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김현희 대담] 김현희, “체포된 후 자결하려는 순간, 슬퍼하실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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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김현희 대담①] 김현희, “나를 가짜로 모는 건 역사를 바꾸려는 범죄행위”
  
  
  [조갑제-김현희 대담②] 김현희, “88 서울올림픽 개막식 보고 감격스럽고, 부끄러웠다”
  
  
  [조갑제-김현희 대담③] 김현희, “제대로 된 대북제재 오래 가면 북한도 오래 못 갈 것”
  
  
  [조갑제-김현희 대담④] 김현희, “북한은 자유가 없는 곳. 자유라는 말도 나쁜 의미로 쓰여.”
  
  
  [조갑제-김현희 대담⑤] 김현희, “내가 그때 왜 안 죽었느냐고 미워하는 이들이 많다.”
  
  
  
  
  
  
  
  
  
[ 2018-01-05, 13:27 ] 조회수 : 352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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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중히     2018-01-07 오후 8:06
우리는 저들에게 물어봐야 한다.. 그것도 심각하고 진지하게..
왜? 왜? 인권 인권 민주화 민주화 하면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민주화에는 소극적인지? 아니 눈을 감거나
아니 주민들을 짐승처럼 취급하는 데 같이 동조하는 지? 를
정말 심각하게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그것에 그들이 진심을 담아 그 이유를 설명한 다면
우리는 그들의 진심을 믿고 그들에 반대할 이유없이
동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답변을 회피하거나 기대와는 다른 비상식적인
답변일 경우 우리가 지금까지 우려했던 대로
우리는 그들에 어떠한 방면에서도 협조하거나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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