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과 원폭을 분간 못하는 두 사람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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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는 원폭과 원전을 분간 못하는 두 사람이 있다. 북한에는
 원폭을 원전이라 우긴 자, 남한에는 원전을 원폭처럼 두려워 하여 해체하려는 이.
원전과 원폭은 다르다. 강도와 요리사가 다르듯, 비록 칼을 든 점에서는 같더라도.
언론의 난
[ 2017-07-11, 20:42 ] 조회수 : 462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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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남아     2017-07-12 오전 9:26
원전은 원자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고 원폭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폭탄이다.같은 원자력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기술도 다르고 시설도 다르다.좌익종북들은 북의 원폭은 지지하고 남의 원전은 반대한다.북의 원폭은 남한을 파괴하고 협박하기 위한 무기이고 남의 원전은 남한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설이다.좌익종북들이 북의 원폭을 지지하는 것은 남한을 파괴하고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고 김정은 독재정권의 통치자금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지지하는 것이고 남의 원전을 반대하는 것은 남한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반대하기 때문이다.이런 자명한 이치를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알면서도 지지하는 놈들이 바로 좌익종북세력이고 그 중심에 주사파가 있다.바로 문재인 정권의 배후세력은 이 주사파이다.
   쓴소리     2017-07-12 오전 5:54
아, 정말 재치있는 유머.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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