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군차량을 檢問하는 곳, 그곳을 ‘평화구역’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사드 반대 세력과 경찰이 대치 중인 경북 성주군 취재記: 소성리 마을 어귀엔 ‘경고’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가 붙어 있었다. 군사시설(사드)이 배치된 지역임을 알리는 플래카드인 줄 알았지만…

글: 趙成豪·촬영: 李庚勳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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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Warning
 
 이 지역은 평화구역이므로 사드 배치 관련 장비 및 인력 출입 자체를 금함.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박근혜·황교안·한민구·김관진에게 있음.
 소성리 마을 이장 및 마을 주민 일동>

사드(THAAD) 砲隊(포대)는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소성리는 山과 田畓(전답)이 거의 전부인 한적하고 작은 시골 마을이다. 발사대 2기와 X-밴드 레이더 등 사드 관련 장비가 반입된 지난 4월 이후, 이곳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시위대)들과 이를 저지하는 경찰이 대치 중이기 때문이다.

지난 6월15일 조갑제닷컴 취재진은 이곳을 찾았다. 서울에서 성주군청까지는 약 네 시간이 걸렸다. 군청 주차장에 도착 했을 때, ‘No THAAD!’란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무대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이곳은 사드 반대 촛불 문화제가 열리는 장소입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도 걸려 있어 이곳이 어떤 장소인지를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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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앞 주차장 무대에 붙여진 플래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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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앞 주차장 무대에 붙여진 플래카드들



군청 근처에서 간단히 점심을 때운 뒤, 소성리로 향했다. 군청에서 소성리까지는 약 16km. 왕복 2차선의 905번 지방도로를 달리다가 봉소초등학교 방면으로 좌회전을 하니 좁은 길 양쪽에 수많은 플래카드와 깃발이 나부끼고 있었다.

‘사드 반대’라고 적힌 빨간색 깃발부터 ‘최순실의 사드 농단 행동대장 황교안은 물러가라’, ‘박근혜는 감옥으로 사드는 미국으로’, ‘평화는 무기가 필요 없다. 사드는 가정마다 무기 갖는 미국으로 가라’, ‘박근혜 퇴진, 사드 저지. 민주노총이 함께 합니다’, ‘파렴치한 확신범 중벌로 다스려라’ 등이 적힌 플래카드가 빼곡히 붙어있었다. 플래카드에 적힌 단체명도 다양했다. 민노총, 전교조, 환경단체, 원불교 관련 단체, 6·15공동선언 이행을 주장하는 단체 등이 눈에 띄었다.

봉소초등학교를 지나 약 1km를 더 달리자 소성보건진료소가 위치한 삼거리가 나왔다. 민간인들이 사드 포대 쪽으로 이동하는 차량에 대해 檢問(검문)을 실시하는 바로 그 곳이다. 검문검색대로 보이는 파란색 천막 안에 성인 남자 두 명이 있었다. 그들은 그 안에 자리를 깔고 누워만 있을 뿐 우리 차량에 대한 검문은 실시하지 않았다.

소성보건진료소 삼거리에서 좌회전 해 롯데 스카이빌 골프장 방향으로 차를 몰았다. 작년 11월, 롯데그룹은 이 골프장 일대를 국방부에 사드 부지로 제공한 바 있다(현재 골프장은 폐장). 골프장 입구를 약 2km 앞에 두고 바리케이트가 나타났다. 경찰 너댓 명이 그 옆에 서 있었다. 최선임자로 보이는 한 사람에게 ‘취재차 왔다’며 신분을 밝히자 그는 무전으로 누군가에게 연락을 취했다. 곧이어 사복 차림의 한 남자가 차를 몰고 왔다. 그는 자신을 국방부 소속 현역 소령이라고 소개했다. 그에게 ‘사드 포대 일대를 취재 차 왔다’며 차량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자 그는, ‘허가 받지 않은 차량은 들어갈 수 없다’고 했다. 대신 그는 우리의 취재에 응하겠다고 했다.

그에게 ‘민간인이 차량을 檢問하는 게 사실’인지부터 물었다. 그간의 보도에 따르면, 주민들은 사드 발사대와 레이더 등을 반입한 뒤부터 사드 기지 안으로 들어 가는 차량을 검문해왔다고 했었다. 그의 이야기다.

