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력은 이번 大選에서 왜 질 수밖에 없었나?
▲여론조사 불신·구글 트렌드 맹신 ▲보수우파끼리의 분열 ▲현실 부정·戰略 부재로 인해 패할 수밖에 없었다.

趙成豪(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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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19대 대선은, 보수우파세력의 고질적 문제점과 한계를 드러낸 선거였다. 보수우파세력은 이번 대선에서 세 가지 오류를 범했는데, 구체적으로 ▲여론조사 불신·구글 트렌드 맹신 ▲보수우파끼리의 분열 ▲현실 부정·戰略(전략) 부재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사례를 중심으로 보수우파세력의 문제점을 정리해 보았다.


여론조사 不信, 구글 트렌드 盲信

대다수 보수우파세력은 여론조사를 믿지 않고, (여론조사로 볼 수 없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구글 트렌드’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였다. 과학적·수학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배척하고 여론조사로 볼 수 없는 구글 트렌드를 盲信(맹신)함으로써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19대 大選 기간 중 실시된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후보는, 35~40%의 지지율로 압도적인 1위였다. 中道 성향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31~35%로 그 뒤를 쫓았다. 3월31일 홍준표 경남지사가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지만, 洪 후보의 지지율은 1~5%에 불과했다. 4월 중후반에 실시된 TV토론에서 洪 후보가 善戰(선전)하자 그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탔다. 다수의 보수우파세력이 洪 후보로 결집하던 무렵 ‘홍준표가 안철수를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선거 막판엔 洪 후보가 ‘문재인을 눌렀다’, ‘문재인과 박빙’이란 얘기도 돌았다. 그 근거는 구글 트렌드였다.


홍준표 후보도 인용한 ‘구글 트렌드’

구글 트렌드를 통한 예측 방식은 美 대선에서 트럼프와 힐러리가 맞붙었을 때, 유명해졌다. 당시 美 기성언론 대부분은 힐러리의 당선을 예상했다. 그러나 구글 트렌드 지표에서는 트럼프가 힐러리에 비해 매우 높았다고 한다. 구글 트렌드란 쉽게 말해 구글 사이트에서 검색량이 누가 많은지를 따져 인기도를 보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자 단순 검색한 것도 수치로 잡히는 게 盲點(맹점)이다. 즉, 구글 트렌드 상에서 특정인의 검색 빈도수가 높다고 해, 그것을 그에 대한 인기로 볼 수 없다는 뜻이다.

4월19일 중앙선관위는 “선거에 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선거 여론조사에 해당하지 않아 공표·보도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조작이나 왜곡의 가능성이 있고 마치 선거 여론조사처럼 誤認(오인)될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선관위는 각 언론사가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보도하면서 ‘빅데이터 여론조사 분석’, ‘빅데이터를 통한 후보자별 지지율 추이’ 등의 표현을 사용해 선거 여론조사 결과로 오인하게 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고 주의를 권고했다.

선거 막판에 접어들자 ‘여론조사에선 洪 후보가 문재인에게 열세이나 구글 트렌드 상으로는 洪이 우위’라는 식의 글이 SNS 상에 횡행했다. 보수우파 성향의 사람들은 이를 퍼나르며 洪 후보의 승리를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준표 후보도 이를 인용, 勝氣(승기)를 잡은 것처럼 주장했다. 洪 후보는 5월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구글 트렌드에 홍준표 31, 문재인 20, 안철수 12, 유승민 20, 심상정 18’이라고 써올렸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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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汝硏 여론조사에 승리를 확신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자 선거를 하루 앞둔 5월8일, 記者는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라는 카카오톡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그 메시지에는 ‘5월7일 여의도연구원 조사. 문재인 36.3, 홍준표 36.6’이라고 적혀 있었다. 洪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文 후보를 앞서는 것이었다. 확인해 보니 이는 가짜뉴스였다. 같은 날 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은 “SNS 상에서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 결과라는 근거 없는 자료가 유포되고 있다”며 “한 마디로 가짜뉴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수치는 한 보수 성향 커뮤니티 사이트에 전파되었고, 이를 접한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의 회원 다수는 洪 후보의 당선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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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5월8일 받은 카카오톡




