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왜 히틀러보다 더 부도덕한가?
親北, 親中, 反美, 反日, 反韓, 反法노선을 뒷받침하는 것은 민족주의로 위장한 인종주의와 민주주의로 위장한 계급투쟁론이다. 히틀러의 인종주의보다 더 나쁜 것은 同族인 한국 보수를 불태워 타도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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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은 히틀러 같은 학살집단이지만 同族이므로 무조건 편들어야 하고, 일본은 우방국이고 민주국가이지만 異民族이므로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는 생각은 민족주의가 아닌 인종주의인데 이는 히틀러의 아리안 우월주의 및 유대인 학살의 논거와 통한다. 그러면서도 같은 민족인 한국의 보수층을 불태워 타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종주의보다 더 나쁜 계급적 인종주의자임을 증명한다. 同族이라도 같은 편이 아니면 말살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정권의 민족론과 일치한다. 북한정권은 김일성에 충성하는 민족만을 민족의 범주에 넣는다. 김일성식 민족주의는 히틀러의 인종주의보다 더 나쁘다. 그래서 문재인은 히틀러보다 더 위험하다. 그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혜택을 다 누리면서 이런 짓을 한다는 점에서 히틀러보다 더 부도덕하다.
 
 
1. 문재인 씨는 북한의 핵무기 공격으로부터 한국과 미군의 생명을 지켜줄 사드 배치를 중국에 물어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태도이다. 親中反美이다.
  
  2. 그는 유대인 학살을 방불케 하는 북한정권의 인권탄압 문제를 유엔이 규탄하는 데 동참할 것이냐 아니냐에 대하여도 북한에 물어보고 정하자는 입장이었다고 한다(송민순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 증언). 親北이다.
  
  3. 그는 북한의 핵위협으로부터 한국과 일본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한일군사보호협정에 반대한다. 親北反韓反日이다.
  
  4. 그는 부산의 일본 영사관 앞에 허가도 없이 불법설치물인 소녀상을 세우려는 것을 저지한 정부기관을 비난하였다. 대통령이 되어 이런 조치를 밀고 나간다면 韓日관계는 파탄이 나고 韓美日 동맹도 약해질 것이다. 反日反法이다.
  
  5. 그는 보수를 불태워버리자고 선동하고 대한민국의 근본을 바꿔야 한다면서 헌법기관인 헌재가 대통령 탄핵 소추를 기각하면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反韓反民主이다.
  
  6. 문재인의 노선을 요약하면 親北, 親中, 反美, 反日, 反韓, 反法이다. 이런 노선에 깔린 두 개의 이념은 민족주의로 위장한 인종주의이고 민주주의로 위장한 계급투쟁론이다. 인종주의로 북한정권을 편들고 미국과 일본에 반대하며 계급투쟁론으로 국가와 國法을 무시한다.
  
  7. 북한정권은 히틀러 같은 학살집단이지만 同族이므로 무조건 편들어야 하고, 일본은 우방국이고 민주국가이지만 異民族이므로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는 생각은 민족주의가 아닌 인종주의인데 이는 히틀러의 아리안 우월주의 및 유대인 학살의 논거와 통한다. 그러면서도 같은 민족인 한국의 보수층을 불태워 타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종주의보다 더 나쁜 계급적 인종주의자임을 증명한다. 同族이라도 같은 편이 아니면 말살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정권의 민족론과 일치한다. 북한정권은 김일성에 충성하는 민족만을 민족의 범주에 넣는다. 김일성식 민족주의는 히틀러의 인종주의보다 더 나쁘다. 그래서 문재인은 韓民族에겐 히틀러보다 더 위험하다. 국가, 법치, 인권, 자유, 인륜에 반하기 때문이다. 그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혜택을 다 누리면서 이런 짓을 한다는 점에서 히틀러보다 더 부도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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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문재인을 내란 선동 혐의로 체포영장 청구해야
  
  국가기관(대통령)을 촛불로 끌어내리고 보수정치세력을 불태워버리자고 선동했다. 이는 헌법에 의하여 설치된 국가기관을 강압에 의하여 전복(顚覆) 또는 그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는 國憲문란 행위이다.
  
