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vopeople     2017-02-20 오후 8:20
초조하고 불안한 그들! 잘못된 것을 인정할 수 없는 그들!

필자의 모친이 필자가 어릴 적에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맞은 놈은 발 뻗고 자고, 때린 놈은 잠 못잔다."
이 탄핵조작 사건이 세계역사상 유래없이 짧은 기간에 왜 전광석화처럼 완전 불법적이며 어거지로 진행되었던가 하는 의혹과 이유가 김수현 녹취 파일로 인하여 밝혀 진것 같다. 처음에는 단순히 위협적인 촛불에 놀라서 그랬다고 여겼었다.

검찰은 3 개월 전 초기에 수사를 진행하면서 김수현 녹취록을 다 읽고 파악했었다. 최순실이 아니라 고영태 일당이 국정농단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국민들께 알려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이 사실을 숨기고 있던 와중에,정권찬탈에 혈안이 된 좌파 야당정치권와의 이해관계가 맞 물리면서 대통령 하야를 압박하였고, 박대통령이 양보하는 듯 했으나 법리적으로 정권이양 자체가 반헌법적이다는 것을 깨닫고, 급기야 탄핵 소추를 의결하였고, 결국 거짓과 허위와 날조위에 세워진 사상누각의 탄핵소추가 더 이상 돌이키거나 포기할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버린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정치검찰과 야당의 주구 특검은- 물론 선동 언론과 정치권도 같은 입장으로-그대로 밀어 붙이는 길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게되어 버린 것이었다.

저들은 생각했다. 대통령 탄핵이 원천적으로 무효가 되어 버린 이 기가 막힌 상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대통령 탄핵소추가 원천 무효라는 사실을 특검이 스스로 밝힐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잘못되었으면 바로 잡아야할 자들이 모든것을 다 덮고 강공으로 밀어부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 계속 밀어 부치자,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한편 헌법재판소도 이해가 안되는 것이, 필자가 3 개월 전에 지적한 바가 있었는데, 심리가 있기 전에 검찰의 기소장을 검토하고 적법하지 못하거나 기소여건이 충분히 소명되지 못한다 판단되면 '각하'하여 재판과 심리를 얼마든지 지연시킬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재가 근거없는 루머로 만들어져 엉성하기 짝이 없는 기소장을 확인하고서도 재판을 진행시키는 것은 헌재 안에도 이 나라의 썩은 정치검찰과 괘를 같이 하는 무리가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모든 것이 다 허위로 날조된 것이고, 선동 언론을 등에 엎고 진실을 철저히 은폐하며 진행되고 있는 이 한 판의 엉터리 굿판같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만에 하나 대통령이 탄핵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일까?

바라건데,난세의 영웅이 나타나서 이를 과감하게 바로잡고 정의를 다시 세우고 잘못된 방향으로 국가 혼란을 부추겨 온 불순 세력을 처단하고 국정 안정을 찾는 것이지만,보수 진영에서 누군가가 과연 모든 것을 다 내 던지고 죽을 각오로 우리 앞에 용기있게 나설 수가 있을까?

지금 이 나라 법치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검찰과 경찰은 정치의 개가 되어 좌파에게 마취된 상태로 불순한 세력을 보고도 경계하여 짖는 것조차 힘겹다. 황대행이 계엄령을 발효하여 군을 동원해서 강제로 다스리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 미친 좌파촛불을 등에 업고 좌파 정치인들과 정치검찰의 불법혁명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초법적으로 다스릴 수 있겠으나 다소 위험이 따를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방법이다. 민심을 바꿔서 완전히 돌려 놓는 것이다. 촛불 좌파의 기세를 누르고 우리 보수 태극기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그야말로 거국적인 시민혁명을 통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고 이나라 썩은 정치를 혁파하는 것이다.

숨겨온 녹취록을 통하여 우리 보수진영보다 진실을 더 잘 알고 있는 저들은 판세가 역전될까봐 초조하고 불안하다. 저들이 저들 스스로 잘못 된 것을 알게 된 이상 인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진퇴 양난에 빠져있다. 저들은 지금 나갈 구멍을 못 찾는 쥐새끼처럼 우왕좌왕하고 있다.
   정신통일     2017-02-15 오후 6:53
이 현정과, TV 조선 이진동 의 윗선 기획 주모자 를 파헤쳐야 합니다. 그래야 근원지 의 뿌리가 밝혀집니다. 꼭 밝혀주시기를 부탁 합니다.
   지평선     2017-02-14 오전 10:27
박통과 순시리 부정 부패 비리를 보호하는
서식처가 된 사이트 , 그러면서 무슨 정의를 외칠건가 ?
명분도 실리도 사라진 염치없고 뻔뻔한 청와대
더 늦기전에 40년 쌓여진 부정부패(不正腐敗) 비리 대청소를 바란다 .
파도파도 구정물 양파 껍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보수     2017-02-13 오후 10:58
고맙습니다. 이런 정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주주의수호자     2017-02-13 오후 10:18
특검
당신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다면 고영태 일당을 소환 조사하여 의법처리하기 바란다.
피의자로 충분히 의심되는 자는 소환하지 않고 국민경제에 엄청난 기여를 하는 삼성 부회장을 소환하는 국민경제를 좀먹는 짓을 하고 있는가?
당신들이 진정 대한민국 국민이 맞기는 한가?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눈이 당신들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는지 알기는 한가?
   opine     2017-02-13 오후 4:31
재단을 만들어 꿀꺽하려했던 아이디어는 고영태 일당의 악날한 수법이었다. 이 나라의 사법기관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범인이 마치 의인인냥 떠벌리고 있는데...
   로얄공인     2017-02-13 오후 3:31
진실을 밝히는데 왜이리 오랜 시간들이 필요한지요
초창기에 검찰은 무엇에 신경을 쓴 것인가요 ~~~
고영태와 검찰이 공생관계인가요???
   토마스     2017-02-13 오후 12:47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의인들이 곳곳에 건재하고 있군요. 그저 노고와 분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얼핏보다가     2017-02-13 오전 7:43
대한민국에 "심층기사"에 획을 그은 월간조선의 맥을 잇는 기사 다운 기사.
지라시 언론들의 기사도 증거채택한 헌재에.... 이런 기사를 증거는 몰라도 참고자료로 제출할 수는 없는지?
   간달프     2017-02-13 오전 6:16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몇놈이 나라를 이꼴로 만들다니 기가 막힙니다.
주력언론들도 덩달아 때는 이때다 하고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던것이지요.
참 나쁜놈들
   자록     2017-02-13 오전 1:46
박영수가 충직하거나 의리있는 관상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총부리 거꾸로 돌릴때 녹음파일 취급하겠죠
맨처음 1  맨마지막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