여론조사 전문가로 알려진 A씨의 경우

여론조사 이야기를 할 때 보수 성향의 A씨를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지난 몇 차례의 선거에서 여론조사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TV에도 출연하는 등 인지도도 높은 이였다. 이번 대선 때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투브 방송에 매주 한두 번씩 출연,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확신했다. A씨는, '유권자들은, 우파가 40% 좌파 40% 중도 20%으로 분할되어 있다'며 대략 이런 요지의 논리를 펼쳤다.

<좌파는 우파를 찍지 않고, 우파는 좌파를 찍지 않는다. 좌파가 문재인 안철수·심상정으로 갈라져 있고, 우파는 홍준표, 유승민, 조원진으로 갈라져 있다. 역대 대선에서 좌우파는 다른 派(파)와 연합해서 정권을 잡았지, 연합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정권을 잡지 못했다. 현재 우파가 결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재인은 30% 정도 득표를 할 것이고, 홍준표는 35% 정도 득표해서 홍준표가 당선될 것이다.>

그는 가장 정확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대해서도 '갤럽 조사에 응한 유권자는 좌측으로 기울어져 있다'며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A씨의 이러한 분석은 보수우파세력에 큰 호응을 얻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5월3일~9일) 중 그의 영상은 카카오톡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그러나 그의 분석은 선거 결과와 완전히 달랐다. 記者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물어보았다. A씨 주장의 요지다.

<(기존의) 여론조사가 너무 이상했다. 그런 여론조사를 본 적이 없다. 2012년 공표 금지 직전의 대선 여론조사를 분석해보면, 문재인 지지율이 7% 차이로 퍼져 있었다. 이번엔 전부다 38~40%로 몰려 있었다. 이게 통계학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정상적으로 조사를 한 건지, 아니면 자기들이 미리 풀(pool)을 만들었는지, 그걸 밝혀야 한다… 내가 들은 소문으로는 pool을 만들어 놓고 조사를 했다고 한다. 고여 있는 물에서 하는 조사니까 변화가 안 보였던 것이다.>

‘홍준표 후보가 승리한다는 결론은 어떻게 나온 것인가’고 묻자 그는, ‘(좌파) 40%에서 호남 일부가 안철수한테 가면, 10% 빠지고… 내 생각엔 (40% 중) 11~12% 정도가 안철수·심상정 후보에게 갈 것으로 예상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내가 여론조사를 했다면, 국민감정[民心]이 어떤지 알 수 있었을 것’이라며 기존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었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와 나눈 일문일답을 소개한다. 

<▲기존 여론조사가 民心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뜻인가.
    - 발표되는 숫자만으로는 알 수가 없지 않느냐.
  ▲ 선거 결과가 (A씨의 그간 주장과는) 너무 다르게 나오지 않았나.
  - 그렇게만 얘기할 수 없다. 김재원이 당선된 보궐선거(注: 지난 4월12일 치러짐)에선 (자유한국당이) 이겼다.
  ▲ 그건 지방의 경우 아닌가.
  - 그렇긴 하다. 결국 이번 대통령 선거는 후보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박근혜 심판이었다고 봐야 한다. 출구조사 보니까 출구조사에 응한 75%가 탄핵에 찬성을 했다고 했다. 탄핵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게 이번 선거다. 안철수와 문재인이 차이가 있던 것은 적폐청산이었다. 예를 들어 적폐청산을 유권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그걸 유권자들은 박근혜 처벌로 생각했을 수도 있다. 만약 안철수가 (문재인처럼) 적폐청산을 주장했다면 탄핵을 지지했던 표(注: 문재인 지지표를 의미하는 듯)가 분산됐을 수 있다. 그 외 나머지 25%가 홍준표를 지지했다고 본다. 즉 75%를 네 명(注: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유승민)이 나눠먹은 것이다.>

