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IQ 검사가 필요하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4월28일자 주요 신문 사설 제목은 이렇다.
  
  ▲ 경향신문 = 핵 없는 한반도와 평화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다
  
  "결코 뒤돌아가지 않겠다"는 남북 정상의 불가역적 합의
  
  ▲ 서울신문 = 전쟁 없는 한반도 평화체제 첫발을 떼다
  
  ▲ 세계일보 = 평화의 첫발 뗀 남북, 비핵화 마침표 찍자
  
  ▲ 조선일보 = 북핵은 '美ㆍ北'에 넘기고 對北 지원 앞세운 남북 정상회담
  
  ▲ 중앙일보 = 문재인-김정은, 비핵화 대장정 문을 열다
  
  ▲ 한겨레 = 판문점의 봄, 평화ㆍ번영의 시대 열다
  
  ▲ 한국일보 =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비핵화ㆍ평화의 새 시대를 선언하다
  
  남북 군사긴장 완화 더 이상 합의로만 끝나지 않기를
  
  ▲ 매일경제 =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천명한 판문점 선언 이젠 실천이다
  
  ▲ 서울경제 = 한반도 대전환 이제 시작이다
  
  ▲ 한국경제 = '대한민국 가치 수호' 더 중요해졌다
  
  
  
  
  맨정신을 가진 언론은 조선일보와 한국경제뿐이란 생각이 든다.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은 아래 글(4월20일 북한노동당 전원회의 결의)을 읽을 필요가 있다. 핵무장을 완성한 사실을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데, 이를 포기한다면 김정은의 자리가 온전하지 못할 것이다. 김정은은 핵무기를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이라고 했는데, 그런 무기를 내려놓으면 북한정권은 독을 뺀 코브라와 같게 된다. 즉 지렁이가 되는 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여온 군수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으며 우리 당 병진로선의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으며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첫째,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림계전핵시험과 지하핵시험, 핵무기의 소형화, 경량화, 초대형핵무기와 운반수단개발을 위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핵무기병기화를 믿음직하게 실현하였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한다.
  
  둘째, 주체107(2018)년 4월 21일부터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중지할것이다. 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을 페기할것이다.
  
  셋째, 핵시험중지는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우리 공화국은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할 것이다.
  
  넷째, 우리 국가에 대한 핵위협이나 핵도발이 없는 한 핵무기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와 핵기술을 이전하지 않을것이다.>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과 합의한 4월27일 판문점 선언문은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고 했다. 북측이 취한 주동적 조치들은 7일 전 북한노동당 전원회의 결정,즉 핵보유 선언(핵무력 완성에 따른 실험중지, 핵군축회담 제안 등 포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실상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을 높게 평가한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했는데 이는 한반도의 비핵화의 전제 조건이라고 북한이 말한 주한미군 철수 및 한미동맹 무력화를 위하여 같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이해된다(북한은 그렇게 해석할 것이다.)
  
   지난 5월 북한 부상 김계관은 성명을 내고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를 분명히 하였다.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 비핵화 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對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 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 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하였다.”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선결 조건은 한미동맹 해체라는 말에 다름 아니다. 문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였다고 봄이 자연스럽다.
  
  
  
  
  
  
  
  
  
  
  
  현란한 제목은, 眞僞와 是非를 가려야 할 언론이 김정은 주연, 문재인 조연의 선동에 넘어가 국민과 세계를 誤導하는 데 권력과 결탁하였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김정은이 진심으로 핵무기를 포기하기로 결심하였다'는 거짓 정보가 언론에 의하여 결정적으로 확산되었다는 점에서 한국 언론의 절망적 모습을 확인한다. 그 영향력 면에서 탄핵 선동과 광우병 선동을 합친 것보다 더한 해악을 국가에 끼치고 말 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핵개발의 전 공정이 과학적으로, 순차적으로 다 진행되였고 운반타격수단들의 개발사업 역시 과학적으로 진행되여 핵무기병기화완결이 검증된 조건에서 이제는 우리에게 그 어떤 핵시험과 중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도 필요없게 되였으며 이에 따라 북부핵시험장도 자기의 사명을 끝마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에까지 도달시키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당의 평화애호적립장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이 내세운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수행된 오늘 우리 당앞에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현 단계에서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라고 천명하시였다.>(노동신문)
  
  김정은은 핵보유국의 모든 조건을 완비하였다고 선언, 이것으로로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게 되었으며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었다>고 자랑하였다.
  