  趙甲濟
  
  
  
  문재인은 오늘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거치지 않고 촛불 부대를 동원, 국가기관인 대통령을 끌어내려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자고 선동하였다. 대통령의 지지층인 보수정치세력을 불태워서 없애버리자는 폭동도 선동하였다. 형법 91조의 국헌문란 규정에 딱 들어맞는 행동을 한 것이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내 한 사람의 촛불을 보태 박근혜를 끌어내리자”고 선동하였다. 이날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에 참석해 박 대통령 타도를 선동한 그는, “이렇게 날씨가 궂은 데도 광화문 촛불집회에 200만의 시민들이 함께 할 것이라고 한다”면서 “거대한 가짜 보수 정치세력을 횃불로 모두 불태워버리자”고 덧붙였다. 검찰의 조사 요청에 불응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해야 한다고 주장한 검사에게 문재인 씨에 대하여 내란 선동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어 보고 싶다.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기로 다른 7인의 유력 정치인과 합의를 해놓고 오늘은 강제 축출을 선동하였다. 합법과 비합법 투쟁을 겸하는 전형적인 좌익 투쟁 방식이다. 그는 며칠 전 대한민국의 근본을 확 바꾸겠다는 선동도 한 적이 있다. 대한민국의 근본은 반공자유민주주의이다. 이를 확 바꾸면 좌익세상이 될 것이다.
  
   문재인은 헌법에 배치되는 국가연합 혹은 공산통일방안인 낮은 단계 연방제를 주장한다. 국제사회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는 북한정권에 제재를 강화하고 있는 이 시기에 느닺없이 對北식량 지원을 주장했다. 북한에 주는 쌀은 군대로 들어간다는 사실이 여러 번 확인되었으므로 그는 敵軍에 군량미를 대주자는 이야기를 한 셈이다. 그는 물론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 북한의 핵 및 미사일에 대한 일본과 한국의 정보를 서로 교환하기 위하여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도 반대한다. 좌편향 국사 교과서 개혁도 반대이다. 이 모두가 북한정권엔 유리하고 대한민국엔 불리한 행동이다.
  
   이런 자가 군중을 향하여 대통령을 몰아내고 보수 정치 세력을 불태워버리자고 선동하였으니 검찰은 헌법상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 체포영장 계획은 접고 문재인에 대한 내란선동 혐의의 체포영장 발부를 심각하게 검토해주기 바란다.
  
   내란죄(內亂罪)는 국토의 참절 또는 국헌문란(國憲紊亂)을 목적으로 하여 폭동하는 죄(형법 제87조)를 말한다. 여기서 국헌 문란은 <헌법 또는 법률에 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 헌법 또는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키거나, 헌법에 의하여 설치된 국가기관을 강압에 의하여 전복(顚覆) 또는 그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는 것>(형법 91조)이다. 문재인은 오늘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거치지 않고 촛불 부대를 동원, 국가기관인 대통령을 끌어내려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자고 선동하였다. 대통령의 지지층인 보수정치세력을 불태워서 없애버리자는 폭동도 선동하였다. 형법 91조의 국헌문란 규정에 딱 들어맞는 행동을 한 것이다. 문재인의 선동에 따라 26만 명의 촛불시위대가 청와대로 몰려가 불을 지른다면 내란이 실행되는 것이다. 문재인이 촛불시위에 가담한 더불어민주당의 前 대표이고 유력 대통령 후보인 점을 감안한다면 내란선동죄가 적용될 경우 수괴가 될 가능성도 있다.
  