A씨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 비례대표는 내가 거의 맞췄다. 이번에 틀렸던 건 보통 시대와 달랐기 때문이다. 탄핵의 후유증을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태극기로 단합한 보수, 대선정국선 분열

보수우파의 분열도 선거 패배에 한 몫을 했다. 탄핵정국 때 보수우파는 태극기 집회를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박근혜 前 대통령이 파면·구속되고 大選정국이 본격화되자 이들은 분열하기 시작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지지하는 세력과, 태극기 집회에서 朴 前 대통령을 적극 옹호했던 조원진 새누리당 大選 후보를 지지하는 세력으로 나뉘어진 것이다. 이들은 兩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은 물론, 서로에 대한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記者는 이들의 攻防(공방)을 SNS를 통해 유심히 지켜보았었다. 洪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우파세력의 입장은 ‘지지율 1%도 안 되는 조원진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하고, 洪 후보와 단일화하라’는 요지였다. 趙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우파세력의 논리는 ‘朴 前 대통령을 폄하하고, 돼지발정제 등의 논란을 자초한 洪 후보는 보수를 대표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다.


홍준표 측 보수인사 vs. 조원진 측 보수인사

사실 대선 기간 동안 洪-趙 두 후보가 서로를 직접 공격한 적은 거의 없었다. 문제는 두 사람을 지지하는, 보수우파 내부에서 나름 이름이 알려진 인사들 간의 다툼이었다. 이들은 SNS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상대 후보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특히 조원진 후보를 지지하는 B와 C씨,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D씨와의 갈등이 심하였다. B씨는 洪 후보에게 제기된 문제를 지속적으로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B씨는 동영상에서 몇몇 보수우파 인사의 실명을 거명하며 그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그런 B씨를 두고 D씨는 'XXX'라고 비난했다.

C씨와 D씨도 갈등을 빚었다. C씨는, ‘내가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참배를 했다고 D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D씨를 고소할 것이라고 했다. D씨는 ‘문제가 없다는 법률적 자문을 받았다’며 C씨가 보수 분열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文 지지율은 견고해지는 데 싸움에만…

그러는 동안 문재인 후보의 여론조사 상 지지율은 더욱 견고해져 갔다. 세 사람의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을 무렵, 문재인 후보 장남의 부정 취업 의혹을 언론이 집중 조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이를 이슈화 하는 데에도 소홀했다. 실제로 세 사람의 페이스북 계정 검색창에 ‘문재인’,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란 검색어를 넣어보면 그에 따른 결과는 많지 않다. 그러나 B, C, D 각각의 이름을 검색해보면, 서로를 비난하는 포스팅이 많이 검색된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페이스북(SNS)이란 공간을 서로를 비난하는 데 사용하고, 左派 후보의 위험성을 알리는 역할엔 소홀했던 것이다. ‘보수 분열이 문재인 당선에 일조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다.


현실 부정, 다름을 인정 않는 보수우파

4월 둘째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위인 문재인 후보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수로 대표되는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은 한 자리수를 맴돌고 있었다. 이때부터 ‘보수세력이 自力으로 대통령을 만들 수 없다는 게 확실해졌다. (보수세력은) 中道세력과 反文 단일화를 해서라도 좌파정권의 등장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전략이 일각에서 제기되었다.

보수우파 성향 시민 다수가 이에 대한 심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그들 주장의 요지는, ‘어떻게 이념이 다른 세력과 손을 잡으라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이들은 이러한 전략을 제안한 측에 極言(극언)을 퍼붓기도 했다. 여론조사에서 드러난 보수세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은 채 현실을 부정하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보수우파의 한계를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보수우파세력의 전략 不在(부재)를 노출한 것이기도 하다.

