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일본을 만만하게 여기는 이유
미친개는 무서워도 순한 호랑이는 겁내지 않는 격이다.

證人(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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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현재의 일본에 대해서는 한반도 침략의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은 한반도 주민들을 제외한 전 세계인들로부터 가장 환영받는 사람들로 평판이 좋다. 대체로 예의가 바르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한국인들도 내심 이를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오래 전에 선진국에 들었으며 경제력 총량은 미국과 중국 다음이다. 한국과는 총량으로 보나 개인 소득으로 보나 비교하기에 우리가 부끄러울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럼에도 한국인들이 일본을 얕보려는 태도는 그들이 한국을 침략할 의사가 없어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좌익적 습성이다.
  
  미국에 대해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 여러 모로 도와주면서 오냐오냐 하니 수염 잡고 흔드려는 꼴이다. 미친개는 무서워도 순한 호랑이는 겁내지 않는 격이다.
  
  반대로 북한과 중국은 무지막지하게 나오니 두려워한다. 좌익들이 득세하자 노골적으로 굽신거리고 있다. 그들과 영합하여 '우리끼리'의 세상을 만들어보겠다는 꿈도 꾸고 있다. 이를 보면서도 말리지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꼬여도 아주 고약하게 꼬이고 말았다.
[ 2018-05-09, 00:32 ] 조회수 : 291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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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과오답     2018-05-10 오전 11:29
민족 수준이 철딱서니 없는 하룻강아지 수준이라
일본인의 기준으로는
아직 인격이 뭔지 배워야 한다는..
   白丁     2018-05-09 오전 3:58
한국인의 비열한 속성을 참으로 잘 짚어내셨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이 앞서나가는 잘 사는 이웃에 대한 열등감의 뒤집어진 표출일 수도 있지요. 일본 칭찬했으니 이제 친일파라는 욕먹을 일이 남았습니다. 수 년전 가수 조영남이 ‘맞아죽을 각오로 쓴 친일선언’ 이란 책을 냈다가 진짜로 맞아죽을 뻔한 일이 있었지요. 전 국민이 광복군이요 아직도 항일 독립투쟁중인, 그러면서도 일본 관광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가는 한국인들입니다. 요즘은 코끼리표 전기밥솥 안사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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