<삼거리(注: 소성보건진료소 앞)를 중심으로 김천에서 들어오는 길목 등에 총 세 개의 검문검색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지난 화요일 가장 극심했다가 수요일부터 (민간인들에 의한) 검문은 일시 중단된 상태다.>

검문검색을 하는 이유는 사드 砲隊 안으로 油類(유류)나 부식 등을 반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기자가 검문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묻자 그는, ‘트렁크까지 여는 건 아니고 창문을 내리게 한 뒤 차량 내부를 육안으로 살핀다’고 했다. 민간인 차량에 대한 검문도 더러 실시된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소성리 일대에서 사드 반대 집회가 열린다고 말했다. 어제(注: 6월14일) 집회에선 한민구 국방부 장관 인형과 X-밴드 레이더 모형을 부수고 짓밟는 퍼포먼스가 열렸다고 한다. 이어지는 그의 설명이다.

<월요일·수요일 열리는 집회는 4대 종파(注: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가 돌아가며 주관한다. 특히 소성리는 원불교 정산종사가 위치한 원불교 聖地(성지)다. 원래 롯데 골프장(注: 사드 부지) 옆에 나 있는 작은 도로가 원불교 신도들이 성지순례하는 이른바 ‘성지길’이었다. 지금 그 길이 軍警(군경)에 의해 막히자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불만을 갖고 있는 듯하다.>

軍 관계자에게 집회를 주도하는 세력 중 현지인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그는 ‘외지인의 비율이 60~65%, 현지인의 비율이 30~35%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지인 비율에는 인근 김천·상주 주민도 포함된 수치라고 했다. 순수 성주 주민들 중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곤 사드에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도 했다. 그는 소성리 주민의 대부분은 노인, 그중 여성의 비율이 특히 높다고 했다. 10대 초반에 시집 와 평생을 농사만 지으며 산 그들에게 외지인들이 ‘사드가 소음과 환경오염의 主犯(주범)’이란 인식을 덧씌우면 이를 믿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軍 관계자는 반문하기도 했다.

‘정치인들 중 이 곳을 찾은 사람이 있느냐’고 했더니 그는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로는 찾아온 정치인이 없다고 했다. 정치인들이 찾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는 ‘소성리 인구가 몇 명인지 아느냐? 아마 100명도 채 안 될 것’이란 말로 대신했다. ‘시위대에 의해 길이 막혀 사드 발사대를 배치 못한다면, 헬기로 옮기면 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美軍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그것은 미국의 자존심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현재 美軍은 헬기를 이용해 油類 등을 사드 砲隊 안으로 나르고 있는데,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고 했다.

그와 인터뷰를 마치고 주민(시위대)들이 진을 치고 있는 소성보건진료소 부근으로 내려왔다. 우리는 사드 반대 집회 측 의견도 듣고자 했다. 마침 그곳에선 원불교 의식으로 보이는 집회가 시작되고 있었다. 원불교 교무란 직함을 가진 사람과 명함을 주고 받은 뒤,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러자 그는 ‘어차피 (조갑제닷컴은)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을 것’이라며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

소성보건진료소 대각선 방향에 위치한 소성리 마을회관에 들어가 보았다. 마을회관 마당에도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플래카드와 각종 기물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었다. 마을회관 문엔 ‘평화캠프’ 안내장이 붙어 있었다. 인터넷에 ‘평화캠프’가 무엇인지 검색해보니, 좌파 성향의 某 단체 등이 소위 ‘평화캠핑촌’이란 것을 운영하고 있었다. 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드는 평화를 해치는 무기’라는 요지의 강연을, 지난 5월부터 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 인터넷 매체 기사에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의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 씨는 고등학교에서부터 평화통일에 대한 공부를 1년가량 한 적이 있다. 그 과정에서 사드를 알게 된 ○○ 씨는 사드를 막는 건 “무기를 하나 막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드를 배치함으로써 예상했던 문제들이 현실화 되고 있다. 경제 보복이나 군사 공격을 시사하는 발언도 나온다”며 “단순히 여기서 무기 하나를 몸으로 막는다는 생각보다 멀리 보면 분단과도 관련이 있고 미국 패권 전략의 핵심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마을회관 바깥쪽에 10여 명의 청소년들이 남색옷과 밀짚모자를 쓴 채 한데 모여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평화캠핑촌에 入村(입촌)한(또는 준비 중인) 청소년들로 보였다.