한 전문가는 보수우파세력의 한계와 약점에 대해 공감하면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보수세력엔 활동가와 전문가가 섞여 있다. 전문가들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는 역할이다. 활동가는 그것을 전제로 해 사람들을 동원시키고 확산시키는 임무가 있다. 이번 대선에선 이들이 섞여 버렸다. (보수) 활동가들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전문가가 자기 의견을 내면 활동가들에 의해 부정당하거나 매도당하는 게 있었다. 이번 대선에선 전문성이 기반되지 않은 활동가들이 문제였다고 본다.>

그는 ‘보수세력은 남 탓해서 먹고 살겠다는 마음가짐을 버려야 한다. 문재인 정권을 욕하기 전에 뚜렷한 代案(대안)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언론의 난
[ 2017-05-13, 00:00 ] 조회수 : 676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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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17-05-14 오전 10:17
이 정변은 좌파숙주 김영삼이 심어 놓은 좌파들이 일으킨 사건으로 요약할 수있다.
   미래현자     2017-05-14 오전 10:00
정치는 말로 하는것고, 인기있는 단어를 사용하는측이 이긴다. 보수와 진보로 나눠는데, 진보는 왠지 발전하고 참신하고 좋은느낌이고, 보수는 왠지 시대에 뒤떨어지는것 같고, 진부해보인다. 이런 단어를 사용하면 젊은이들은 당연히 진보를 선택하게 된다.
진보와 보수 용어는 언론이 주로사용하고 정치인도 따라 사용한다. 필패전략이고 사실도 아니다. 진보라고 하는 한국좌파는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고 거짓, 억지주장, 반역, 악마 김정은 추종하는 뇌가 망가진 비정상적인 인간이다. 보수라고하는 우파는 멍청하고 소심하고 이기적이고 우유부단하지만 약간 양심적이다(민노총, 전교조와 싸운 홍준표는 예외). 그래서 정확한 용어는 매국좌파와 애국우파로 분류해야한다. 대다수 국민은 당연히 애국우파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유럽좌파는 분배우선정책을 주장해서 방향이 틀릴수는 있어도 나쁜것은 아니다.
한국의 매국좌파는 5.18 광주폭동, 제주4.3폭동, 연천 530GP 사건 모두 조작하고, 전교조가 역사교과서 조작하고 반역사상 주입하고, 민노총 행동대원, 민언련 언론장악, 전공노 공무원장악, 영화 변호인, 화려한휴가, 웰컴투동막골 등으로 반역, 반미 정서 조성하는 등 철저히 이념무장된 간악하고 흉악한 무시무시하게 무서운 대한민국 파괴세력이다. 자파 세력을 위해 노무현 처럼 죽음도 서슴치 않는다.
애국 우파는 어떤가? 수도분할찬성, 공공기관 지방이전 찬성, 친박 비박 분열 싸움상대가 안된다. 매국좌파는 양의 탈을쓴 늑대이고, 애국우파는 순한양이다. 양과 늑대가 싸우면 당연히 양은 잡아먹힌다.
더욱더 절망적인 것은 안철수가 매국좌파에서 분화되어 매국좌파표가 분열되었다고 좋아했는데, 안철수는 문죄인표는 빼앗지 못하고, 홍준표 표만 가져갔다. 전교조 세뇌교육으로 교수, 판사, 검사, 공무원, 교사, 언론이모두 반역좌파로 넘어갔는데, 멍청한 안철수까지 설치니 어쪄면 좋은가?
일단 올바른 용어 사용으로 미개한 국민을 일깨워야 한다.
1. 매국좌파는 양의 탈을 늑대 라는 매국좌파의 정체를 밝힌다.
2. 매국좌파가 평범한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인식을 버리고, 애국우파는 단결해야한다. 교육감선거에서 애국 우파는 2-3명씩 나오고 좌파는 단결하여 30% 득표로 당선된다
3.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책, 등으로 김대중 실체, 노무현 정체, 문제인 및 주사파 정체를 밝힌다.
4. 안철수를 어떻게 해야하나 현재로선 답이 없다.
5. 선거구호: 애국우파 대 반역좌파 선택, 멸망과 생존의 선택
   쓴소리     2017-05-14 오전 6:43
여론 조작의 이유는 선동과 세뇌 작전도 있었겠지요.
석종대님, 저와 너무 똑같이 생각하신 분이 계셔서 반갑습니다.
   naidn     2017-05-13 오전 11:30
우리나라에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기는 하는가 ?
옛것만 지키는 거도 우습고 무조건 때려고치는 거도 우습지.
진보가 보수가 대수냐 ?
소위 보수든 진보든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기지.
민주주의는 선거에서 공평하게 판가름 내 주는 것이니까.
진정 하고싶은 말은
냉정한 理性으로 사물을 보아달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차치하고
詐欺와 살인과 국제테러와 패륜의 범죄집단 김정일이와 그 아들 코흘리기 일당을 추종하는 빨갱이에 나라를 맡기는가 ? ? ?
   석종대     2017-05-13 오전 11:10
여론조작을 수개월 동안 지속하는데도 지켜보고만 있었으니 패한거 아니냐?
여론조작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개표조작을 위한거 아닌가? 보수세력이 패할 수 밖에 없엇던것은 여론조작에 이은 개표조작을 방치한 것이다.

