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안보관 비판한 김태우 박사에게 징계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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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안보개념을 비판한 것으로 외신에 보도된 김태우(53) 연구위원에 대해 최근 감봉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국방부 관계자는 6일 '김 위원이 사전승인 없이 미 워싱턴 포스트지 기자와 전화 통화를 하며 취재에 응하는 등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에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월 9일자 기사에서 김 위원이 '노 당선자와 측근들은 안보개념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김 위원은 '그런 얘기를 한 적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 2003-02-06, 10: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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