취재를 마치고 차를 주차해 놓은 소성리 마을 어귀로 갔다. 이곳에서 인상 깊은 플래카드와 표지판을 발견했다. ‘경고 Warning’라고 써 있어 처음엔 軍 당국이 군사시설(사드)이 배치된 지역임을 알리는 용도로 붙여놓은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다. 플래카드와 표지판의 내용은 각각 아래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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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카드


<경고 Warning

이 지역은 평화구역이므로 사드 배치 관련 장비 및 인력 출입 자체를 금함.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박근혜·황교안·한민구·김관진에게 있음.
소성리 마을 이장 및 마을 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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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고발장 Indictment

고발인

1. 사드배치철회 성주 투쟁위원회
2,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 대책위원회
3.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
4. 사드한국 배치 저지 전국행동

피고발인
1. 한민구 국방부 장관
2. ○○○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3. ○○○ 환경팀장
4. ○○○ 국방부 시설기획과장

고발취지
고발인들은 피고발인 1(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으로, 피고발인 1, 2, 3, 4를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로 각 고발하오니, 철저하게 수사하여 엄중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인이 軍 기지로 들어가는 차량을 檢問하는 곳. 그 곳을 ‘평화구역’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묘한 이질감을 뒤로한 채 우리는 서울로 무거운 발걸음을 돌렸다.●