   참좋은세상     2017-05-13 오전 8:51
필패의 구도에서 이길수가 있는 방법은 탄핵이라는 바탕을 뒤집는 것이고 그것을 간단히 표현할 때에 0.1%의 조원진으로 단일화하라는 주장의 배경입니다.
334의 좌파 중도 우파 지지비율이 탄핵음모로 433으로 바뀌었고 우파에서도 탄핵을 수용하는 일부로 인하여 최악의 패배를 하였습니다.
사실 자파의 대통령을 탄햑해놓고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한번 지지를 바라는 것이 코메디가 아닌가요?
이것은 지식의 문제도 정치의 문제도 아닌 도덕적 판단의 문제입니다.
초딩이아니라도 박사면 무어합니까? 정신이 썩었는데!
   사유의 길     2017-05-13 오전 12:05
조갑제닷컴과 독자들의 어이없는 인식착오!

지금 현재 A와 B팀이 축구게임 중이다. A팀의 한 선수가 상대 골 근방의 사이드라인에서 드로잉을 할 준비를 하고있다하자. 지금 이선수는 자기앞 가까이 왼쪽에 있는 자기편 선수에게 공을 던질까, 아니면 훨씬 더 멀리 있는 오른쪽 선수에게 길게 던질까 생각하다 인터셉당할 위훰을 감수하고 길게 던진 볼이 자기편선수에게 전해진 이후에 몇번의 패스가 성공적으로 진행하다 다시 상대편에게 볼을 빼앗겼다. 그러나 그 순간 볼을 가로챈 상대편 선수가 어이없는 패스미스를 저질렀고 이 패스미스가 결정적인 기회로 작용해 B팀이골을 먹는 결과로 이여져 A 팀이 승리했다고 하자!

만약 상기사례에서 A팀 드로잉선수가 사이드라인 안으로 공을 드로잉할때 가까이 있는 왼쪽 선수에게 안전하게 던져주었다면 볼이 패스된 순서가 바뀌어 상대편이 패스미스를 하지않게 되고 그래서 골이 안 들어가고 A팀이 승리하지 못하는 결과가 됐을까?

그리고 만약 그 드로잉한 선수가 감독이 선수교체한 선수라면 이 팀의 승리는 선수를 교체한 감독의 작전성공에 해당할까? 히딩크는 막판에 한국팀의 수비수 두명을 공격수 두명으로 바꾸는 대 모험으로 한국팀 4강신화의 축구역사를 화려하게 다시 쓰는대 성공했다고 극찬받는다. 과연 그는 명감독 중의 명감독일까?

축구게임 동안에 패스가 이루어진 순서는 과거의 사건으로 정해져 변하지 않는 기록으로 남는다. 하면 상기의 사례처럼 한 게임에서 한 선수가 드로잉할 방향을 바꾸면 이후의 패스궤적의 모든 순서가 다르게 변해 승부가 변할 수 있을까? 변할 수 있다면 매순간의 패스와 드로잉방향이 축구의 승부를 다르게 하는 변수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만약 박정희가 일본 육사사험을 보러가는 도중에 사소한 사고가 나 지각을 하는 바람에 군인이 안됐다면 지금의 문재인이 대통령이 안되는 대한민국의 전혀 다른 역사가 써지고 있을까?