  
  즉 문재인 대통령이 합의해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는 주한미군 철수, 핵우산 철거, 한미동맹의 사실상 해체를 통하여 <對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을 끝장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는 의미로 봐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고 한미동맹 무력화를 약속한 것인데. 언론은 이를 거꾸로 해석하여 김정은이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한 것처럼 속이고 있는 것이다.
  ///////////////////////////////////////////////////////////////////////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2018년 4월 21일 로동신문 보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주체107(2018)년 4월 2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성원들과 성, 중앙기관, 도, 시, 군, 주요공장,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 당, 행정간부들 그리고 무력기관 성원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우리 당의 과업에 대하여
  
  2.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3. 조직문제에 대하여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단계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지난해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한 후 우리의 주동적인 행동과 노력에 의하여 전반적정세가 우리 혁명에 유리하게 급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통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불과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사변들이 련발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 병진로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우리 당이 력사적인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혁명적인 전략적로선을 제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병진의 험난한 로정에서 우리 당은 오직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인민에 대한 굳은 믿음을 안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멈춤없이 달려왔다고 하시면서 당과 전체 인민의 일심일체의 거대한 위력은 우리 국가를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재탄생시키고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려세울수 있게 한 원동력이고 근본비결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건설이라는 력사적대업을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달성한 기적적승리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인 동시에 영웅적조선인민만이 이룩해낼수 있는 빛나는 승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속에 경제건설에서도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자립경제의 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고 나라의 전반적경제가 상승궤도에 들어선것은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제시하였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 밝힌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관철되였다는것을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여온 군수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으며 그처럼 어렵고 곤난한 속에서도 병진로선의 승리를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필요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보장해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시였다.
  
  우리 당 병진로선의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으며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핵개발의 전 공정이 과학적으로, 순차적으로 다 진행되였고 운반타격수단들의 개발사업 역시 과학적으로 진행되여 핵무기병기화완결이 검증된 조건에서 이제는 우리에게 그 어떤 핵시험과 중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도 필요없게 되였으며 이에 따라 북부핵시험장도 자기의 사명을 끝마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에까지 도달시키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당의 평화애호적립장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이 내세운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수행된 오늘 우리 당앞에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현 단계에서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우리에게는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인민대중과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진영이 있고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다고 하시면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로선으로 된다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당면목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이라고 밝히시였다.
  
  전망적으로는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전체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에서 경제사업을 우선시하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당조직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진수와 정당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경제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내각을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경제사업의 주인으로서의 위치를 바로 차지하고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당의 경제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내각의 통일적인 지휘에 무조건 복종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병진로선이 위대한 승리로 결속된것처럼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하시면서 모두다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하여 용기백배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정각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일치하게 우리 공화국을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 력사적승리를 선언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밝힌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보고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토론자들은 시대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지향을 정확히 반영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당의 의도대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정서들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결정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함에 대하여》에는 다음과 같은 결정들이 명시되여있다.
  
  첫째,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림계전핵시험과 지하핵시험, 핵무기의 소형화, 경량화, 초대형핵무기와 운반수단개발을 위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핵무기병기화를 믿음직하게 실현하였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한다.
  
  둘째, 주체107(2018)년 4월 21일부터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중지할것이다.
  
  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을 페기할것이다.
  
  셋째, 핵시험중지는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우리 공화국은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할것이다.
  
  넷째, 우리 국가에 대한 핵위협이나 핵도발이 없는 한 핵무기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와 핵기술을 이전하지 않을것이다.
  