   내란죄는 집단범죄의 특질에 비추어 그 관여자를 수괴(首魁), 중요임무 종사자(모의참여·지휘 등), 부화수행자(附和修行者) 및 단순 관여자(單純關與者)로 나누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형(刑)의 경중(輕重)을 두어 최고 사형에서부터 최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禁錮)에 처한다. 내란의 목적으로 사람을 살해한 때에는 따로 내란목적 살인죄를 구성하며, 그 처벌은 사형·무기징역 또는 無期금고이다.(형법 제88조)
  
   내란죄의 미수범뿐만 아니라 예비·음모와 선동·선전도 처벌한다. 다만, 예비·음모는 실행에 이르기 전에 자수한 때에는 그 형을 감경(減輕)하거나 면제한다.(형법 제89조 및 제90조)
  
   내란선동은 다른 사람에게 말이나 행동 등으로 자극을 줘 정당한 판단을 잃게 해서 내란을 결의하게 하거나 이미 내란 결의를 하고 있는 사람의 결심을 더 강하게 만들면 성립하는 범죄다. 내란음모보다 더 포괄적인 범죄인 셈이다. 내란선동죄의 법정형은 징역 3년 이상으로 내란음모죄와 같다.
  
   문재인의 오늘 대통령 타도 선동은 수십 만 군중을 향하여, 촛불로 불을 질러 대통령을 끌어내리자고 한 것이었으므로 실행 위험성이 높았다. 다만 촛불을 든 군중이 냉정을 유지, 문재인의 선동에 따르지 않았을 뿐이다. 문재인에 대한 내란선동 혐의 적용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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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장 내란의 죄[편집]
   제87조(내란) 국토를 참절하거나 국헌을 문란할 목적으로 폭동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단한다.
   1. 수괴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처한다.2. 모의에 참여하거나 지휘하거나 기타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살상, 파괴 또는 약탈의 행위를 실행한 자도 같다.3. 부화수행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에 처한다.제88조(내란목적의 살인) 국토를 참절하거나 국헌을 문란할 목적으로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처한다.
   제89조(미수범) 전2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제90조(예비, 음모, 선동, 선전) ① 제87조 또는 제88조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나 유기금고에 처한다. 단, 그 목적한 죄의 실행에 이르기 전에 자수한 때에는 그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한다.
   ② 제87조 또는 제88조의 죄를 범할 것을 선동 또는 선전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제91조(국헌문란의 정의) 본장에서 국헌을 문란할 목적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함을 말한다.
   1. 헌법 또는 법률에 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 헌법 또는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키는 것 2. 헌법에 의하여 설치된 국가기관을 강압에 의하여 전복 또는 그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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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憲政파괴·민중혁명의 길을 선택한 문재인의 國體변경 선언
  
   문제 많은 문재인 씨가 또 문제를 일으켰다. <대통령이 조건 없는 퇴진을 선언할 때까지, 저는 국민과 함께 전국적인 퇴진운동에 나서겠습니다>는 선언은 2012년 대선 결과에 뒤늦게 불복하는 것이며 헌법정신을 위반하는 정도를 넘어 민중혁명적 선동이다. 이는 時局을 左右 대결판으로 돌려놓을 것이며 위기에 빠진 박근혜 대통령의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최순실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는 문재인이 될 것이라는 나의 예상이 적중되어 가는 듯하다.
  
   1. 오늘(11월15일) 기자회견문 중 이 문장이 중요하다.
  
   <오히려 졸속으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추진하는 등 권력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채 민심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이 문장은 문재인의 이념적 정체성을 또 다시 드러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두 나라가 군사정보를 교류할 때, 他國(타국)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책임 있게 보호하기 위한 협정이다. 국가간의 정보 교류를 위해서는 너무나 당연한 협정이다(유사한 협정을 수십 개 나라와 맺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북한과 核미사일(특히 잠수함)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야 하는 한국으로서는 필요한 협정이다. 政局이 혼란하더라도 국방부가 國益 수호 차원에서 이를 추진하는 것을 응원해야 할 사람이 이를 '권력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것'으로 매도한다.
  