언론의 난
[ 2017-06-16, 02:04 ] 조회수 : 432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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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춘추     2017-06-18 오후 1:14
민간인이 군인과 경찰을 검문하고 공권력 행사를 저지한다면 이것은 두말 할 것 없이 명백한 반란행위다. 어느 국가나 반란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고 철저히 대처하며 우리나라도 조선시대에는 강하게 처벌하고 그 괴수는 참수형에 처했다.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중국도 티벳 민족 등 소수민족들이 공권력이 저항하고 대항하면 사살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뭔가? 이게 나라냐? 이게 법치국가냐? 이게 정부가 있는 나라냐? 군인과 경찰은 명백한 직무유기 행위를 하고 있다. 성주군민들은 불법적인 행동을 즉각 중지하라.
   기본정석     2017-06-17 오후 5:32
오늘 뉴스보니 문재인 특보라는 문정인이라는 친구
이 친구 어떻케 교수됐나 몰라.옛날 김대중 티비토론때
나와서 대중이 눈에들어 평양까지 따라간 친군데.
오늘 보니 한미 동맹의 기본도 이해 못하고 설치고있더군.
뭐 한미 전략자산 축소와 훈련동결 내지 축소.이 삐돌이는
상대가 우리 방패 때문에 늘 칼갈아 왔나.이 개썅 그러면 6.25는
우리가 너무 심해서 일으킨건가.얘 논리 대로면 다 면죄부 주게
되있다.전쟁을 당하고 난후 그런 전란이 다시 없어야 겠기에
별 협박을 해가며 동맹 맺고 전략자산 가져다 놨는데
이 돌친구는 그 방패 내려 놓으면 재들도 칼 창고에 보관할거라고.
야 니기미 나라 잘돌아간다.정말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
문재인의 국가 안보관이 너무 분명해졌다.이것들은 과거
김구의 남북협상이 제대로 됐다면 민족비극이 안일어 나고
잘갔을거라는 망상론자 들이다.이제 조갑제 닷컴도 이들의
철지난 애들 이론에 모든 포화를 쏟아 붜야한다.시간없다.
이래서 우리에겐 지금 전략가가 필요하다.또 미국서 학위 꿰차면 대충
교수되던 시절의 먹물들은 퇴출 시켜야한다.살벌한 시기에
하는 얘기가 애들 수준이니....기가 막히다.
   나물     2017-06-17 오후 3:35
세상에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그것도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현실에서. 찬성과 반대는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도를 넘고 있음이 분명한데, 왜 말들이 없는가요?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한심한 나라에 살고있는 내가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무책임한 정치행위는 그만 둬야야 합니다..아무 곳에서나 "민주"라는 이름으로 국가와 국민을 욕 보여서는 안됩니다. 말없는 다수의 국민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한국의 현실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들도 문제이지만 이것를 그대로 바라만 보는 정부도 문제 입니다. 참으로 한심합니다..누구를 이롭게 하려고 그럴까요? 이것도 나라 인가요? 세상에..."평화구역"이라니? 이런 궤변이 어디 있나요? 이미 도를 넘었어요. 어디로 가자는 건지?..정부는 뭘하고 있는지? 그저 웃을 뿐입니다..정치가 나라를 말아먹는다더니...이런 수모를 언제까지 당해야 하는건지요?
   뱀대가리     2017-06-17 오후 1:58
민주팔이들의 극성이 도를 넘고 있다. 사드는 대한민국의 국토를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를 막기 위한 저들의 속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이 민주국가란 말이냐? 성주군밈은 30%도 안되고 모두
외부인들인것을 보면 북괴의 지령을 받은 자들의 준동임이 틀림없다.
   기본정석     2017-06-16 오후 9:58
요즘 나도 댓글쓰다 보면 쌍욕이 저절로 나온다.때가 때이니 만큼.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먼저 이 문제는 조금만 들여다 보면 국가 정체성에
관한 문제다.더 한심한건 이문제를 집중 부각시켜야 될 한국당과
바른 정당 입다 삐뚜러 졌나.말 잘한다고 으시대던 유승민이 어디
쳐박혔나.정우택이야 원래 말빨이 딸리니까 큰기대
안하자만 이문제는 집요하고도 철저히 물고 늘어져야한다.
그런데 이 야당새끼들 언제부터 문씨 걸레로 전락했는가.
이 잡것 들아 문씨에게 정체성 요구하며 단식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이 기회도 못살리니 무슨 정치인 이라고.야당 이 개새끼들아
한강물에 빠져 죽던가해라.국가가 백척간두에 놓였는데 아가리로
밥이 들어가냐.자동으로 식읍이 전폐되야 정상 아닌가.
이 성주 잡놈들 행태는 거의 해방후 여순 반란 사건에 버금가는거다.
이 놈들은 총만 안들었지 사실상 국가 공권력을 대행하고
그들의 통치영역을 평화지역으로 선포한 놈들이다.
과거 여순 반란세력이 해방구 선포한 것 처럼.
야당 이 거시기 들아 국회앞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물고 늘어져서 대한민국 지켜라.
   희망사랑     2017-06-16 오후 8:27
대한민국에 언제부터인가 법치가 무너지고 빨개이들에 의한 떼치가 무법천지처럼 들어섰다.
이게 나라냐? 정의가 사라진 자라에 불의가 정의처럼 행동하고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진 자리에 인민독재가 판을 치는 이상한 나라, 이나라에 진정한 애국세력은 없는걸까?
   미스터리     2017-06-16 오후 12:24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반대를 반대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령초     2017-06-16 오전 11:50
사드와 관련된 문재인의 며칠후 미국에 가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나는 반대 안 하는데 우리 국민이 반대한다"고 얼마전 일본 아베 총리에게 소녀상 철거 할 수 없는 뜻을 밝힌 것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않을 까 예상 해 본다.
   기본정석     2017-06-16 오전 7:50
이 잡 또라이 새끼들 하는짓보니 무기만 있으면
과거 여순반란사건 일으키고 해방구 설치하고
인민위원회 가동하며 반동처단한다고 인민재판 하는
새끼들하고 똑같네.지금 손에 총이 없어서 그렇지
무기만 주어지면 반란 일으킬 놈들 아닌가.동막골로
만들어 보겠다?문재인씨 적폐청산이 국시가 아니라 좌빨청산이
국시다.위기다 위기.믿을건 자유 민주주의 소중함을 아는
건전한 국민밖에없다.저런 반란 조무래기들 문씨가 처단안하면
칼끝은 도리어 당신에게 향하게 된다.빨리 처단해라.대한민국에
살면서 인공기 가슴에 품고 있는자들을!!
   덕고산     2017-06-16 오전 6:57
위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시급하게 청산되어야할 적폐임이 분명한데 문재인정권은 이런 적폐를 청산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천명을 하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문재인이나 국가의안보를 총체적으로 관장하는 문정인이의 생각이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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