  다섯째, 나라의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우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 힘을 집중할것이다.
  
  여섯째,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련계와 대화를 적극화해나갈것이다.
  
  결정서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에는 다음과 같은 결정들이 밝혀져있다.
  
  첫째,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지향시키고 모든 힘을 총집중할것이다.
  
  둘째,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과 정권기관, 법기관, 무력기관들의 역할을 높일것이다.
  
  셋째, 각급 당조직들과 정치기관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총화하면서 철저히 관철하도록 할것이다.
  
  넷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서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법적, 행정적, 실무적조치들을 취할것이다.
  
  전원회의에서는 둘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둘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첫째 의정으로 토의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는 과학교육사업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하시면서 자체의 과학기술력과 교육수준이 높아야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자주성도 견지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자면 가시적인 성과보다도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최근년간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더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과학교육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여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서와 과학교육부문에서 나타나고있는 부족점들과 그 원인들에 대하여 분석총화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작전과 지도에서 전략적집중성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국가적인 과학기술보급망을 확대하고 지역별, 부문별, 단위별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의 운영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고 하시면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자질과 책임성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자면 과학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결정적으로 늘이며 과학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모든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과학교육사업에서 걸린 문제들을 하나씩 맡아 책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수범을 보이며 전사회적으로 과학중시, 교육중시기풍을 확립하는데 앞장서자는것을 호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국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중대한 책임을 걸머진 우리가 어떻게 노력하고 투쟁하는가에 따라 조국의 강대함과 후손들의 행복이 결정된다고 하시면서 높은 당적책임감과 애국심을 지니고 과학교육사업의 혁명적전환을 위하여 분투해나가자고 강조하시였다.
  
  둘째 의정에 대한 토론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수길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가 하였다.
  
  토론자들은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과학교육사업문제부터 토의하는것은 우리 당이 과학교육을 얼마나 중시하고 내세우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주체의 과학과 교육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떨치는 성과들이 수많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과학교육사업을 최대로 중시하시고 혁명발전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둘째 의정에 대한 결정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결정서에는 다음과 같은 결정들이 반영되여있다.
  
  첫째,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갈것이다.
  
  둘째,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이다.
  
  셋째, 과학교육부문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본위주의를 철저히 없앨것이다.
  
  넷째, 과학기술과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며 전사회적으로 과학중시, 교육중시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할것이다.
  
  다섯째, 각급 당조직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서집행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고 정상적으로 장악총화하면서 철저히 집행할것이다.
  
  여섯째, 내각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서를 관철하기 위한 행정실무적대책을 세울것이다.
  
  전원회의는 셋째 의정인 조직문제를 보았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을 보선하였다.
  
  김정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신영철동지, 손철주동지, 장길성동지, 김성남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김준선동지, 김창선동지, 정영국동지, 리두성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리선권동지, 홍정득동지, 석상원동지, 장길룡동지, 박훈동지, 고기철동지, 안명건동지, 고명철동지, 김선욱동지, 홍만호동지, 김철하동지, 김용구동지, 김철룡동지, 김일국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을 소환, 보선하였다.
  
  고철만동지, 최성근동지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승리를 선언하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한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으로 된다고 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에 토대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당의 새로운 혁명적로선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 기본원칙은 자력갱생이라고 강조하시고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함으로써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달성하여야 할 투쟁목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나아가서 자립적이고 현대적인 사회주의경제, 지식경제를 세우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이 제시한 새로운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서는 과학, 교육사업을 중시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의 혁명적로선과 방침을 현실로 전변시키자면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야 하며 높은 실력을 지니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로운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고 우리 인민의 자주적리상과 행복을 꽃피워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이다.
  