   이 협정으로부터 손해를 볼 세력은 김정은 정권뿐이다. 문재인의 이 발언은 김정은 정권을 이롭게 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는 최근 對北 식량 원조를 제안하였다. 북한에 주는 식량은 굶주리는 인민이 아니라 북한군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은 여러 번 증명된 바 있다. 핵무기로 我軍을 위협하는 敵軍에 식량을 대어주자는 이야기이다. 그는 사드 배치 반대를 주장하였다. 敵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한국과 미군을 방어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반대한 것이다. 그러면 핵무장이라도 주장해야 할 터인데…
  
   문재인 씨는 헌법재판소가 북한식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으로 판단, 해산시킨 통합진보당도 비호한다. 헌법에 위반되고 북한 식 통일방안과 닮은 '국가연합 혹은 낮은단계 연방제'를 주장한다. 公安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는 그를 공산주의자로 지목하였고, 민사소송 재판에서 이념문제 전문가 양동안 교수는 11개 판정기준을 만들어 文 씨에게 적용한 결과 <공산주의자로 볼 수밖에 없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1심에선 피고인 고영주 변호사가 패소하였으나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이가 전문가로부터 사상을 의심 받고 있다는 것은 예사가 아니다.
  
   2. 오늘 그는 박근혜 퇴진만 요구한 게 아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쏟아진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통탄은 대통령의 하야만으로는 치유될 수 없는 절망감의 표현입니다. 대통령의 퇴진을 넘어 시대를 교체하고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주권이 바로 서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만들자는 국민들의 합의입니다.>
  
   위헌적인 퇴진운동을 계기로 시대를 교체하고,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자는 것은 두 글자로 줄이면 혁명이다. '나라의 근본'은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이고 헌법이다. 이를 확 바꾸자는 것이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라는'는 말은 다른 표현으로는 國體변경이다. 이는 헌법 개정 사항도 아니다. 이를 思考가 아닌 행동으로 관철시키려 하면 대역죄이다. 그의 이념성향을 감안하면 민중혁명(계급투쟁론적 혁명)을 하겠다는 취지로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한국의 문제는 근본이 아니다. 근본을 지키지 못해서이다. 감기를 치료하면 되는데 감기를 빙자하여 위장을 잘라버리자는 의사 같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주권이 바로 서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이란 말은 액면 그대로 믿어서 안 된다. 문재인 씨의 그동안 행적을 분석하면 그는 국민주권론이 아니라 민중주권론에 더 가깝다. 민중주권론에 대하여 사실상 플로레타리아 계급독재라고 판단, 통진당을 해산시킨 근거로 삼았던 헌법재판소 결정을 의식하여 그에게는 어울리지 않게 강조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2012년 대통령 출마 선언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소수 특권층의 나라가 아니라 보통사람들이 주인인 ‘우리나라’, 네 편 내 편 편가르지 않고 함께 가는 우리나라, ‘우리’라는 말이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진정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보통사람만이 주인인 나라는 헌법 위반이다. 모든 사람이 주인이 되어야지 문재인 씨가 보통사람이라고 지정한 사람만 주인인 나라는 계급국가이다. 이 선언문에서 그는 '대한민국'이라고 써야 할 대목에서 '우리나라'라고 했다.
  
   3. <광화문 광장에서 쏟아진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통탄>에서 '이게 나라냐'는 지난 토요일 시위군중이 부른 '이게 나라냐'의 가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민석 작사 작곡의 이 노래 가사는 이렇다.
  
   1.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 근혜 순실 명박 도둑 가신의 소굴 범죄자 천국 서민은 지옥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다.
   2. 2014년 4월16일 7시간 동안 너는 무얼 했더냐 무참히 죽어간 우리 아이들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3. 새누리당아 조선일보야 너희도 추악한 공범이 아니더냐 쇼 하지 마라 속지 않는다 너희들도 해체해주마.
   4. 우주의 기운 무당의 주술 다까끼 마사오까지 불러내어도 이젠 끝났다 돌이킬 수 없다 좋은 말할 때 물러나거라.
   *후렴: 하야 하야 하야하여라 박근혜는 당장 하야하여라 하옥 하옥 하옥 하옥시켜라 박근혜를 하옥시켜라.
  
