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金大中을 고발한다!!

좌익세력명단공개추진본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친북좌익세력 명단공개 추진본부 성명서
  
  대한민국이 김대중을 고발한다!!
  
  “우리는 악당에게 비굴한 대통령을 더 이상 보기 싫다. 金大中대통령은 主敵에게 國富를 유출한 주역임이 드러났다. 그를 국민과 역사앞에 고발한다.”
  
  국가를 보위하고 國憲을 준수하겠다고 선서한 뒤 취임한 金大中대통령은 민족반역자 金正日의 인질이 되어 대한민국의 국익, 정체성, 자존심, 자유민주질서 등 핵심 가치관을 파괴하는 행동을 퇴임시까지 계속하려 하고 있다. 이에 우리 친북좌익세력 명단 공개 추진본부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金大中 대통령을 역사 앞에, 민족 앞에 고발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김대중의 존재는 兩立할 수 없다. 金大中 정권하에서 일어난 수많은 반역적 사건들의 범죄자들이 감옥에 가든지 대한민국이 문들 닫든지 兩者擇一밖에 없다.
  
  이번 북한 독재자 김정일에 대한 수억불의 뇌물증여 사건에서 金大中대통령 세력에 의한 국가반역혐의가 명백히 드러나고 있는데도 검찰이 수사를 포기한 이상 이제는 국민이 들고 일어나 반역음모를 분쇄하는 것이 민주국가 시민의 도리이다. 金大中 세력은 反人類·反民族·전쟁범죄자 김정일에게 거액의 비자금을 보냈고 이 돈은 핵개발과 對南공작에 쓰여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서울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는 主敵의 군사력을 우리 대통령이 國富를 털어 도운 셈이다.
  
  김정일 반국가 집단을 감시하고 수사해야 할 정보기관이 主敵에게 비자금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이 되고 감사기관은 현대상선과 산업은행의 범죄 혐의자들에게 면죄부를 주었으며 대한민국의 법적 수호자인 검찰은 좌파적 권력에 굴종하여 반역적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포기한다면 대한민국의 헌법기관과 국가기관들이 김정일을 위해 봉사하는 기구로 전락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에 대한 욕심과 對北 뒷거래로 김정일에게 약점이 잡힌 바 되어 대한민국을 이끌고 김정일의 영향권으로 들어감으로써 가능해진 국가붕괴 현상의 일면이자 赤化의 말기 징후라 하겠다.
  
  김대중 세력은 그동안 국가기관을 동원하고, 선동기관으로 변한 어용방송·자칭 시민단체들을 앞세워, 김정일 세력의 지원을 받아가면서 반공·애국·자유세력을 감시하고 탄압하는 일방 김정일 추종 좌익세력의 활동에 자유를 부여하였다. 이는 조국을 파괴하려고 작심한 자들에게 반역의 자유를 준 것이다. 지금 사이버 세계는 김정일 세력의 해방구로 변하고 있으며 이를 차단할 모든 장비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수사·정보기관은 이 반역세력 대신 애국 자유세력을 감시, 견제, 핍박하고 있다. 애국·자유세력은 지금 도청과 미행과 협박과 고소사태의 공포 속에서 비밀독립운동하듯이 내외의 반역세력과 싸우고 있다. 반역은 떳떳이 애국은 숨어서 하도록 만든 金大中 세력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인권운동가로 알려져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金大中대통령은 민족반역자 金正日에게 남파간첩들을 돌려보내주면서도, 북한동포들과 국군포로와 납북자와 탈북자의 안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는 법칙이 확인되었다. 살인자의 인권을 피해자의 인권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의 조국은 어디인가. 악당 金正日의 견식과 효성을 극찬한 金大中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도덕관을 뒤집었다. 이런 대통령 아래서 후세 교육은 기대할 수 없다.
  
  지난 5년간 일어났던 국가 반역적 행태의 모든 책임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따라, 또 국민들의 안전과 후손들의 번영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金大中을 고발하지 않고서는 이 땅에 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반역세력을 단죄할 수 없는 국민과 국가는 생존할 자격이 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국민 모두가 행동하여 자유와 正義와 조국을 지키자!
  
  *「反核·反金 자유통일 3·1절 국민대회」가 계미년 3월1일 정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립니다.
  
  
  
  
  
  
출처 :
[ 2003-02-06, 23: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