  본사정치보도반
  
[ 2018-05-14, 11:19 ] 조회수 : 637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지유의메아리     2018-05-17 오전 10:15
대한남아님 우리 한국사화를 어쩜 그랗게도 적나나하게 꿰뚫어 보십니까 기독교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시내 에잇는 월남 피난민들이 세운 대형교회에 40여년간 출석하는데 최근 20년간 시무한 이교회 위임목사님이 정년 퇴임하시고 다른 분이 부임 하셨는데 퇴임하신 모 목사님 북한 출신이 였다면서도 20년간 목회하면서도 김가3대에 걸처서 고통받고 신음하며 죽어가는 북한동포를위하여 교회는 여러가지 선교 구제사업을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목사님 자신은 20년동안 단한번도 북괘치하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기독교인과 동포를 김일성삼대의 쇠사슬에서 구원하여야 한다거나 북괘의 김일성 삼대의 그 악마들을 비난하거나 종말이 오게 해달라는 기도나 또는 설교를 하는것을 들어본적이 없읍니다 이처럼 실향민이 설립한 교회의 실향민 목회자가 이럴정도이니 북한의 폭정을 체험하지도 못한 목회자들이야 오죽할가요 1200만 개신교 신도수도 부풀려진 숫자이고 교회에 다닌다고해도 습괸성의 교인이지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와 내가사는 조국을 걱정하며 생을 살아가는 신도가 몇이나 있겠읍니까 저는 소돔과 고무라의 멸망때처람 의인 10명이않되여 멸망했듯이 이땅에 그 당시와 인구비례하여 5000만인구중 한 10만명은 될가요 1200만의허접한 교인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진실한 기독교인 10만명이 필요하지 않울까요 이땅에 10만명의 진실한 의로운 기독교인이 있어주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빌면서 이 모든말씀 아버지 하나님께 주님의이름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대한남아     2018-05-17 오전 1:21
내가 요사이 새삼 느끼는 것은 한민족이 지적 능력면에서 뿐만 아니라 도덕성 면에서 아주 열등한 민족이라는 것이다.북한의 독재체제와 북한 주민의 고통 그리고 북을 추종하면 우리 후손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추사파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낸 민족이다.당장 먹고살 것이 있고 북한이 협박하니 돈을 바쳐서라도 평화를 구걸하겠다는 모습을 보라.어디 이것들이 정상적인 인간들이냐.기독교 신자가 천이백만이나 되다면서 기독교의 박애 정의 정신을 어디가고 비굴한 평화를 선택하는 놈들 아닌가.한일합방이 되었을 때 저항한 놈들이 거의 없으면서 애매하게 이완용만 나무란다.일개 문부성장관이 황제가 시키지도 않는데 항복문서에 서명날인하겠나.이완용 말대로 전쟁을 했으면 무수한 한민족이 죽었겠지.그러니 더러운 굴욕적 항복이 평화 아닌가.지금의 주사파 정권을 지지하는 한민족은 한일합방에 저항하지 않았던 더러운 미족에서 조금도 나아진 것이 없다.정말 미래도 희망도 없는 족속이 한민족이다.
   기본정석     2018-05-15 오후 10:43
과거 케네디가 쿠바사태때 자유가 있는 평화를 위해
해상봉쇄를 단행했다.그 배경엔 소련과 싸워 이길힘이
있다는 자신감과 능력이였다.평화는 힘이 담보되야지
힘없는 평화는 메아리다.
월남처럼 닉슨의 각서한장과 월맹이 딴짓하면 좌시하지 않겠다는
성명 한조각에 안도했다간 한순간에 날아간다.
문가야 명심해라.독소 불가침조약도.일소중립조약도
독알 폴란드 불가침조약도.뮌헨협정도 다 종이조각이다.
힘이 담보된 평화여야한다.
문씨여.괜히 폼잡고 힘빼지마라.
여러사람 다친다.
   뱀대가리     2018-05-15 오후 6:12
김가 삼대에 걸친 북조선 인민들의 수탈과 기아에 시달리는 강제노역, 그리고 수용소에선 상상키 어려운 폭행과 죽엄이 기다리고 있다. 지구상 최악의 살인독재 노예왕국에
대해 전 세계적인 분노가 하늘을 찌르건만 지금 민주주의 와 인권을 앞 세우는 좌피정권은
이에 대해선 눈을 감고 지금 당장 통일의 위업이 이루어지는것 처럼 날뛰고 있다.
