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북 맞습니다 민족을 사랑하는 빨갱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존경한다고 선포한 신영복사상, 김일성사상을 외치고 다니는 종북 반미주의자들을 알아서 모시는, 대한민국 경찰과 공안기관이 무섭습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기독교평화행동 목자단' 대표이며, '반미투쟁본부' 상임대표이자 '평화협정운동본부' 상임대표인 이적 목사와 안명준 목사가 정전협정일 새벽 2시에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에 올라가 불을 지르며, 반미구호 플래카드를 걸고, 구호를 외치며 난리를 쳐도 경찰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 이들은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까지 가서, 반미구호 외치며 기자회견을 해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3. 이들은 스스로 생각해 봐도 '맥아더동상 방화'와 '반미종북 소동'이 잡혀갈 범죄행위라고 판단하여,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그런데도 서울 종로경찰서는 자기 '관할구역'이 아니라고, 인천 중부경찰서로 떠넘겼습니다.
  
  4. 인천 중부경찰서는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방화미수, 재물손괴미수' 혐의로 3시간 조사를 하고 나서, “자수를 하였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고, 방화 장면이 방범카메라에 찍혀 있기 때문에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석방했습니다.
  
  5. 이들은 석방된 이후에도 쉬지 않고 계속하여, 천안 반미투쟁집회에 참석하여 미군철수를 요구하며 선전전을 하고, 29일에는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국기도회를 열고 미북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했습니다.
  
  6. 이적 목사는 “민통선 평화교회 고난공동체 민통선 평화방송 평화협정운동본부”주최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미국대사관앞 평화협정촉구 시국기도회를 열어서, 7.29. 768차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7. 이적 목사는 7.30. “김문수 그 입 닫거라”며, 저에 대해서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협박했네요. 이적 목사의 7.30. 페이스북 글 전문입니다.
  
  [김문수ㆍtvㅡ조선 그입 닫거라
  
  맥아더동상을 화형에 처하고 난후
  경찰 조사 받고
  사흘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애시당초 7.27. 휴전협정일날 새벽
  거사를 계획하고 난후 다시 집으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
  여기고 부모님 영정에 절한 후 어둠 속의 민통선교회를. 빠져 나갔습니다
  페친들에게도 징역형을 대비해
  페북을 잠시 쉬겠다고 했고
  아들 두 놈에게도 외국에 다녀 오겠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안 때문에
  누구에게도 알릴 수 없었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피습한 우리의
  결행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구속은 여론의 향배에 따라
  하는거니 아직 구속여부는 모릅니다
  구속 안시켰다고 보수 수구 언론들이
  반미단체 반미목사 또는 종북몰이로
  엄청 몰아 부칩니다
  어제는 김문수 전 도지사가 (썸짓) 하다는 글을
  올렸고 조선일보 류근일은 자유한국당은 뭐하느냐며
  구속을 촉구했습니다 티비 조선은 이틀 동안 작심하고
  종북으로 몰아부치며 떠들어댑니다
  활빈단도 경찰청에 고발을 한다며 맥 동상 앞에서
  길길히 날뜁니다 상이군경회도 날뛰고
  맥아더 동상앞에 꽃다발을 갖다놓는등
  종미 똥개들이 난리궂을 피웁니다
  어떤 댓글은 간첩집단이라며 재판없이 사형시키라 합니다 아직 남사회는 마냥 어둡습니다
  심지어 시민운동 한다는 사람들조차도
  반공정신에 진하게 물들어 있습니다
  많은 우민들이 맥아더 환상에
  젖어서 저를 막 공격하고 있습니다
  종북? 겁나지 않습니다 나는 종북자이며 종남자이기도 합니다 남북은 나에게 무한한 사랑의 대상입니다
  종미 매국노를 제외한 북조국과 남조국의 우리 구성원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나는 종북 맞습니다 민족을 사랑하는 빨갱이입니다
  맥아더 동상 !
  거짓의 우상입니다 제국의 표상입니다
  거짖의 역사입니다 식민의 증표입니다
  또 누군가가 나서서 2차는
  저 거짓의 불순물을 반드시 해체시켜버려야 합니다
  저것이 있는 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은
  짓밟히는 것입니다 누가 하지 않는다면
  우리라도 민족의 이름으로 반드시
  해체시켜 버릴것입니다
  천지도 모르고 날뛰는 친일 종미 모리배여
  당신들은 우리민족의 갈길을 방해하는
  불순물과 다름 아니다
  더이상 헛소리를 멈추어라
  우리에게 종북으로 고정 간첩으로
  밀어부쳐도 눈 하나 깜빡 않는다 ㆍ
  역사에는 펙트가 있기 때문이다]
  