  
   위 노래를 작사·작곡한 윤민석은 1992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에 대한 안기부(국정원 전신)수사白書(백서)에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 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 김일성 찬양노래를 작곡했던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白書에는 윤민석 곡의 사용 용도 등과 함께 자필악보가 수록돼 있다.
  
   이 가운데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는 “혁명의 길 개척하신 그때로부터 오늘의 우리나라 이르기까지 조국의 영광 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 라는 1절 가사와 “언제라도 이 역사와 함께 하시며 통일의 지상낙원 이루기까지 조국의 영광 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라는 2절 가사를 담고 있다.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이라는 곡은“조국의 하늘 그 위로 떠오는 붉은 태양은 온 세상 모든 어둠을 깨끗이 씻어주시네. 아 김일성 대원수 인류의 태양이시니 여 만년 대를 이어 이어 충성을 다하리라”는 가사를 담고 있다. 이 윤민석은 문재인 씨를 대통령 후보로 뽑았던 민주통합당의 黨歌(당가)도 작곡하였다.
  
   4. 문재인 전 대표는 오늘 선언문 발표 이후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하였다.
  
   '대통령이 하야한다면 그 이후에 제가 이미 제안한 바와 같이 거국중립내각과 같은 과도내각으로 다음 정부가 꾸려질 때까지 국정을 도맡는 로드맵이 필요하다.”
  
   대통령이 하야하면 헌법에 따라 현직 국무총리가 권한을 대행하면서 과도내각을 지휘, 60일 내의 선거를 치른다. 그런데 문재인 씨는 헌법에도 없는 거국중립내각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발언인데, 그 저의는 민중혁명적 상황을 이용, 위헌적 방법으로 정권을 잡겠다는 것이라 해석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을 퇴진시킨 뒤의 혁명적 분위기를 이용, 선거를 관리할 내각도 혁명적 인물들로 채워 민중혁명파가 정권을 잡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5. 퇴진하지 않겠다는 대통령에 대하여는 탄핵절차가 있다. 새누리당의 지리멸렬상으로 미뤄보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군중을 선동, 퇴진운동으로 憲政질서를 중단시키려 하는 문재인의 책동은 그의 일관된 이념성향으로 미뤄 그가 말했듯이 朴 대통령 퇴진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본을 뒤엎으려는 민중혁명 企圖(기도)로 봄이 정확할 것이다. 최순실 사태를 악용, 체제를 위협하는 문재인 일당을 헌법의 힘으로 응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문재인이 헌정파괴 및 민중혁명 노선을 추구하면 최순실 사태의 국면이 바뀐다. 지금 다수 국민들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지 대한민국이나 자유민주 체제를 부정하진 않는다. 문재인 그룹이 민중혁명 노선을 추구하면 체제유지 세력과 체제 부정 세력으로 나뉠 것이고 체제유지 세력이 우세할 수밖에 없다. 체제유지 세력은 박근혜를 비판해온 잣대를 문제인에게 들이대려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칼자루를 잡은 문재인이 칼날을 잡게 될지 모른다.
  
