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트럼프, 오바마가 전쟁하려 했다고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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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한이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강도적 사고방식"이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8일 "우리 요구가 깡패면 세계가 깡패"라고 반박했다. 북한이 담화문 영문판에서 "강도적"이라는 표현을 '깡패 같은(gangster-like)'이라고 표현했고, 이에 기자가 이를 인용해 질문하자, 폼페이오 장관도 "깡패"라는 표현을 쓴 것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도쿄에서 한국·미국·일본 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과 일문일답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언론이 제 말에 너무 관심을 가지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하는 게 내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폼페이오는 사석에서 친지들에게 김정은은 핵을 포기할 의사가 전혀 없고, 협상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털어놓았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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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VOA 기사를 읽어보면 트럼프는 핵단추를 맡길 인물이 되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싱가포르합의문도 왜곡하고 특히 오바마가 전쟁을 일으키려 했다는 취지로 말한다. 김정은을 만난 게 영광스럽다는 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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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하겠다는 합의를 이뤄냈고 이는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8개월간 억류됐던 미국인을 돌려받았고 북한으로부터 어떤 핵이나 미사일 실험을 보지 못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영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모든 것을 비핵화할 것이라는 내용의 매우 훌륭한 문서에 서명했다며 이런 일은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But we signed the very wonderful paper, saying that they are going to denuclearize their whole thing. It is going to happen. But now, I was back I think 6 days why hasn’t it started. Why? These guys …”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몬타나주에서 열린 공화당 선거 유세에서 북한 문제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과의 전쟁에 아주 가깝게 다가갔다며, 북한과의 국경에서 30마일 떨어진 서울 인구는 3천 만 명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Obama was very close to go into war. You have 30 million people in Seoul. It is 30 miles off the border. That is the tough border. Thousands of cannons they call, these are big big guns. I am not even talking about nuclear. You could have lost 30, 40, 50 million people. You could have had war like you haven’t had for long time.”
  
  북한과의 국경은 매우 삼엄하다며 (한국을 겨냥하는) 수천 문의 대포들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전쟁이 일어났다면 3천 만에서 5천 만이 숨졌을 수 있고 오랫동안 겪어보지 못한 종류의 전쟁이 벌어졌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8개월간 북한의 추가 핵, 미사일 실험이나 다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Guess what you have now. 8 months, no nuclear testing, no missile, no anything. Mike Pompeo is over there right now. And they say, these guys crooked press, they are so dishonest. They are so dishonest. Fake news, they are fake news.”
  
  또한 북한과 매우 강력한 수사를 주고 받을 당시 언론은 자신이 너무 거칠다고 비판하면서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는 식으로 보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So since the rhetoric stopped, very tough rhetoric. So remember? They said he is too tough. He is going to cause the war. He is too tough. Now they are saying he is too nice, too nice. I got along very well with Chairman Kim, we got along very well. That is the good thing that we got along very well. Now what hasn’t happened in 8 months, in 8 months, first of all we got our prisoners back before I even went. And I didn’t pay $1.8 billion by the way in cash, we didn’t pay 1.8, we paid slightly less than that, we paid nothing. And yet, it was very smart deal for North Korea. Good will is very important.”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자신이 너무 착하다고 비판한다고 꼬집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매우 잘 어울렸고 잘 어울리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 8개월간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며 우선 싱가포르에 가기도 전에 북한에 억류됐던 죄수들을 돌려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전임 정권과 달리) 이를 위해 18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하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는 북한으로서도 매우 똑똑한 합의였다며 선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이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자 언론들은 자신이 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간 것을 두고 비판한다며, 그 밖에 다른 이유를 댈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So what are they saying all the time because I didn’t give anything up? What are they saying all the time? They say he went there. I went there. I went to Singapore. We had a meeting. By agreeing to meet, because they couldn’t come up with anything else.”
  
  이어 무언가를 줬을 클린턴 대통령이나 오바마 대통령과 달리 자신은 북한에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I didn’t give like Clinton and like Obama would have. You know Obama couldn’t meet. They wouldn’t see him. So I didn’t do like Clinton where they gave billions and billions of dollar and got nothing. So they couldn’t find anything. So what do they do? They say he met. That is what we lost folks.”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과 만날 수도 없었고 북한이 만나려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수십 억 달러를 북한에 주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클린턴 대통령 같이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과 만나고 싶어했겠지만 북한이 만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By the way, Obama would have loved to have met. They wouldn’t see him. They wouldn’t see him. One of the first questions I asked when I was over there, they wouldn’t see him. So I met. That is how we got beaten.”
  
  싱가포르에 갔을 때 북한 측에 처음 질문한 것들 중 하나가 이것이었으며 북한은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지 않으려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07-06, 11:56 ] 조회수 : 183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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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2018-07-07 오전 10:58
문제는 희대의 사기꾼 트럼프의 거짓이 미국민들에게 먹힌다는 것이다. 앞으로 한미동맹을 유지하는 데 너무나 큰 우리의 국력 소모가 예상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걱정이다. 문재인 정권의 역량이 그것을 감내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두 눈 똑바로 뜨고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다. 自由大韓民國 萬歲!!!
   기본정석     2018-07-07 오전 8:23
그러기에 지피지기 백전불패라고..
문씨는 피아 구분 제대로 해야한다.
안경쓰고 충혈된 눈으로 두리번 거리지 말고..
뭐 사법 연수원 차석한게 대단한듯 은근히 선전하는데..
이 양반아 소시쩍에 누군들 일등 못해봤나..머리는 거기서 거기니.
정신차리고 피아 구분하시요..
내가 보기엔 댁은 수능 1등급 내지 1.5등급에 전국상위
3% 정도니 자만할 필요없소...
머리 믿다 망가지니까...
   지유의메아리     2018-07-06 오후 10:08
힐러리 전 대통령 후보 부정선거했다고 비난하고, 直前任 대통령 오바마 전쟁하려했다고 꾸며대고 고 이러면 쌤쌤인가 어쩜 그리도 하는짓이 똑 같은가 우리야 그렇다 치더라도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아메리카 합중국에서 그러고도 멀정히 대통령 할수있을까 궁굼한사람 나뿐일까 잘해보시오 트럼프씨, 뽐페이오 국장하다 몇계단뛰어 총리같은 국무장관 하니 세상이 동전짝만하게 보입니까 누구나 갈때에는 백수건달이요 아시겠오 잘들 해 보드라고 잉!!!
   아름다운동행     2018-07-06 오후 2:54
시간이 좀더 지나면 김정은이 해달라는대로 해줄겁니다. 무서워서요.
그땐 트럽프가 만만한 남한에 청구서를 내밀거구요.

그냥 가만이 앉아서 저절로 배 두둘기고 핵보유 지위도 얻고...

남한은 핵인질...개구신이되어...앰비..
   무학산     2018-07-06 오후 12:31
자신의 치적을 만들어내려 김정은을 더욱 칭찬할 것이다.
그럴수록 점점 수렁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이때쯤되면 트럼프가 김정은의 환심을 사려고 더 많은 양보를 할 것이고
이런 트럼프 때문에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얻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백해무익한 자가 바로 트럼프이다. 벌거지 같은 놈

폼페오가 또 북한에 간다는 데 벌써 세번 째 가는 길이다
오라 하지 않고 가는 건 몸이 달았다는 증좌다
항상 답답한 놈이 먼저 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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