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합창곡 '이게 나라냐'의 정체를 덮은 朝中東
진실을 보도한 매체는, <조갑제닷컴>, <미디어워치>, <뉴데일리>, <조선pub>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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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변침 -거꾸로 쓴 세월호 전복·침몰·구조 보고서 名言 속 名言

‘촛불집회’ 주제가로 평가받는 <이게 나랴냐>를 작사·작곡한 윤민석(본명 尹晶煥)이 1990년대 발생한 최대 公安사건 연루자였다는 사실을 보도(2016년 11월 이후 기준)한 국내 언론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단 4곳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민석은 한양대 무역학과 84학번의 極左운동권 출신으로 건국 이후 최대 공안사건으로 알려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1992년 발생)’에 연루됐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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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이 촛불집회 주제가로 규정한 윤민석 작사-작곡의 <이게 나라냐>/조갑제닷컴


그는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Fucking USA’ 등 從北反美 성향의 노래를 만들어왔다.

국정원의 전신(前身)인 안기부가 발간한 <남한 조선로동당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윤민석은 남한 내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 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하여 문화‧예술담당 세포책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적시되어 있다. 그는 이러한 이적(利敵)활동의 결과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 차례에 걸쳐 실형 판결을 받았다.
 
<조갑제닷컴>은 2008년 광우병 집회 당시 尹 씨가 집회 주제가인 ‘헌법 제1조’를 만든 이후 줄곧 그의 활동을 기사화해왔다. <조갑제닷컴>은 지난해 11월12일자 보도(제목: 左右가 섞여버린 집회, 주도세력을 봐야 한다)를 통해 촛불집회 주도세력이 민노총을 중심으로 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이며, 주제가를 만든 인물이 윤민석임을 알렸다. 

촛불집회가 10차까지 진행되는 동안 윤민석의 과거 행적을 보도한 언론은 <조갑제닷컴(2016년 11월12일)>, <미디어워치(2016년 11월15일)>, <뉴데일리(2016년 11월16일)>, 그리고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뉴스사이트 <조선pub(2016년 11월16일)> 뿐이었다.

이들 매체 가운데 <미디어워치>와 <조선pub>은 자체 기사가 아닌 <조갑제닷컴> 보도를 전재(全載)했다. <동아>, <문화>, <중앙>의 경우 최근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윤민석의 행적을 다루지 않았다. 

北 노동신문 “남조선언론들, 反정부 기운 고조시켜”

北의 <노동신문>은 2016년 11월23일 <추악한 반역의 무리들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대중적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남한 언론을 아래와 같이 평가했다.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 최순실 추문사건’의 내막을 련일 파헤쳐 널리 보도하고 있다...(중략) 각계의 투쟁소식들을 신속히 전하면서 ‘반정부’ 기운을 고조시키고 있다...(중략) 남조선에서의 이번 특대형 정치추문은 언론들에 의해 처음으로 폭로되었다.“

<노동신문>은 “불의와 폭력, 위협에 굴하지 않은 량심적인 언론인들에 의해 그 전모(주: 최순실 게이트)가 나날이 파헤쳐지고 있다. 남조선언론들의 이러한 보도활동은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 시대의 선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려는 정당하고 의로운 행동”이라고 했다. 