언론의 난
[ 2017-01-06, 14:00 ] 조회수 : 1092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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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뱅이     2017-01-11 오전 12:36
대한민국에서는 다단계홍보에 수천명이 참석하는데 이 참석인원의 규모에 놀란다 조금만 정신차려살펴보면 사기라는게 알수있는데 힘들이지않고 막대한이익을 챙기려는 허욕과 망상을 사기꾼들은 교묘하게 사탕발림으로 유혹한다 대한민국에는 이처럼 어리석은사람들이 많기때문에 문재인의 사기에 추종하여 쫒아다니는 미개한인간들이 많고 대한민국은 그래서 항상 시끄럽다
   민주주의수호자     2017-01-07 오후 12:10
조갑제 선생님의 애국심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love     2017-01-07 오전 11:18
물어 무엇 하겠는가. 두 말하면 잔소리지. 북한 인민의 생존이 걸린 UN 인권결의안을 북한 김정은이 한테 물어보고 기권한 자가 문재인이다. 남북이 통일되는 그 날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정일이한테 5억불+α를 불법으로 송금한 자도 마찬가지!
   어벤져스     2017-01-07 오전 8:36
본문에서는 문죄인이 빨갱이라는 식으로 주장하는데
국가보안법이나 기타 현행법으로 잡아넣지 못하는데 붓으로서 백날 떠들어 봐야 공염불에 다름아니다
이석기처럼 옭아 잡아 처넣어야하는데 무능하고 부패한 박근혜정권은 다 놓쳐버렸다
박근혜는 탄핵을 받아 그 벌을 받아야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일찌기 하야 즉 사퇴를 했으면 국민의 에너지기 낭비되지 않을 것인데 무지하게 버티는 꼴이 민망스럽다 못해 불쌍하다
박씨 아줌마에게는 하야라는 용어도 아깝다.
박그헤 하나때문에 최순실부터 정유라 그리고 이화여대 관계자 기타 관료들 ...얼마나 곤욕을 치르고 있는가?
근혜는 지 한몸만을 생각하는 칠푼이지 주위 사람을 생각하는 큰 인간이 아니다
노무현을 보라
부엉이바위에 몸을 던짐으로서 주위 사람들을 살렸고 고인 또한 정신적으로 부활하였다

미꾸라지 반기문보다는 문재인이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지 싶은데...
문제인을 왜 두려워하는가?

문제인이 대권을 잡아 잘못한다면 탄핵을 하면 될 것이 아닌가?
문재인이 실정하면 광화문 거리로 나가 몸으로 부닥칠 용기는 없는가?
   宗村居士     2017-01-07 오전 12:07
이제 우리 愛國 國民들이 해야 할 일은
금년에 실시하는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과 같은 인간이 절대로
당선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선 매주 토요일 하고 있는 彈棄國 모임에
많이 참석하여 從北 左派의 氣勢를 꺾어 버립시다.
하다못해 인터넷의 애국적인 글을
SNS를 통해 널리 전파합시다.

한숨이나 짓고 한탄만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자유와 평화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닙니다.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때로는 죽음도 不辭하고 싸워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중건     2017-01-06 오후 11:20
최고의 기자 조갑제 다운 분석이네요
   1     2017-01-06 오후 6:33
교활한 인간이란 자기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인간같지않은 자를 지칭하는말이다!!! 이런 인간이 대통령되면 안된다!!! 북괴에게 1조6000억원을 보낸것부터 엄밀히수사하여 단죄하자!!! 아무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 국가라해도 적국에 현금으로 핵개발을 협조한 자를 방임방치할수는없다!!! 친북, 친중 ,반미 반일,반한,반법적 행위를 하는자를 방치하는 공안당국의 처사를 이해할수없다!법정에 세워 그들의 정체를 만천하에 아려 심판받게하자!!!
   기본정석     2017-01-06 오후 3:16
아무래도 나라가 망해가는것 같다.문씨 때문만이 아니라 이 큰 빌미를 준 닭그네와 개순실의 무능이 더 증폭시켜 방향타를 부숴버렸다.
망망대해에 엔진고장으로 떠 있는 대한민국.애처롭다.
   자장가     2017-01-06 오후 1:37
때와 장소에 따라서 말을 바꾸는 교활한 인간.
어떤때는 군복을 입고 국방이 중요하다고 하다가
어떤때는 사드배치를 중국에 물어보고 한다.
북한 인권문제는 북에다 물어 보고 했다가 혼나더니,
이제는 중국때문이라고 핑계를 돌리네...
정체를 숨기느라고 고생이 많다...
   멋진나라     2017-01-06 오후 12:28
검찰과 기자들이 알아서 기는 이유.
정은이 고사포에 맞을까, 재인이 햇불에 탈까...

가진 것, 지킬 것은 무지 많지요.
잠이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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