 분단된 상태로 살자는 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노당선자까지, '안정과 평화만 이야기 하자, 통일이야기는 하지말자'라는 이야기까지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분단조국에사는 국민한테 '통일이야기'를 하지 말라니요?
  
  처음도 끝도, 우리의 사명은 자유통일이여야 합니다. 분단지속론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후손들에게 분단된 땅과 전쟁의 공포를 계속 물려주더라도, 오늘 내 밥상만 온전하면 된다는 치사하고 비도덕적이고 무책임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평화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분단과 평화는 함께 존재할 수 없다는 모순을 무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햇볓정책 포용정책이라 부르지 말고 분단정책이라고 부릅시다. 통일을 원하는 우리라면 '분단정책'이라는 말 자체만으로도 햇볓정책을 걷어치워야 하는 이유를 깨달을 것입니다.
  
  
  
  
  
  
  
  
  
  
출처 :
[ 2003-02-05, 09: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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