대중이 무현이 시절 헤아릴수 없는 조공을 제공했다, 그리고 그 천문학적인 자금은
북괴의 핵무기개발에 대한 아낌 없는 자금으로 둔갑했다. 지금은 어떤가?
또 다시 똑 같은 전철을 밟고 지나가려고 한다. 아니 그때 보다도 엄청난 쓰나미가
한반도엔 몰아칠것이다. 두고 보라 .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보수층은 결기 있게
이들의 엄청난 불 장난을 막아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 해 있다.
   남천동     2018-05-15 오전 11:22
잠시 생각해본다! 싱가폴 미북정상회담 참석하는 김정은의 비행기를 우리공군의 안중근 의사같은 군인이 추격해 공중에서 피격시킨다면 한반도 70년 남북분단을 끝내고 노예상태의 2천만 북의 주민을 구할수 있는 절호 기회인데 그런 안중근같은 군인은 없을까?
   honseop     2018-05-15 오전 9:24
여기에 오면 나라가 조금 안심됩니다.제 정신 있는 사람은 이 곳에 밖에 없으니까요...온 통 나라가 정신이 없읍니다.금방이라도 통일이 되고 평화가 올것 처럼요..평화 협정 맺어 놓고 전쟁 안한 나라가 없습니다.인류 역사에서...
   honseop     2018-05-15 오전 9:11
맞는 말씀입니다.
   무학산     2018-05-14 오후 8:48
개가 떵을 마다하랴
   지유의메아리     2018-05-14 오후 8:03
우리나라에 주사파, 친북, 종북, 분자들이야 북괘의 지령받고 그렇게 믿고 우리들에게 귓속말로 속사기겠죠 이 죽일놈들 빼고 믿을사람 없읍니다 있다면 정신병자겠죠 여튼 자유민주주의를 절대 지지하는 이나라의 보수우파 인사들을 아무리 감언이설로 속이드라도 믿지도말고 듣지도 말어라 그리고 자손만대 후손을 위하여 목숨걸고 야무지게 힘차게 싸우자 죽음을 두려워말고 감사합니다
   naidn     2018-05-14 오후 5:54
불알찬 놈들이 참으로 비겁하다.
에라이 이 녀석들아,조즐 뽑아 개 주거라,
장난감 핵무긴가 만들어 놓고 남쪽 빨갱이들에게, 장사꾼 미국 트럼프에 앵벌이 하자는 거,
참으로 가증하다.
우리 한민족 역사에 이렇게 비겁한 쓰레기들이 역사에 없었는데 ...
당당히 개방개혁하면 씩씩하게 당당하게 잘 살 낀데.
   bellgold     2018-05-14 오후 2:07
북한 김정은, 죽었다가 다시 깨어난다고 해도 핵무기를 폐기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과 북한 정상회담에서 획기적인 합의를 이루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북한은 핵무기병기화 검증이 끝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를 바라고 협상에 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반도 평화협정은 대한민국 땅에 사회주의북한과 자유민주주국가가 공존할 수있다고 보지않는다. 북한이 바라는 것은 핵보유국으로 미국과 대등한 협상을 이끌면서 시간을 벌면서 단계적으로 핵 감축하는 전략으로 회담이 성사되거나 아니면 자기들의 전략이 먹히지 않으면 회담을 결렬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김정은 북한 인민들에게"핵무기병기화 검증이 끝났다"고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으로 군측에 적극 나서겠다는 것을 선포하였기 때문에 "체제보장을 받으면서 한반도 비핵지대화를 들고나오면서 끝까지 북한이 현보유 핵무기만은 폐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것이다. 북한이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것은 곧 "적화통일"을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고 판문점 선언에 목을 메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따라서 모든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한반도에 평화가 곧 도래할 것같은 착각에 빠지지 않기를 소망한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