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고 있었다면 더 빨리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세월호를 가지고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 단위로 대통령 동정을 밝히라고 난리치던 문재인 대통령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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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오늘 새벽 3시17분에 워싱턴까지 도달할 수 있는 최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리 알고 있었다면서 6시에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미리 알고 있었다면 더 빨리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세월호를 가지고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 단위로 대통령 동정을 밝히라고 난리치던 문재인 대통령 아닙니까? 임종석 비서실장은 청와대 캐비넷에서 30분 지연시킨 증거서류를 찾아냈다며 전 언론 불러다 '특별생중계' 기자회견 하고,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은 대검찰청에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언론의 난
[ 2017-11-29, 10:32 ] 조회수 : 222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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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ock     2017-11-29 오후 2:37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미사일이 공중에 떠 있는 동안, 북한의 상황에 관해 트럼프 대통령은 브리핑을 받았다”고 말했다.
11167 km 밖에서 실시간 회의가 열리는데 코 앞에서 3시간 이상 주물럭거리나? 아니면 드높으신 분의 잠을 깨우기 싫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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