북한노동당 기관지가 이렇게 남한 언론을 칭찬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윤민석의 정체를 덮어준 것이 아닐까? 북한노동당에 불리한 기사는 덮고, 朴 대통령에게 불리한 기사는 키우는 언론의 정신적 고향은 어디일까?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언론의 난
[ 2017-01-04, 20:56 ] 조회수 : 1292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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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수호자     2017-01-13 오전 10:36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좌익정권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생각되데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에 전력을 기울일 때라고 생각합니다
탄핵이 기각되어야 국가반역세력의 정와대행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2017-01-06 오후 6:17
언론의 망국적 행패가 극에 달하고있다!!! 언론의 정화가 필요한 시기다왔다!!! 좌파 망국의 언론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갈려고하는지? 국민은 정신차려 언로느이 행패를 저지시켜야한다!!!
   기본정석     2017-01-06 오후 3:20
이런 친구가 작사했다고 해서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후회할것 같은가? 아니다.본질은 작사자에게 있는게 아니라 개순실의 국정농단과 닭그네의 무능이다.비서실장이란 작자도 일주일에 얼굴한번 보기도 힘든대통령 위급시에 중령이 자전거 타고 편지배달 하듯이 찾아야 하는 대통령.한심의 극치다.
헌재에서 탄핵사유가 인용될게 뻔하다.대세는 이미 끝났다.아무리 예수 빌라도 법정 팔아봤자 안된다.비교할걸 비교 해야지.닭그네는 집권후 친척과의 연락도 끊고 국민만 보고 앞만보고 왔다고 너스렐 떨었다.정윤회 문건은 유언비어라며 무슨 비선이냐 라며 항변하던 닭그네
입에 침이라도 바르고 거짓말하지.이젠 뭐 치킨인지 키진인지 하는 캐비닛 이라고.개가 다 웃겠다.
조갑제 대표님 더이상 시간낭비 하시지 말고 저쪽 진영과 선거에서 이길 필살기나 개발합시다.저기 문씨 진영도 요즘 중국 방문하고 하면서 똥볼 차기 시작했으니.이젠 박그네는 털어야 할땝니다.시간이 없습니다.
   넬라판타지아     2017-01-06 오전 11:52
이게 나라냐? 의 또 다른 한 장면

어제 1월5일자 ‘정규재 뉴스’에서 정규재 대표가 서울 모 고등학교 학부형이
보내왔다면서 아래 내용의 공식 시험문제지를 화면에 확대해서 보여 줬다.

문제: 다음과 공통적으로 관련된 인물의 이름은?( )
o.이게 나라냐. o.최순실 o국정교과서
o.탄핵 o.세월호 7시간 o.촛불

( )에 ‘박근혜’라고 쓰라는 문제다.
정규재 대표 왈,박근혜가 맞습니까? ‘손석희’라고 쓰면 어떻게 됩니까?

대한민국 교단에서 이처럼 유치하고,저질스럽고,악마스럽기까지한 인성을 가진
교사에게 배우고 있는 어린 학생들의 영혼은 어찌 될 것인가?
이 고등학교의 교장,교감은 이런 교사를 통제도 못하는 허수아비인가?

지금,한국사회 자체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차처럼 통제불능의 상태로
질주하고 있다.
망국의 언론이 이끌고 있는 이 폭주기관차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다가올 종말이
어떻게 될지는 뻔하다.


   부산386     2017-01-06 오전 7:16
김일성찬양노래를 만든자가 이번 촛불시위주제곡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서석구 변호사의 변론을 통해 이제야 국민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유신     2017-01-06 오전 2:27
이게 나라냐?
빨갱이들 활개치게 놔두는
이게 나라냐?
문 닫고 빨갱이들은 북조선으로 보내버려라.
   naidn     2017-01-05 오후 8:35
나는 신문과 방송을 안보는 지 수 십 년이 된다.
조갑제 닷컴과 조갑제 닷컴을 통한 인터넷을 본다.
   대한남아     2017-01-05 오전 11:23
이런 놈이 만든 노래를 부르고 그에 동조하는 세력은 바로 반역에 가담한 자들이라고 봐야한다.그 반역의 선봉에 광우병 사태때부터 좌익종북 운동권과 언론이 있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그들을 제재하려하면 법원내에 숨어있는 반역 판사들이 이를 방해하여 그들은 조직적으로 국가를 파괴하고있다.이제는 검찰까지도 그들 편에 가담하여 나라를 망치는데 앞장서고있다.선량한 국민은 이런 반역세력에 포위당한 상태다.이를 극복하는 방법이 쿠데타밖에 없을까.다시 대한민국은 419이전의 야만국으로 돌아가야하는가.
   白丁     2017-01-05 오전 7:55
이런 놈이, 이런 언론이 버젓이 활개쳐도 제재하지 못하는, 이게 나라냐...
   헐크     2017-01-05 오전 6:58
이제 더이상 신문은 신문이 아니고,방송은 방송이 아니다.
다만 그 집단의 아가리를 체우는 수단일 뿐이다.
해서 절독이 답이고,눈과 귀를 막는게 답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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