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국회연설 대단하네요
"이제는 힘의 시대입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늘 강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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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국회연설 대단하네요.
  첫째,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헬 조선'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성공'을 구석구석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둘째, 북한의 참상과 망상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핵미사일에 집착하는 까닭은 대한민국의 성공에 대한 반사적 집착이라는 것입니다.
  셋째, 남북의 대비는 성공과 지옥의 대비이자,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의 대비이며, 사상이념과 체제의 대비라는 점을 뚜렷이 연설했습니다.
  넷째, 한미동맹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확고한 의지와 믿음을 잘 표현했습니다.
  다섯째,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과 성과와 미래는 오직 '힘'으로만 지킬 수 있으며, 한미동맹의 강력한 힘으로 대한민국은 마침내 자유통일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이제는 힘의 시대입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늘 강력해야 합니다."
  트럼프의 연설을 들으며, 저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이 저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언론의 난
[ 2017-11-08, 17:36 ] 조회수 : 425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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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장가     2017-11-09 오후 12:47
제 나라를 제힘으로 싸워서 지킬 의지도 없고, 남에게 의지해서 지탱을 하면서도 제 자신에게는 조금도 피해를 보이지 않도록 해달라는 파렴치한 인간들은 미래가 없다.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던가...
   양평사람     2017-11-09 오전 11:12
트럼프대통령의 연설 한마디로 멋지다.
우리의 정치가들은 왜 저렇게 트럼프처럼 정치적으로 각이 명백하지 않을까?
왜 사회주의가 완전히 무너져 그 존재조차 사라졌음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후진하려고 할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사는 것이 너무 싫다.
   bellgold     2017-11-09 오전 11:06
어떻게 대한민국 혈맹의 나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하신 국회 연설은 대한민국의 지도자, 정치인 그리고 모든 국민들에게 역사를 바로 깨닫아 올바른 길을 선택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제시해 준 감명 깊은 명연설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말미에 그는 하나님의 축복을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였다. 지금까지 어느 나라 지도자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축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았는가? 역시 미국이 세계의 선진국임을 보여 주었고,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훌륭한 지도자라는 사실을 알게 하였다.
   onoda74     2017-11-08 오후 8:58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가,
또 한국인은 어떻게 살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대답이 연설에 감동적으로 담겼더군요.
근데
한국 대통령으로부터는 왜 저런 명연설을 듣지 못하는 것인지....
   zuocap     2017-11-08 오후 8:13
미국은 힘이 정의라는것을 잘 알고 있더.
“America is Second to None“
(미국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주한 미 2사단의 구호이기도 하다.
힘없는 자의 목소리는 허공의 매아리다.
   kmok     2017-11-08 오후 6:34
김일성 주체사상에 빠져 학생운동(정치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자신의 이념도 밝히지 않은채 청와대에서 공직을 담당하고 세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을 세금내어 먹여 살리는 국민은 이사람들의 오늘의 이념을 전혀 알지 못한다. 아직도 김일성 주사파인지 아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이념으로 일하는 사람들인지 ? 국민은 이들에게 진솔한 고백을 받은 적이 없다. 문재인 추진하는 정책은 생산이 따라주지 않는 복지 복지를 주장하는 정책을 펴는데 생산의 뒷받침이 없는 복지는 지속가능 하지도 않고 경제가 쇠퇴하여 모두가 가난해지는 평등사회를 지향하는가 ? 북한식 N분의 1 나눔 경제는 선동에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지만 세월이 가면 필연적으로 생산이 따라주지 않아 경제가 몰락한다는 사실을 김일성의 주사파들은 간과하거나 모르는 것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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