여론조사와 출구조사는 전혀 다른 것이며 여론조사에 의한 대선 예측은 상기의 물음에 대해 예스나 노로 대답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과학적인 사유와 개념에 무신경하다는 뜻이다. 쉽게말해 주가는 경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있지만 함부로 예측하면 패가망신하는 여론조사에 의한 예측과 같은 것이다.

이번 대선예측은 이영작이 잘못이고 조갑제가 옳은 것이 절대 아니다! 이는 경제를 나쁘게 보는 비관론자와 좋게 보는 긍정론자의 주가예측자가 모두다 세계적인 경제노벨상 수상자들인것과 같은 현상일 뿐이다. 상기의 물음에 아마도 과학적인 답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번 대선의 예측을 잘했느니 못했느니 하는 시비에 말려들 것이다.

상기의 물음에 대한 과학적 사유의 답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면 조갑제닷컴이 옳고 이영작이 틀린 것이 아닌 이유를 스스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있을 것이다. 제발 보수는 세상을 바르게 보는 과학적사유의 기초부터 다지자!...그래야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는 보수 분열의 비과학적 사유습관이 사라질 것이 아닌가?

   3571     2017-05-12 오후 11:29
각설하고 보수라고 하는 자들은 저 잘난맛에 길들어진 인간들만 있고
남 얘기를 듣지않는데 문제가있다 왜 좋은 제안들은 무시하고 듣지도
보는것도 싫어하는가 이것이 가장큰 문제아닌가
   기본정석     2017-05-12 오후 7:34
다음 선거판은 아직 보수가 부활하기에는 넘을산이
너무 많다.이기려면 원희룡 과 홍준표 연합으로 세대교체론등
으로 선거 이슈를 선점해야한다.어차피 안철수나 안희정이
나올테니까 지금보다 유리하다.
시간 있을때 미리미리 작업해라.유승민은 턱두 없다.
박그네 반사이익으로 약간 선전했을 뿐이다.
국민의 당이 바른 정당과 합당해서 보수 흉내 내려는데
지원씨 말마따나 호박에 줄친다고 수박되는거 아니다.
한국당과의 연합을 하도록 미리 그물쳐 놔야한다.어렵겠지만.
갈길은 가야한다.
   삼류작가     2017-05-12 오후 4:59
선거란 결국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걸로 결판나는데, 거기에 무지한 사람들이 보수진영에 너무도 많았습니다. 이곳 회원토론방에서 0.1% 지지율이 나온 조원진을 위해서 24%나온 홍준표가 사퇴해야한다고 우기는, 초딩이라고 부르기도 과분한 바보들은 말할것도 없습니다만...

여론조사전문가 A씨는 저번 대선에서 놀라운 정확율을 보여서 감탄했는데 이번엔 너무 참담하게 실패했는데요. 그 이유가 이 양반이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이라 그걸 그대로 대한민국에 대입한데서 무리가 생기지 않았나 보입니다.

사실 이번 선거는 후보자들 자질이 어떻고 저떻고 이전에 최순실사태와 그로 인한 탄핵사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결정을 지은 선거였어요. 보수로선 시작부터 패배확정이고 뭘 어떻게 해볼 방법이 처음부터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홀라당 까먹고선 이미 지리멸렬한 보수층이, 40이라는둥 어떻다는둥 하면 도대체 어쩌자는건지 정말 답답했습니다.

이미 패배가 확정된 상태에서 보수진영내부의 머리 안돌아가는 바보들이 열심히 서로 헐뜯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려가며 자멸하는 모습이 이번 선거였습니다. 한마디로 보수로선 이보다 더 엉망이고 더 망가지기도 어려워보였습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홍준표가 24%를 얻은것도 선전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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