  8. 이적 목사는 스스로 구속될 것이 틀림 없다고 작심하고, 신변 정리하고, '맥아더 화형식'을 거행했는데도 경찰들이 자신의 기습 결행을 막지 못했다며, 의기양양합니다. 저와 언론에도 낱낱이 경고, 저주하고 있습니다.
  
  9. 김일성사상이 무섭습니다. 섬찟합니다. “철천지 원쑤를 천만배로 갚아주자!”
  
  반미 적개심에 불타는 김정은과 종북세력이 아무리 화형식을 하며, 미국대사관 앞에서 768차나 반미소동을 벌이고, 제발로 경찰서로 걸어 들어가 범행을 자수해도 풀어줍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리셉션에서 세계만방의 정상들과 북한 김영남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존경한다고 선포한 신영복사상, 김일성사상을 외치고 다니는 종북 반미주의자들을 알아서 모시는, 대한민국 경찰과 공안기관이 무섭습니다. 섬찟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상입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는 누가 지킵니까?
  
  
[ 2018-07-31, 16:51 ] 조회수 : 330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一川     2018-08-09 오후 2:42
그 경찰 즐 출신지역이
아마도..
문빠들이 98%인
... 일 겁니다
.
   뱀대가리     2018-08-01 오전 11:20
6.25 김일성 원쑤넘의 침략으로 한바도는 불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낙동강전선에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꺼져갈 무렵,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이 없었다면 한반도는 김일성이넘의 세상이 되었고 지금 처절한 기아. 강제노동. 그리고 수용소에서 신음하고 있을것이다, 그 사람의 동상을 증오하는 자들은 북괴의 김정은이 이끄는 지옥이 그렇게도 좋은 모양이다. 더욱 목사라는 사람이 반미운동에 앞장선다니 정신이 잘못 되었거나 아니면 목사의 직함을 교묘히 이용하는 북괴의 간첩임에 틀림 없다. 저자들을 체포하거나 아니면 북괴릐 김정은 앞으로 추방하기 바란다.
   우전독조     2018-08-01 오전 7:19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행동에 조심을 해야 한다. 과거에, 어렸을 때, 무엇을 몰랐을 때, 철없이 그런 행동을 했다라고 후회하여도 그 족적은 남아 뒷목을 잡아 당기고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계속하여 끼치고 있다. 지금 주사파를 형성한 사람 그 사람도 나중에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회후(?)하고 전향하였다고 하지만 그가 만든 주사파를 보라. 김문수씨도 전향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그도 과거에는 철이 없어서, 뭘 몰라서 그랬다고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가.
지금의 한반도는 그런 사람들이 남긴 족적들의 결과물이다. 그들은 박정희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기 위해 민주화 투쟁을 하였다는 긍지를 갖고 있을지 모르나. 그래 그 결과가 어떤가. 기독교가 싫다고 사탄의 행세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기독교가 독선적일 수도 있고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기독교에서 마귀라고 칭하는 사탄의 행세를 할 필요는 없다. 지금은 박정희 독재가 싫다고 김일성과 손을 잡은 자들이 행세하는 시대다. 한 참의 세월이 지나면 다시 반대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는 한반도 사람들이 만든 결과물이다.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다.
   하이에나들     2018-07-31 오후 4:50
참담하네요. 우쩨 이런 지경까지 왔는지~~~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